1999-2015 한국 공연예술로서의 춤에 대하여 2
『1999-2015 한국 공연예술로서의 춤』은 춤비평가 이지현이 등단한 1999년에서 2015년까지 한국 춤공연의 현장에 대한 비평 기록이다. 이 책에 담긴 국내외 안무가에 대한 비평글은 이 문양의 부분 부분에 확대경을 대고문양의 섬세함 보여주는 동시에, ‘비평글쓰기’라는 행위가 어떻게 동시대 춤 속에 거주(居住)하며 작용하고 있는 지를 바라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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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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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720쪽, 2권 910쪽의 기록
1권에서 다뤄진 국내 안무가와 춤꾼 130여명,
2권의 해외 안무가 50여명과 국내 안무가 200여명에 대한 비평적 자료
『1999-2015 한국 공연예술로서의 춤』은 춤비평가 이지현이 등단한 1999년에서 2015년까지 한국 춤공연의 현장에 대한 비평 기록이다. 같은 시기 안에서 1권은 시기별, 2권은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2권의 다섯 주제는 안무, 컨템포러리, 경계/혼융, 서사/무용극, 한국 전통춤/ 한국 컨템포러리 로, 현재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많은 춤예술가가 이 주제와 씨름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새로운 춤이 창작되어 나오고 있다는 의미에서 한국 동시대 춤 현상의 문양(紋樣)이다.
이 책에 담긴 국내외 안무가에 대한 비평글은 이 문양의 부분 부분에 확대경을 대고문양의 섬세함 보여주는 동시에, '비평글쓰기'라는 행위가 어떻게 동시대 춤 속에 거주(居住)하며 작용하고 있는 지를 바라보게 할 것이다. 총 1600여 쪽의 분량과 쉽지 않은 주제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여기 모인 글을 통해 독자의 머리가 무거워 지기보다는 번득이는 춤에 대한 사유를 깨울 수 있길 바란다.
그런 필자의 욕구는 전체 글안에서 추출한 '직감과 통찰'이 응축된 순간에 쓰인 문장을 페이지의 사이사이에 무작위 배치하였으며, 이 짧은 글들은 마치 한 줄기의 춤처럼, 사유에 매몰되지 않도록 독자가 춤과 만났던 순간을 톡톡 깨우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당신의 춤이 당신입니다.
목차
목차
1장 안무
2장 컨텐포러리
3장 경계/혼융
4장 서사/무용극
5장 한국 전통춤/ 한국 컨템포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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