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Forest 신산림 국부론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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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초로 숲나무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숲나무의 역사적인 발전역사, 글로벌 메가트렌드, 산림최강국들의 현황과 전략을 분석해 대한민국이 숲최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신산림국부론'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통·공·현 방법론', 즉 통시적·공시적·현상학적으로 분석했다. 세계 숲발전사 및 산림최강국의 활용 트렌드, 우리 숲의 역사적인 변화와 장단점, 그리고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다. 먼저 통시적으로 숲의 최초 기원에서부터 숲나무 활용사와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산림최강국들의 전략을 분석했다. 이어 공시적으로 한반도에서 숲의 발전사와 더불어 민둥산에서 치산녹화 성공뿐 아니라 산림최강국들과 비교해 무엇이 낙후되고, 또 어떤 발전 잠재력이 있는지를 도출했다. 이 같은 통시적·공시적 분석 토대 위에 '지금, 여기', 우리가 어떻게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를 현상학적 방법인 통찰력으로 짚어봤다.
필자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넥스트 코리아, 비욘드 저머니'(Beyond Germany), 즉 '대한민국의 미래는 독일 뛰어넘기'를 위해 지금까지 〈넥스트〉 시리즈 책을 집필해온 정신의 연장이다. 우리가 이웃 패권국가들인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화통일을 달성했고 유럽 최강국이자 '세계 경제 3위'인 독일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지금까지 《넥스트 코리아》를 시작으로 《넥스트 이코노미》, 《넥스트 리더십》, 《넥스트 인더스트리 - 대한민국 국부론》, 《넥스트 해피니스 - 행복한 독일 교육 이야기》, 《넥스트 월드&코리아 - 세계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 미래》, 《넥스트 티처》, 《넥스트 프레지덴트 - 뉴코리아 비전과 전망》 등 여덟 권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넥스트〉 시리즈 중 아홉 번째인 《넥스트 포레스트 - 신산림국부론》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용어가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투자한 시간을 말한다. 이는 우리 속담의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와 일맥상통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 《넥스트 포레스트》가 출간되었다. 필자의 삶 곳곳에 숲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책에 반영했다.
숲나무는 국가 최고 경쟁력 자원이자 매력 지수이다.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 등 산림최강국이 곧 행복·경제최강국이다. 아름다운 숲나무를 잘 가꾸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국민총매력지수(GNC)를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
숲나무에 대한 '새로운 인식론'을 위해 상위 4카테고리, 즉 숲나무 존재와 보전, 숲나무 목재·비목재의 경제적 이용, 지친 현대인들이 숲에서 치유와 힐링, 그리고 숲에서 위대한 리더의 궁리를 넘어 성인의 경지인 깨달음의 득도 등을 제시했다. 숲나무가 어떤 존재이며, 어떤 활용 가치가 있고, 어떤 판단력을 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어떻게 숲에서 브레인스토밍을 넘어서 초월적인 해탈의 경지까지 갈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숲나무와 연관된 하위 16영역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숲나무에 대해 총체적으로 우주에서 신화, 역사, 철학, 문명, 정치, 소통, 경제, 경영, 과학·기술, 복지, 문화, 국제, 통일, 그리고 위기 및 미래 전망 등 산림에 대한 거의 모든 관련 주제 및 영역들을 광범위하게 조명한 것이다. 숲나무에 대해 인문학적 사유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이 교차 융합하는 범과학적인 영역으로 다룬 것이다.
머리글은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으로 책 전체 집필 목적과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숲나무와 연관된 모든 분야에 대해 다루었다. 문제제기로 한국은 민둥산에서 푸른숲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지만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산림최강국에 비하면 숲가꾸기부터 산림·임산물 활용, 대국민 복지서비스 등에서는 뒤처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프롤로그 '넥스트 포레스트'에서는 숲나무가 국가안보 전략자산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숲이 국가안보다'라며 행정명령을 발동해 자국의 숲나무를 보호하고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또 산림최강국인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은 '새로운 숲전략'을 마련해 미래로 전진하고 있다. 산림최강국으로 가기 위한 인트로 역할이다.
제1부에서 숲나무의 존재론적 목적과 가치를 우주, 인류, 신화, 철학, 역사적인 차원에서 분석했다. 숲나무가 우주이자 우주수로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다. 구약성경의 창세기나, 우리 창세기인 삼국유사 단군신화 모두 공통적으로 숲나무인 낙원 및 사과나무, 신시 및 신단수로 출발한다, 인류의 기원이 숲나무로 출발한다. 이어 신성인 석가모니·예수 모두 숲나무와 연관이 있다. 석가모니는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해탈했고, 예수는 목수로서 성전을 짓고, 희생의 나무 십자가를 지고 대속해 인류를 구원한 것이다.
