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의사(사색의정원 시인선 10)
김박정민 시집
김박정민 시집 『꽃의 의사』는 〈난 잎과 허공〉, 〈산심〉, 〈북두칠성〉, 〈무학송〉, 〈장백폭로〉 등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난 잎과 허공
산심
북두칠성
무학송
장백폭로
삐딱한 소나무
고추잠자리
초가을 새벽 네 시 공기는
붓꽃
씨앗 터지는 소리
선인장의 숙명
파꽃
겨울 담쟁이는
맨드라미
풍경 소리
산능선
난(蘭)두 촉
부추 꽃
백매화
파도 같은 산들
꽃이 지지 말길 바라지 마라
2부
나팔꽃
목발,지팡이 하나
세한도
반달과 노인과 나
묵향(墨香)
먹
배나무집 그 남자
욕실 타일
지인의 모친상
꽃과 인(人)
인생
외로움 속 관계
풍금
윤회
난 시인 한하운이오
귀향의 꿈
태극기를 달다가 보니
빵과 또 다른 빵
허수아비 자리 땅
반사정 곧은 절개
박 씨 집, 박처럼
노을을 기다리는 듯한 중년 부부
타이어
3부
꽃의 의사
채송화
연꽃2
사군자,님
어느 사진 속 풍경
엄마 같은 등대
꽃은 안다
두 초가집 사이엔
플라토닉 러브
홍시
꽃과 별
첫사랑
짝사랑
나를 슬프게 하는 것
꽃
달, 달무리
우렁이 엄마와 내 엄마
시인처럼 살다 떠나가신 내 아버지
홍매화
다듬이 소리
보름달
해설 '나'를 가정(假定)으로 보는 '시'에 대한 가치ㆍ송병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