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게 쓰는 편지
제7 8회 둥지문학상 수상작품집
『꽃에게 쓰는 편지』는 부모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는 청소년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문학적 소질이 있는 청소년들이 장차 사회로 나가 홀로서기를 할 때 올바른 삶을 지향하고 자신감있는 사회인으로 정착하는데 기틀을 마련하고자 청소년들의 꿈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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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모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는 청소년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문학적 소질이 있는 청소년들이 장차 사회로 나가 홀로서기를 할 때 올바른 삶을 지향하고 자신감있는 사회인으로 정착하는데 기틀을 마련하고자 청소년들의 꿈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마음속에 가득한 원망도 미움도 그렇게 가위로 쌀둑쌀둑 잘라 버린다
마음속에 가득한 그리움과 추억은 그렇게 테이프로 꼼꼼히 꼼꼼히 붙인다 _ 김예림
나는 오늘도 거울 앞에서 내 멋진 모습을 다듬고 크게 웃음 짓는다 _ 강창완
어른이 되려면 아직 멀었나 봐요 _ 김지운
부정과 긍정은 생각과 시각의 차이입니다 _ 박윤산
이름을 남기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있으면 반드시 이름을 남기게 된다 _ 한만수
■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든이 코멘트)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시련과 어려움의 부정적인 환경을 긍정적인 환경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자신 뿐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힘들때 조용히 앉아서 사색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며 이겨내고 도전해야 합니다.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기 때문에 긍정의 힘으로 자신을 사랑했으면 합니다. _ 박윤산
이 글을 읽는 학생들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글을 써서 이름을 날길 수 있는 작가나 시인이 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_ 한만수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당장 책을 읽읍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합시다. 쓰고 읽는 훈련을 통해 꿈을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이번 둥지문학상 수상한 청소년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_ 송덕진
목차
목차
이름을 갖는 들꽃이 되자 _ 한만수
읽고 쓰고, 꿈을 키우며 _ 송덕진
제7회 둥지문학상 시
대상 김예림 _ 가위와 테이프
최우수상 정수진 _ 사춘기
우수상 신정미 _ 내 기억 속 엄마
최윤성 _ 민들레 꽃씨
장려상 주서희 _ 1시 29분
김수아 _ 리듬 게임
최누리 _ 바람
정혜진 _ 보리차
조은지 _ 우리 딸 사랑해
허선화 _ 인간
김도경 _ 자랑스러운 민들레 꽃
안민지 _ 짝 바꾸는 날
조예진 _ 치과
나영아 _ 친구
특별상 오유진 _ 나무
제7회 둥지문학상 산문
대상 강창완 _ 이유없는 반항아 제임스 딘
최우수상 서지인 _ 고아! 고아면 뭐 어때?
우수상 김예슬 _ 서툴러도 괜찮아
홍수연 _ 슈퍼 모델을 꿈꾸다
장려상 최현아 _ 15살의 소녀
김민규 _ 길라잡이 선생님! 나의 선생님!
손유정 _ 나의 어릴적 추억속에 피어나는 희망
김지원 _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박민균 _ 따뜻한 둥지
한원주 _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
이 원 _ 손님
문선영 _ 어둠 속에 피어난 희망
박수민 _ 우리 아빠가 최고야
황유진 _ 행복의 모든 것
특별상 윤지은 _ 하루, 그 찰나의 시간에
제8회 둥지문학상 시
대상 김지운 _ 나도 어른이야
최우수상 우재윤 _ 면봉
우수상 배희산 _ 내 뒤에 숨어
장려상 유호정 _ 나무
김환희 _ 엄마 얼굴
이은채 _ 엄마
제8회 둥지문학상 산문
우수상 송희진 _ 우리 엄마는 외계인?
장려상 최민선 _ 4월의 봄비는 5월의 백가지 꽃을 피워나게 한다.
김석훈 _ Thanks to!
김은희 _ 나의 꿈과 미래
황민서 _ 내 동생 민호
방유진 _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
안태백 _ 빛나라 청춘 힘내라 철수
안수혜 _ 짧지만 긴 나의 인생 이야기
특별상 성난규 _ 둥지
저자
저자
한국둥지는 우산을 혼자 쓰고 가면 비를 맞을 확률은 적지만 외로울 수 있습니다. 함께 쓰고 가는 우산은 비록 어깨가 젖을 수는 있지만 걸어가는 길이 힘들지는 않습니다. 우리 이웃에 잘못된 환경으로 부모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아동복지시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는 아동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만18세가 되면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해야 합니다. 그들을 새롬인이라고 부릅니다. 한국둥지는 부모역할을 했던 아동복지시설을 떠나서 나만의 둥지를 찾아 새롭게 출발하는 새롬인들에게 둥지를 만들어주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둥지는 2006년도에 발족하여 2007년 11월 27일자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되어 현 박윤산회장이 취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 및 퇴소자를 위한 후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 둥지문학상시상식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8회째 매년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들에게 문학적 정서를 함양시켜서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로 나갔을 때 문학 및 예술을 통한 정서함양으로 미래에 대한 자신감과 사회성을 고취시켜서 장차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저 하는데 있습니다. 둥지문학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찾아가는 문학교실과 온라인 문학교실을 운영하여 위와같은 성과를 기대하며 또한 문학에 소질있는 학생을 발굴하여 문창과 진학과 장학금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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