숲이 산소, 목재, 일자리 등 지구 생명체에게 주는 24가지 선물을 분석했다. 특히 숲이 제공하는 5가지 특별 서비스로, 먼저 침엽수가 내뿜는 피톤치드, 숲의 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촉진, 하늘거리는 녹색 경관은 뇌파인 알파파의 활성화, 숲길 걷기는 전두엽 기능을 활성화, 그리고 숲의 새소리, 바람소리 등은 영성을 높여 마음을 정화하고 자살할 마음이 없어지게 만든다.
유럽에서는 500년 전부터 숲가꾸기와 산림학 대가들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학자가 독일의 칼로비치로 현대 산림과학의 대부이다. 그는 숲나무 '관리'와 '지속가능한 경영'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한국에서는 정약용이 산림과학의 효시를 개척했다는 평가는 받는다. 숲길을 걷는 것은 득도의 길이자 순례자의 길이다. 숲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위대한 천재들, 이황·칸트·헤겔·정약용의 산림 인식과 작품을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위대한 정치 리더들이 숲에서 어떻게 깨닫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지를 다뤘다. 독일 건국의 주역 아데나워 총리와 통일의 씨앗을 뿌린 브란트 총리, 한국의 산업화와 산림녹화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과 평화와 신산림정책을 편 김대중 대통령의 산림관 및 업적을 조망했다. 아데나워는 여우의 리더십으로 번영의 부강한 나라의 초석을, 브란트는 숲 사색으로 비전의 정치가로 통일의 씨앗을 뿌렸다.
숲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 및 참여가 강조되고 있다. 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식목에서 숲가꾸기, 생물다양성 보호까지 다양하다. 산림최강국일수록 숲에 대한 시민 홍보가 적극적이다.
나아가 숲은 바라만 보는 산이 아니라 국민들이 누려야 할 복지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한 인프라, 즉 알프스를 둘러싼 유럽 국가들은 해발 4000m에 온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게 산악열차 및 케이블카를 놓고 있다. 또 호텔 및 카페 서비스로 국민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명품숲과 숲길은 최고의 레저 장소이자 지역경제의 보고이기도 하다. 숲에서 힐링과 스포츠의 최고 공간이기 때문이다.
제3부에서 문명 재창조로서 다양한 용도의 활용인 산림 경제, 경영,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했다. 또한 비목재 활용인 버섯 등 임산물 활용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먼저 산림이 주는 공익적 기능을 경제적인 가치로 환산하면 한국의 경우 259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기후위기로 목재 및 임산물 활용이 대세로 선진국일수록 콘크리트 아파트보다 목재주택을 선호한다. 이를 위해 세재 등 과감하게 지원해 독일 등 산림최강국 목재주택 비율이 20%을 넘어서고 있지만 우리는 4%에 불과하다. 산림자원은 바이오제약 및 건강식품산업의 주요 재료가 되었고, 글로벌 시장이 약 1000조원에 이를 정도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인사이트가 숲나무에서 왔다. '일석오조론'이다. 숲나무를 통해 입체적인 사고가 가능해 성과를 내는 것이다. 이는 또 산림 신경영, 즉 도시정원, 가로수길 등 다양한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산림최강국인 독일은 산림산업을 국가 최고 산업인 자동차산업과 견주고 있다. 110만명의 일자리에 약 224조원의 매출액을 올리기 때문이다. 숲나무 클러스터를 통해 산림 산업이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또 환경오염으로 청정 임산물이 뜨고 있고, 숲은 보물숲으로 도약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숲나무에 대한 문학예술적인 차원과 더불어 숲을 잘 가꾸고 잘 활용하기 위해 과학기술적인 측면을 다뤘다. 독일만큼 숲나무와 국가 정체성이 결부된 나라가 없다. 일본은 국화와 칼이 정체성을 상징하듯이, 독일은 숲이 전투와 승리를 상징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수많은 시, 문학작품 등이 있는데, 토이토부르크 전투나 그림 형제가 집필한 《백설공주》 등이다.
금수강산을 자랑하는 우리도 숲나무에 대한 수많은 시 및 문학작품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이효석의 《산》과 황석영의 《장길산》을 들 수 있다.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숲 영화작품으로 김태리가 주연한 '리틀 포레스트'가 있고, 핀란드가 배경인 일본영화 '카모메식당'을 분석했다.
산림최강국 독일 등의 산림 과학기술 활용 현황에 대해 현장 탐방 결과를 담았다. 인공위성을 포함해 드론, AI 디지털 및 앱 신기술을 산불방지, 병충해 예방, 목재 수확 등 산림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산림인력 양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220만 산주들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을 제시했다. 산주 220만에 임업인 61만 및 가족을 합치면 약 600만명에 이른다. 이들을 위한 국가 정책이 최우선일 수밖에 없다.
