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녀의 두 번째 시간 1
성지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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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로맨스 판타지 베스트 《공녀의 두 번째 시간》 특별 에디션!
외전 및 일러스트까지 완벽 수록
“악녀, 그리고 바람난 남편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다.
그런데…… 나 지금 ‘그 악녀’로 빙의한 거야?!”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은 에르샤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강한 흡인력, 숨이 죄일 만큼 강렬한 클라이맥스로 독자들의 성원을 받아온 성지혜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이 종이책으로 찾아왔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에르샤는 황궁의 장미 정원에서 남편인 아델노프 후작과 사교계의 꽃 로젤 라슈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다. 그 자리에서 괴한에게 납치돼 갖은 고초를 겪은 에르샤는 아이를 유산하고, 설상가상으로 아델노프 후작의 이혼 통보를 받는다. 벼랑 끝에 몰린 에르샤는 결심한다. 모두 잃게 해 주겠노라고!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 술식을 가지고 있던 에르샤. 그 저주는 술사의 생명을 대가로 상대의 영혼과 육체를 분리하는 흑마법이었다. 에르샤는 망설임 없이 로젤을 저주하고 목숨을 잃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눈을 떠 보니 남편의 불륜 상대이자 철천지원수인 로젤 라슈아에게 빙의돼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악녀 로젤’의 삶.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로젤의 약혼자이자 제국의 황태자인 아르한이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한다!
“한 가지 약속해 주실 수 있나요?”
“저를 사랑하지 말아주세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역경을 헤쳐 나가는 에르샤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응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악녀 로젤’의 지위를 이용해 복수하는 에르샤의 거침없는 행보는 탄산음료처럼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지고지순한 아르한의 순정은 바삭 달콤한 밀푀유처럼 사랑스럽고 특별한 독서 시간을 마련해 준다.
《공녀의 두 번째 시간》 1권은 여주인공 에르샤가 악녀에게 빙의되면서 본격적인 복수극의 서막을 연다. 총 2권으로 출간되는 본 작품은 새로이 재편집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에르샤와 아르한의 뒷이야기를 담은 외전까지 빠뜨리지 않고 수록했다. 또한 연재 당시의 일러스트 표지가 단행본 안에 들어가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외전 및 일러스트까지 완벽 수록
“악녀, 그리고 바람난 남편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다.
그런데…… 나 지금 ‘그 악녀’로 빙의한 거야?!”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은 에르샤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강한 흡인력, 숨이 죄일 만큼 강렬한 클라이맥스로 독자들의 성원을 받아온 성지혜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이 종이책으로 찾아왔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에르샤는 황궁의 장미 정원에서 남편인 아델노프 후작과 사교계의 꽃 로젤 라슈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다. 그 자리에서 괴한에게 납치돼 갖은 고초를 겪은 에르샤는 아이를 유산하고, 설상가상으로 아델노프 후작의 이혼 통보를 받는다. 벼랑 끝에 몰린 에르샤는 결심한다. 모두 잃게 해 주겠노라고!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 술식을 가지고 있던 에르샤. 그 저주는 술사의 생명을 대가로 상대의 영혼과 육체를 분리하는 흑마법이었다. 에르샤는 망설임 없이 로젤을 저주하고 목숨을 잃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눈을 떠 보니 남편의 불륜 상대이자 철천지원수인 로젤 라슈아에게 빙의돼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악녀 로젤’의 삶.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로젤의 약혼자이자 제국의 황태자인 아르한이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한다!
“한 가지 약속해 주실 수 있나요?”
“저를 사랑하지 말아주세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역경을 헤쳐 나가는 에르샤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응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악녀 로젤’의 지위를 이용해 복수하는 에르샤의 거침없는 행보는 탄산음료처럼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지고지순한 아르한의 순정은 바삭 달콤한 밀푀유처럼 사랑스럽고 특별한 독서 시간을 마련해 준다.
《공녀의 두 번째 시간》 1권은 여주인공 에르샤가 악녀에게 빙의되면서 본격적인 복수극의 서막을 연다. 총 2권으로 출간되는 본 작품은 새로이 재편집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에르샤와 아르한의 뒷이야기를 담은 외전까지 빠뜨리지 않고 수록했다. 또한 연재 당시의 일러스트 표지가 단행본 안에 들어가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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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반전에 반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반전 로맨스!
