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국민학교에 다닌 세대가 공감할 자화상 『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저자는 그때 아이들이 여느 세대보다 풍요롭고 희망찬 분위기를 삶의 배경처럼 새겨넣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그때 그 행복한 추억들을 책에 담았다. 현대에 아이들은 자연과 어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잘 모르고 자라는 것을 우려한 저자가 자신의 세대에서 우리는 이렇게 살았고, 시골이란 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평범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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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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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에 다닌 세대가 공감할 자화상
9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저녁에 세일러문과 웨딩피치를 기다리며 TV 앞에 앉아 있던 날들, 위아래 형제와 다투고 울고 혼나던 매일, 보이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에서 배지를 달았던 기억, 열심히 살기만 한다면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던 시기. 그때 아이들은 여느 세대보다 풍요롭고 희망찬 분위기를 삶의 배경처럼 새겨 넣을 수 있었다.
그때 그 행복한 추억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지금은 우리 모두 어른이지만,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철부지 어린 시절로 돌아가자. 그리운 얼굴들을 기억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오빠의 레슬링과 나의 인형놀이 - 9
학예회, 저마다 빛나던 친구들 - 19
달고나, 달콤한 추억 - 27
가족 모두 함께 있어 다행이다 - 37
달팽이와 잠자리 - 43
여름 방학과 시골 여행 - 49
오빠에게 잘해줘야지 - 63
추석, 풍성한 추억 - 69
백팀 청팀 가을 운동회 - 79
공휴일 - 87
봄소풍 - 93
아빠가 좋아했던 등산 - 103
설날 풍경 - 113
KFC 치킨보다 맛있는 엄마 표 음식 - 125
걸친 옷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 - 133
아빠, 바쁘지만 사랑하는 - 137
시간이 흐르고 - 145
저자
저자
8년 차 직장인으로 현재 유아교육회사 근무 중이며 2살, 4살 남매를 둔 5년 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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