제5부에서는 국제 산림 협력 및 통일미라클, 그리고 마지막 모닝콜에 대해 다뤘다. 지구가 거대한 우드 와이드 웹 생태계로 연결되어 있다. UN을 중심으로 국제연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또 남북·국제 산림협력을 통해 통일미라클로 갈 수 있다. 북한이 민둥산에서 푸른숲으로 전환에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여섯 번째 지구 종 종말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숲의 부활'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3월 화마가 삼키고 간 경북 산불 지역을 르포로 취재해 특집 기사를 쓰고 이를 책에 반영했다. 산불 피해목의 부활인 APEC 정상회의 가구 제작 에피소드도 다루었다.
에필로그는 대한민국이 숲으로 더 행복하게 살고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혜와 전략을 《신산림국부론》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대통령 등 정치리더의 산림에 대한 인식 전환이 급선무다. 이어 국민과 미디어가 나서 국산 목재 사용 운동이 필요하다. 나아가 '넥스트 숲' 운동으로 영성이 높아지고 신문명 국가로 가는 길이다. 기후위기 및 지구 종 위기로 AI보다 더 산림이 중요하다.
글로벌 문명사적 시각, 역사적인 안목, 선진국의 보편적 흐름에서 우리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폐쇄적 사고와 구태의연한 '우물 안의 개구리' 사고로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글로벌 산림 문명 트렌드에 뒤처지는 우리 숲나무의 인식과 정책들이 있다. '치산녹화'라는 성공신화에 매몰되어 국토 63%의 숲을 경제적 가치와 활용, 힐링과 치유의 산림복지 등이 선진국에 비해 미흡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25년 우리 목재 자급률은 15% 수준으로 일본(50%)은 물론 미국(71%)보다 낮다.
또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하고도 초저출산, 최고자살률, 최고 빈부 격차와 양극화 등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우리의 발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희망이 있다고 해외 석학들은 지적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클로디아 골딘 교수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폴 크루그먼은 "한국의 인구 급감이 경제 활력 저하와 재정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 새 돌파구가 서울·수도권의 아파트·아스팔트공화국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지방소멸은 대한민국 소멸로 이어지기 때문에 국토를 넓게 활용하는 전략이다.
도시의 무한경쟁에 찌든 삶에서 영성을 불어넣는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산림인식과 힐링·치유, 그리고 득도 등이다. 산림 철학을 우리 삶속에 내면화하는 것이다. 가짜뉴스와 나쁜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는 현실에서 브레인스토밍하고 명상할 수 있는 최고 장소가 숲이다. 성인 석가모니와 예수가 그러했고, 세계적인 철학가·문학가들인 칸트, 괴테, 이이 등이 숲을 통해 위대한 작품을 썼다.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라는 위대한 역사를 써 내려온 우리가 위기를 맞아 새 나라, '뉴 코리아'를 원하고 있다. 숲나무에서 뉴 코리아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신문명'을 말하며 《넥스트 포레스트》의 집필 목적이다. 아직 우리에게 에너지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우리가 누구인가, 패망과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도 일어선 불사조가 아닌가.
기후위기와 경제패권 전쟁으로 숲나무에 대한 새 인식뿐 아니라 국가 산림전략이 총체적으로 바뀌고 있다. '산림대전환'이자 '신산림국부론'이다.
이를 위해 '통·공·현 방법론', 즉 통시적·공시적·현상학적으로 분석했다. 세계 숲발전사 및 산림최강국의 활용 트렌드, 우리 숲의 역사적인 변화와 장단점, 그리고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다. 먼저 통시적으로 숲의 최초 기원에서부터 숲나무 활용사와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산림최강국들의 전략을 분석했다. 이어 공시적으로 한반도에서 숲의 발전사와 더불어 민둥산에서 치산녹화 성공뿐 아니라 산림최강국들과 비교해 무엇이 낙후되고, 또 어떤 발전 잠재력이 있는지를 도출했다. 이 같은 통시적·공시적 분석 토대 위에 '지금, 여기', 우리가 어떻게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를 현상학적 방법인 통찰력으로 짚어봤다.
