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갱
최종 수필집
[깨갱] 은 최종 수필가의 수필집으로 58편의 수필을 싣고 있다. 색채와 향기는 날려보내고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고요와 엄숙의 경지를 수필로 나타냈다. 살아가면서 겪는 가벼운 삶의 이야기들도 위트와 지혜를 담아 한편 한편의 완성된 수필로 빚어냈다. [깨갱] 은 겸손과 인고의 침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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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ㆍ무르익음의 맛과 삶의 향기
-최종 수필가의 수필세계
ㆍ제1부 폭탄주 보고서
ㆍ제2부 카덴차는 없다
ㆍ제3부 대단히 거만하게 사는 법
ㆍ제4부 꿈을 꿔도 세월은
ㆍ제5부 서서 오뎅
ㆍ제6부 헌 구두
저자
저자
대법원에서 총무국장을 지냈으며 서울형사지법, 수원지법, 사법연수원에서 사무국장으로 재직했다. 2016년『월간문학』(수필부문)으로 등단해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대표에세이문학회 회원으로 수필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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