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해부(옥성호의 성경 직독직해 1)
앎을 위한 팩트체크
『진리해부』의 저자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주장을 펼친다. “성경을 문자대로 읽어라”, “아담이 무너지면 예수는 없다”라고 외친다. 그 뿐이 아니다. 기존의 보수적 성경해석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를 물리친 이방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다신주의 환경에 비춰서 십계명을 재조명한다. 십계명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약 200페이지에 달한다. 소설을 몇 권 낸 저자의 이력 때문인지 마치 대하소설처럼 박진감 있게 읽힌다. 신학적 내용이지만 신학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로 읽힌다.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초대 교회 당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예수의 임박한 재림을 분석한다. 교회에서 결코 알려주지 않는 데살로니가 전후서의 비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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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긍정과 부정은 원래 한 몸임을 알았다.
맹목적인 긍정이 해악을 끼치지만, 이유 있는 부정은 오히려 세상을 구하고 발전시킬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 사전 독자 리뷰 중에서.
여태껏 한국에서 나온 적이 없는 신앙서적 하나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마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 사이에는 열띤 논쟁이 일어날 것이다. 저자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주장을 펼친다. "성경을 문자대로 읽어라", "아담이 무너지면 예수는 없다"라고 외친다. 그 뿐이 아니다. 기존의 보수적 성경해석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를 물리친 이방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다신주의 환경에 비춰서 십계명을 재조명한다. 십계명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약 200페이지에 달한다. 소설을 몇 권 낸 저자의 이력 때문인지 마치 대하소설처럼 박진감 있게 읽힌다. 신학적 내용이지만 신학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로 읽힌다.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초대 교회 당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예수의 임박한 재림을 분석한다. 교회에서 결코 알려주지 않는 데살로니가 전후서의 비밀을 드러낸다.
당신의 신앙이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나눠질 것이라는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손에서 놓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과거의 자신이 아닐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마음으로 태평하던 당신의 마음에는 옳고 그름을 가리려는 열정으로 불탈 것이다. 자기 생각이 없는 정신적 노예로서의 신앙에 진저리를 치게 될 것이다. 질문 없는 무력한 신앙은 이제 당신 속에서 아예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당신의 신앙은 과연 팩트인가 아니면 착각인가?
옥성호의 '진리해부'를 통해 그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추천사]
한국 교회 교인들은 다음과 같은 면에서 대체적으로 수준이 낮다.
자신만의 생각이 없다.
그러니 당연히 질문도 있을 리 없다. 그게 우리나라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성경공부를 열심히 해 서 그나마 좀 안다고 말하는 교인들도 대부분은 자기 교회 목사에게 배운 수준이다. 그러니까 그 목사 수준이 교인의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교인이 수만 명이 되는 교회의 경우 설교하는 목사의 수준을 보면 그 수만 명의 수준이 단박에 보인다.
슬픈 일이다.
여기 그런 평범의 틀을 깨고 독학한 한 집사가 있다. 신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오로지 혼자 책을 읽고 고민한 사람이다. 제한된 한국 기독교 책 시장을 벗어나 원서를 구해 읽으며 결코 답이 없을 것만 같은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그 결과의 일부가 이 책이다. 이 책의 매 페이지는 교회가 특히 한국 교회가 얼마나 성경의 가르침을 자기네 입맛에 맞게 취사선택하여 가르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무 생각 없이 교회에 "그저 다니며" 목사가 떠먹여주는 말씀만 듣고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아니, 성경에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면서 많이 놀랄 것이다. 설혹 불편하게 느낄 내용도 있을지 모른다. 만약에 그렇다면, 또 행여 너무 생소하다면 이 점을 생각하기 바란다.
당신이 목회자인가?
그렇다면 지금 교회 안에서 이 책의 저자와 같은 고민을 하는 수많은 영혼을 위해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기 바란다.
만약 신도라면 왜 내가 불편한지 좀 더 정직하고 진지하게 고민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떠먹여 주는 음식만 먹고 살았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당신의 목사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니 답을 얻을 때까지 스스로 묻고 또 묻길 바란다. 포기하지 말길 바란다.
결론은 이것이다.?
회개하고 정신 차리자.?이 책을 읽고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면 영혼의 소망도 없거니와 한국 교회의 미래도 없기 때문이다.
- 맹호성 알맹2 대표
목차
목차
1. 버려진 물리학자 이휘소 박사의 사진
2. 1987년 12월 서초경찰서에서
3. 지금 가장 필요한 기도
4. 신앙과 광신의 차이에 관한 한 고찰
5. 아담과 천동설
6. 십계명을 향한 기대 1
7. 십계명을 향한 기대 2
8. 십계명을 향한 기대 3
9. 예수의 재림
10. 문자주의를 권함
11. 당당한 개인으로 홀로 설 것을 권함
에필로그: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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