필자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넥스트 코리아, 비욘드 저머니'(Beyond Germany), 즉 '대한민국의 미래는 독일 뛰어넘기'를 위해 지금까지 〈넥스트〉 시리즈 책을 집필해온 정신의 연장이다. 우리가 이웃 패권국가들인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화통일을 달성했고 유럽 최강국이자 '세계 경제 3위'인 독일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지금까지 《넥스트 코리아》를 시작으로 《넥스트 이코노미》, 《넥스트 리더십》, 《넥스트 인더스트리 - 대한민국 국부론》, 《넥스트 해피니스 - 행복한 독일 교육 이야기》, 《넥스트 월드&코리아 - 세계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 미래》, 《넥스트 티처》, 《넥스트 프레지덴트 - 뉴코리아 비전과 전망》 등 여덟 권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넥스트〉 시리즈 중 아홉 번째인 《넥스트 포레스트 - 신산림국부론》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용어가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투자한 시간을 말한다. 이는 우리 속담의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와 일맥상통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 《넥스트 포레스트》가 출간되었다. 필자의 삶 곳곳에 숲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책에 반영했다.
숲나무는 국가 최고 경쟁력 자원이자 매력 지수이다.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 등 산림최강국이 곧 행복·경제최강국이다. 아름다운 숲나무를 잘 가꾸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국민총매력지수(GNC)를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
숲나무에 대한 '새로운 인식론'을 위해 상위 4카테고리, 즉 숲나무 존재와 보전, 숲나무 목재·비목재의 경제적 이용, 지친 현대인들이 숲에서 치유와 힐링, 그리고 숲에서 위대한 리더의 궁리를 넘어 성인의 경지인 깨달음의 득도 등을 제시했다. 숲나무가 어떤 존재이며, 어떤 활용 가치가 있고, 어떤 판단력을 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어떻게 숲에서 브레인스토밍을 넘어서 초월적인 해탈의 경지까지 갈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숲나무와 연관된 하위 16영역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숲나무에 대해 총체적으로 우주에서 신화, 역사, 철학, 문명, 정치, 소통, 경제, 경영, 과학·기술, 복지, 문화, 국제, 통일, 그리고 위기 및 미래 전망 등 산림에 대한 거의 모든 관련 주제 및 영역들을 광범위하게 조명한 것이다. 숲나무에 대해 인문학적 사유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이 교차 융합하는 범과학적인 영역으로 다룬 것이다.
머리글은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으로 책 전체 집필 목적과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숲나무와 연관된 모든 분야에 대해 다루었다. 문제제기로 한국은 민둥산에서 푸른숲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지만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산림최강국에 비하면 숲가꾸기부터 산림·임산물 활용, 대국민 복지서비스 등에서는 뒤처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프롤로그 '넥스트 포레스트'에서는 숲나무가 국가안보 전략자산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숲이 국가안보다'라며 행정명령을 발동해 자국의 숲나무를 보호하고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또 산림최강국인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은 '새로운 숲전략'을 마련해 미래로 전진하고 있다. 산림최강국으로 가기 위한 인트로 역할이다.
제1부에서 숲나무의 존재론적 목적과 가치를 우주, 인류, 신화, 철학, 역사적인 차원에서 분석했다. 숲나무가 우주이자 우주수로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다. 구약성경의 창세기나, 우리 창세기인 삼국유사 단군신화 모두 공통적으로 숲나무인 낙원 및 사과나무, 신시 및 신단수로 출발한다, 인류의 기원이 숲나무로 출발한다. 이어 신성인 석가모니·예수 모두 숲나무와 연관이 있다. 석가모니는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해탈했고, 예수는 목수로서 성전을 짓고, 희생의 나무 십자가를 지고 대속해 인류를 구원한 것이다.
숲이 산소, 목재, 일자리 등 지구 생명체에게 주는 24가지 선물을 분석했다. 특히 숲이 제공하는 5가지 특별 서비스로, 먼저 침엽수가 내뿜는 피톤치드, 숲의 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촉진, 하늘거리는 녹색 경관은 뇌파인 알파파의 활성화, 숲길 걷기는 전두엽 기능을 활성화, 그리고 숲의 새소리, 바람소리 등은 영성을 높여 마음을 정화하고 자살할 마음이 없어지게 만든다.
유럽에서는 500년 전부터 숲가꾸기와 산림학 대가들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학자가 독일의 칼로비치로 현대 산림과학의 대부이다. 그는 숲나무 '관리'와 '지속가능한 경영'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한국에서는 정약용이 산림과학의 효시를 개척했다는 평가는 받는다. 숲길을 걷는 것은 득도의 길이자 순례자의 길이다. 숲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위대한 천재들, 이황·칸트·헤겔·정약용의 산림 인식과 작품을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위대한 정치 리더들이 숲에서 어떻게 깨닫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지를 다뤘다. 독일 건국의 주역 아데나워 총리와 통일의 씨앗을 뿌린 브란트 총리, 한국의 산업화와 산림녹화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과 평화와 신산림정책을 편 김대중 대통령의 산림관 및 업적을 조망했다. 아데나워는 여우의 리더십으로 번영의 부강한 나라의 초석을, 브란트는 숲 사색으로 비전의 정치가로 통일의 씨앗을 뿌렸다.
