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패 짓소리: 인성
범패에서 짓소리 중의 한 곡인 ‘인성’을 정밀하게 채보한 악보집 『인성』. 모든 음정과 리듬은 실음으로 기보했으며, 특히 정확한 채보를 위해서 한 음인 장2도를 반음이 아닌 8등분 한 미분음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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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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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있었던 송암 스님의 연주를 현대음악 작곡가 김종삼이 4년여에 걸쳐서 완성했다. 모든 음정과 리듬은 실음으로 기보했으며, 특히 정확한 채보를 위해서 한 음인 장2도를 반음이 아닌 8등분 한 미분음이 사용됐다. 이 악보집의 분석 연구서로써, 「범패와 현대음악」이 함께 출간됐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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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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