숲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 및 참여가 강조되고 있다. 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식목에서 숲가꾸기, 생물다양성 보호까지 다양하다. 산림최강국일수록 숲에 대한 시민 홍보가 적극적이다.
나아가 숲은 바라만 보는 산이 아니라 국민들이 누려야 할 복지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한 인프라, 즉 알프스를 둘러싼 유럽 국가들은 해발 4000m에 온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게 산악열차 및 케이블카를 놓고 있다. 또 호텔 및 카페 서비스로 국민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명품숲과 숲길은 최고의 레저 장소이자 지역경제의 보고이기도 하다. 숲에서 힐링과 스포츠의 최고 공간이기 때문이다.
제3부에서 문명 재창조로서 다양한 용도의 활용인 산림 경제, 경영,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했다. 또한 비목재 활용인 버섯 등 임산물 활용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먼저 산림이 주는 공익적 기능을 경제적인 가치로 환산하면 한국의 경우 259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기후위기로 목재 및 임산물 활용이 대세로 선진국일수록 콘크리트 아파트보다 목재주택을 선호한다. 이를 위해 세재 등 과감하게 지원해 독일 등 산림최강국 목재주택 비율이 20%을 넘어서고 있지만 우리는 4%에 불과하다. 산림자원은 바이오제약 및 건강식품산업의 주요 재료가 되었고, 글로벌 시장이 약 1000조원에 이를 정도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인사이트가 숲나무에서 왔다. '일석오조론'이다. 숲나무를 통해 입체적인 사고가 가능해 성과를 내는 것이다. 이는 또 산림 신경영, 즉 도시정원, 가로수길 등 다양한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산림최강국인 독일은 산림산업을 국가 최고 산업인 자동차산업과 견주고 있다. 110만명의 일자리에 약 224조원의 매출액을 올리기 때문이다. 숲나무 클러스터를 통해 산림 산업이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또 환경오염으로 청정 임산물이 뜨고 있고, 숲은 보물숲으로 도약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숲나무에 대한 문학예술적인 차원과 더불어 숲을 잘 가꾸고 잘 활용하기 위해 과학기술적인 측면을 다뤘다. 독일만큼 숲나무와 국가 정체성이 결부된 나라가 없다. 일본은 국화와 칼이 정체성을 상징하듯이, 독일은 숲이 전투와 승리를 상징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수많은 시, 문학작품 등이 있는데, 토이토부르크 전투나 그림 형제가 집필한 《백설공주》 등이다.
금수강산을 자랑하는 우리도 숲나무에 대한 수많은 시 및 문학작품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이효석의 《산》과 황석영의 《장길산》을 들 수 있다.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숲 영화작품으로 김태리가 주연한 '리틀 포레스트'가 있고, 핀란드가 배경인 일본영화 '카모메식당'을 분석했다.
산림최강국 독일 등의 산림 과학기술 활용 현황에 대해 현장 탐방 결과를 담았다. 인공위성을 포함해 드론, AI 디지털 및 앱 신기술을 산불방지, 병충해 예방, 목재 수확 등 산림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산림인력 양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220만 산주들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을 제시했다. 산주 220만에 임업인 61만 및 가족을 합치면 약 600만명에 이른다. 이들을 위한 국가 정책이 최우선일 수밖에 없다.
제5부에서는 국제 산림 협력 및 통일미라클, 그리고 마지막 모닝콜에 대해 다뤘다. 지구가 거대한 우드 와이드 웹 생태계로 연결되어 있다. UN을 중심으로 국제연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또 남북·국제 산림협력을 통해 통일미라클로 갈 수 있다. 북한이 민둥산에서 푸른숲으로 전환에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여섯 번째 지구 종 종말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숲의 부활'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3월 화마가 삼키고 간 경북 산불 지역을 르포로 취재해 특집 기사를 쓰고 이를 책에 반영했다. 산불 피해목의 부활인 APEC 정상회의 가구 제작 에피소드도 다루었다.
에필로그는 대한민국이 숲으로 더 행복하게 살고 산림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혜와 전략을 《신산림국부론》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대통령 등 정치리더의 산림에 대한 인식 전환이 급선무다. 이어 국민과 미디어가 나서 국산 목재 사용 운동이 필요하다. 나아가 '넥스트 숲' 운동으로 영성이 높아지고 신문명 국가로 가는 길이다. 기후위기 및 지구 종 위기로 AI보다 더 산림이 중요하다.
글로벌 문명사적 시각, 역사적인 안목, 선진국의 보편적 흐름에서 우리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폐쇄적 사고와 구태의연한 '우물 안의 개구리' 사고로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글로벌 산림 문명 트렌드에 뒤처지는 우리 숲나무의 인식과 정책들이 있다. '치산녹화'라는 성공신화에 매몰되어 국토 63%의 숲을 경제적 가치와 활용, 힐링과 치유의 산림복지 등이 선진국에 비해 미흡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25년 우리 목재 자급률은 15% 수준으로 일본(50%)은 물론 미국(71%)보다 낮다.
또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하고도 초저출산, 최고자살률, 최고 빈부 격차와 양극화 등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우리의 발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희망이 있다고 해외 석학들은 지적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클로디아 골딘 교수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폴 크루그먼은 "한국의 인구 급감이 경제 활력 저하와 재정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 새 돌파구가 서울·수도권의 아파트·아스팔트공화국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지방소멸은 대한민국 소멸로 이어지기 때문에 국토를 넓게 활용하는 전략이다.
도시의 무한경쟁에 찌든 삶에서 영성을 불어넣는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산림인식과 힐링·치유, 그리고 득도 등이다. 산림 철학을 우리 삶속에 내면화하는 것이다. 가짜뉴스와 나쁜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는 현실에서 브레인스토밍하고 명상할 수 있는 최고 장소가 숲이다. 성인 석가모니와 예수가 그러했고, 세계적인 철학가·문학가들인 칸트, 괴테, 이이 등이 숲을 통해 위대한 작품을 썼다.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라는 위대한 역사를 써 내려온 우리가 위기를 맞아 새 나라, '뉴 코리아'를 원하고 있다. 숲나무에서 뉴 코리아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신문명'을 말하며 《넥스트 포레스트》의 집필 목적이다. 아직 우리에게 에너지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우리가 누구인가, 패망과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도 일어선 불사조가 아닌가.
기후위기와 경제패권 전쟁으로 숲나무에 대한 새 인식뿐 아니라 국가 산림전략이 총체적으로 바뀌고 있다. '산림대전환'이자 '신산림국부론'이다.
목차
목차
머리글 -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프롤로그 - 넥스트 포레스트(Next Forest)
제1부 숲나무와 우주·인류·신화·역사·철학
제1장 숲나무는 우주이자 인류 어머니
숲나무 생태계는 우주와 우주수 ┃ 숲은 인류 신화의 기원 ┃ 숲나무와 신성들 석가모니·예수 ┃ 숲과 건국 신화들
제2장 숲나무 활용의 발전사와 24가지 선물
숲나무가 인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 독일의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 역사 ┃ 금수강산에서 민둥산을 거쳐 푸른숲의 절반 성공 ┃ 숲나무가 주는 위대한 24가지 선물
제3장 산림철학·과학경영의 기원과 새로운 숲전략
현대 산림과학의 기원과 지속가능한 산림철학 ┃ 숲가꾸기 산림 정책과 법제의 발전 트렌드 ┃ 산림최강국 비결인 새로운 숲전략
제4장 새로운 산림인식론과 위대한 천재들
새로운 산림인식론과 평화 ┃ 득도의 숲길과 순례길 ┃ 숲나무와 위대한 천재들 ┃ 숲에서 브레인스토밍 천재들 이황·칸트·헤겔·괴테
제2부 숲나무와 위대한 정치리더·시민소통·국민복지
제5장 위대한 정치리더의 용기는 숲에서
독일의 위대한 숲속 2용 정치리더 ┃ 숲에서 명상으로 여우의 리더십 아데나워 ┃ 숲길 사색으로 비전의 정치가 브란트
제6장 숲나무와 한국의 담대한 정치 리더들
산업화와 산림녹화 박정희 ┃ 민주화 투사와 산악회 김영삼 ┃ 새 리더십과 선진 산림정책의 김대중
제7장 숲나무와 성공적인 시민소통·참여·홍보
숲에 대한 시민들과 소통 ┃ 산림경영에 대한 시민 참여 ┃ 숲에 대한 성공적인 홍보 전략
제8장 숲나무 국민복지와 웰니스·지역경제 보고
숲에 대한 복지 접근권과 최고 관광 명소 ┃ 숲은 최고 치유·스포츠 웰니스 공간 ┃ 명품숲·숲길은 최고 레저장소이자 지역경제 보고
제3부 문명창조인 산림경제·경영·산업클러스터
제9장 재창조인 숲가꾸기로 산림경제 성장
산림이 주는 공익적 기능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 ┃ 재창조인 숲나무 잘 가꾸고 잘 활용하기 ┃ 산림 돈 되는 보물산으로 다양한 목재 비즈니스 ┃ 산림자원과 바이오제약·건강식품산업
제10장 숲나무 신경영과 확장 모델들
이건희 신경영은 숲나무를 통한 일석오조 통찰 ┃ 숲나무에 신경영 지혜가 있다 ┃ 산림 신경영의 확장 모델들 수목원·도시숲정원·가로수길
제11장 산림 산업화 클러스트 4.0과 청정 임산물·보물숲
자동차산업과 견주는 산림 산업화 전략 ┃ 숲나무 산업 클러스트 4.0 ┃ 환경오염으로 뜨는 청정 임산물·보물숲
제4부 숲나무에 대한 문학예술과 과학기술
제12장 숲나무와 국가정체성·문화예술
숲으로부터 국가정체성 형성 ┃ 독일 숲나무의 문학예술 스토리텔링 ┃ 코리아 숲나무 사조와 스토리 ┃ 숲나무와 대중문화 영향력 리틀 포레스트·카모메식당
제13장 산림 발전 최첨단 과학기술 활용과 220만 산주 이익
산림경영에 AI 디지털화와 신기술 활용 ┃ 숲나무에 대한 연구 개발 ┃ 산림 인력 양성과 220만 산주 수익 창출
제5부 산림협력의 국제연대·통일미라클, 마지막 모닝콜
제14장 가장 성공적인 국제연대는 산림
성공적인 국제협력 분야는 산림 ┃ 몽골의 산림협력 현장을 가다 ┃ 한국과 특수 관계인 유엔의 국제 산림전략 ┃ 지속가능한 국제 산림협력 프로젝트
제15장 산림협력을 통한 통일미라클
실패한 산림정책의 구동독과 북한의 산림협력 ┃ 북한 산림녹화와 나무심기 ┃ 남북·국제 산림협력으로 통일미라클 시작
제16장 마지막 모닝콜 지구 종 종말 위기와 산림 부활
마지막 모닝콜 여섯 번째 지구 종 종말위기 ┃ 포레스트 다이 백 숲이 죽어가 ┃ 기후악당의 반전 산림부활과 화재목 APEC 정상 가구로
에필로그 : 新산림국부론
감사의 글 - 숲나무와 특별한 인연 ┃ 주
프롤로그 - 넥스트 포레스트(Next Forest)
제1부 숲나무와 우주·인류·신화·역사·철학
제1장 숲나무는 우주이자 인류 어머니
숲나무 생태계는 우주와 우주수 ┃ 숲은 인류 신화의 기원 ┃ 숲나무와 신성들 석가모니·예수 ┃ 숲과 건국 신화들
제2장 숲나무 활용의 발전사와 24가지 선물
숲나무가 인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 독일의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 역사 ┃ 금수강산에서 민둥산을 거쳐 푸른숲의 절반 성공 ┃ 숲나무가 주는 위대한 24가지 선물
제3장 산림철학·과학경영의 기원과 새로운 숲전략
현대 산림과학의 기원과 지속가능한 산림철학 ┃ 숲가꾸기 산림 정책과 법제의 발전 트렌드 ┃ 산림최강국 비결인 새로운 숲전략
제4장 새로운 산림인식론과 위대한 천재들
새로운 산림인식론과 평화 ┃ 득도의 숲길과 순례길 ┃ 숲나무와 위대한 천재들 ┃ 숲에서 브레인스토밍 천재들 이황·칸트·헤겔·괴테
제2부 숲나무와 위대한 정치리더·시민소통·국민복지
제5장 위대한 정치리더의 용기는 숲에서
독일의 위대한 숲속 2용 정치리더 ┃ 숲에서 명상으로 여우의 리더십 아데나워 ┃ 숲길 사색으로 비전의 정치가 브란트
제6장 숲나무와 한국의 담대한 정치 리더들
산업화와 산림녹화 박정희 ┃ 민주화 투사와 산악회 김영삼 ┃ 새 리더십과 선진 산림정책의 김대중
제7장 숲나무와 성공적인 시민소통·참여·홍보
숲에 대한 시민들과 소통 ┃ 산림경영에 대한 시민 참여 ┃ 숲에 대한 성공적인 홍보 전략
제8장 숲나무 국민복지와 웰니스·지역경제 보고
숲에 대한 복지 접근권과 최고 관광 명소 ┃ 숲은 최고 치유·스포츠 웰니스 공간 ┃ 명품숲·숲길은 최고 레저장소이자 지역경제 보고
제3부 문명창조인 산림경제·경영·산업클러스터
제9장 재창조인 숲가꾸기로 산림경제 성장
산림이 주는 공익적 기능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 ┃ 재창조인 숲나무 잘 가꾸고 잘 활용하기 ┃ 산림 돈 되는 보물산으로 다양한 목재 비즈니스 ┃ 산림자원과 바이오제약·건강식품산업
제10장 숲나무 신경영과 확장 모델들
이건희 신경영은 숲나무를 통한 일석오조 통찰 ┃ 숲나무에 신경영 지혜가 있다 ┃ 산림 신경영의 확장 모델들 수목원·도시숲정원·가로수길
제11장 산림 산업화 클러스트 4.0과 청정 임산물·보물숲
자동차산업과 견주는 산림 산업화 전략 ┃ 숲나무 산업 클러스트 4.0 ┃ 환경오염으로 뜨는 청정 임산물·보물숲
제4부 숲나무에 대한 문학예술과 과학기술
제12장 숲나무와 국가정체성·문화예술
숲으로부터 국가정체성 형성 ┃ 독일 숲나무의 문학예술 스토리텔링 ┃ 코리아 숲나무 사조와 스토리 ┃ 숲나무와 대중문화 영향력 리틀 포레스트·카모메식당
제13장 산림 발전 최첨단 과학기술 활용과 220만 산주 이익
산림경영에 AI 디지털화와 신기술 활용 ┃ 숲나무에 대한 연구 개발 ┃ 산림 인력 양성과 220만 산주 수익 창출
제5부 산림협력의 국제연대·통일미라클, 마지막 모닝콜
제14장 가장 성공적인 국제연대는 산림
성공적인 국제협력 분야는 산림 ┃ 몽골의 산림협력 현장을 가다 ┃ 한국과 특수 관계인 유엔의 국제 산림전략 ┃ 지속가능한 국제 산림협력 프로젝트
제15장 산림협력을 통한 통일미라클
실패한 산림정책의 구동독과 북한의 산림협력 ┃ 북한 산림녹화와 나무심기 ┃ 남북·국제 산림협력으로 통일미라클 시작
제16장 마지막 모닝콜 지구 종 종말 위기와 산림 부활
마지막 모닝콜 여섯 번째 지구 종 종말위기 ┃ 포레스트 다이 백 숲이 죽어가 ┃ 기후악당의 반전 산림부활과 화재목 APEC 정상 가구로
에필로그 : 新산림국부론
감사의 글 - 숲나무와 특별한 인연 ┃ 주
저자
저자
김택환 숲칼럼니스트, 국가비전전략가, 독일전문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명에도 관심이 많다. 중앙일보 기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4차산업혁명연구소 소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팀장, 경기대 교수, 광주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거쳐 현재 미래전환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내일신문·아주경제 등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저자는 "대한민국 미래(Next Korea)는 독일을 넘어서야(beyond Germany)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같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이웃 패권국가들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다. 독일은 평화통일과 '세계 경제 3위'로 유럽의 중심국가가 되었다. 이를 위해 '넥스트' 시리즈인 《넥스트 코리아》 《넥스트 리더십》 《넥스트 인더스트리 - 대한민국 국부론》 《넥스트 월 & 코리아 - 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에 이어 아홉 번째 책 《넥스트 포레스트 - 신산림국부론》 집필했다. 또 《미디어 빅뱅》 등 '빅뱅' 시리즈를 포함해 전체 20권 이상 집필한 작가이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독일 본대학에서 언론학과 정치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조지타운대 방문학자를 지냈다.
글로벌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세계패권전쟁, 신기술·신산업 흐름, 리더십, 숲나무 등을 주제로 국회, 행정부, 지자체, 상공회의소, 삼성전자, 언론계 등 400회 이상 특강한 유명 강사이다.
현재 산림청 국제협력분과 자문위원, 통일부 자문위원, 경북도청 기획자문관,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미래(Next Korea)는 독일을 넘어서야(beyond Germany)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같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이웃 패권국가들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다. 독일은 평화통일과 '세계 경제 3위'로 유럽의 중심국가가 되었다. 이를 위해 '넥스트' 시리즈인 《넥스트 코리아》 《넥스트 리더십》 《넥스트 인더스트리 - 대한민국 국부론》 《넥스트 월 & 코리아 - 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에 이어 아홉 번째 책 《넥스트 포레스트 - 신산림국부론》 집필했다. 또 《미디어 빅뱅》 등 '빅뱅' 시리즈를 포함해 전체 20권 이상 집필한 작가이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독일 본대학에서 언론학과 정치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조지타운대 방문학자를 지냈다.
글로벌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세계패권전쟁, 신기술·신산업 흐름, 리더십, 숲나무 등을 주제로 국회, 행정부, 지자체, 상공회의소, 삼성전자, 언론계 등 400회 이상 특강한 유명 강사이다.
현재 산림청 국제협력분과 자문위원, 통일부 자문위원, 경북도청 기획자문관,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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