내연녀 로젤에게 복수하기 위해 금지된 흑마법을 사용한 여주인공 에르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주인공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며 시작한다. 끔찍한 구렁텅이에 던져진 에르샤는 총명하고 강단 있는 인물답게 기지를 발휘하면서 캐릭터성에 입체감이 더해지고 작중의 긴장감이 조성된다. 총 17장으로 구성된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각 장마다 기승전결이 분명하면서도 촘촘히 어우러져 클라이맥스를 숨 가쁘게 구성한다. 치밀하게 깔린 복선과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오는 반전은 바쁜 와중에도 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촘촘하게 짜인 러브 라인, 밀푀유처럼 바삭 농밀한 달콤 로맨스!
남주인공 아르한은 에르샤에게 지극히 헌신적이다. 무릇 로맨스 소설에서 남주인공이라면 여주인공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하지만 에르샤가 '악녀 로젤'의 몸에 들어가기 이전부터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아 둔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장마다 여심을 쥐고 흔들며 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한 정독 타임을 선사한다. 특히 아르한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하나하나 풀릴 때마다 둘의 애절하고 깊은 사랑 이야기를 완성해 준다. 험난한 이야기 속에서도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러브 라인은 바삭바삭하고 농밀한 밀푀유처럼 로맨스 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독자들의 감상]
● 첫 편부터 악녀가 열받게 만드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하여…… 정주행 시작합니다!!! (라*)
● 에르샤 멋져!! 아르한과 남은 생을 보내기 위해 힘든 결정을 내린 너란 사람 진짜 멋진 사람!! (son******)
● 아, 잠시만요…… 우리 가여운 여주를 너무 굴리는 거 아닌가요. (아*)
반전에 반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반전 로맨스!
내연녀 로젤에게 복수하기 위해 금지된 흑마법을 사용한 여주인공 에르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주인공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며 시작한다. 끔찍한 구렁텅이에 던져진 에르샤는 총명하고 강단 있는 인물답게 기지를 발휘하면서 캐릭터성에 입체감이 더해지고 작중의 긴장감이 조성된다. 총 17장으로 구성된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각 장마다 기승전결이 분명하면서도 촘촘히 어우러져 클라이맥스를 숨 가쁘게 구성한다. 치밀하게 깔린 복선과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오는 반전은 바쁜 와중에도 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촘촘하게 짜인 러브 라인, 밀푀유처럼 바삭 농밀한 달콤 로맨스!
남주인공 아르한은 에르샤에게 지극히 헌신적이다. 무릇 로맨스 소설에서 남주인공이라면 여주인공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하지만 에르샤가 '악녀 로젤'의 몸에 들어가기 이전부터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아 둔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장마다 여심을 쥐고 흔들며 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한 정독 타임을 선사한다. 특히 아르한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하나하나 풀릴 때마다 둘의 애절하고 깊은 사랑 이야기를 완성해 준다. 험난한 이야기 속에서도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러브 라인은 바삭바삭하고 농밀한 밀푀유처럼 로맨스 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독자들의 감상]
● 첫 편부터 악녀가 열받게 만드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하여…… 정주행 시작합니다!!! (라*)
● 에르샤 멋져!! 아르한과 남은 생을 보내기 위해 힘든 결정을 내린 너란 사람 진짜 멋진 사람!! (son******)
● 아, 잠시만요…… 우리 가여운 여주를 너무 굴리는 거 아닌가요. (아*)
목차
목차
* 1부
프롤로그. 바람난 남편의 애인이 된 여자
제1장. 단 한 명의 추모객
제2장. 두 달의 유예
제3장. 과거의 잔상
제4장. 당신의 과거, 나의 현재
제5장. 고백 이후
제6장. 보이지 않는 계략
제7장. 또 다른 고백 이후
제8장. 보이지 않는 덫
제9장. 각자의 욕심
프롤로그. 바람난 남편의 애인이 된 여자
제1장. 단 한 명의 추모객
제2장. 두 달의 유예
제3장. 과거의 잔상
제4장. 당신의 과거, 나의 현재
제5장. 고백 이후
제6장. 보이지 않는 계략
제7장. 또 다른 고백 이후
제8장. 보이지 않는 덫
제9장. 각자의 욕심
저자
저자
성지혜
재미있으면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는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작가. 2015년 《마지막 운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현대로맨스인 《사소하고도 특별한》과 로맨스판타지 소설 《공녀의 두 번째 시간》, 《오늘부터 주인공》을 써냈다. 《공녀의 두 번째 시간》은 제7회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 〈로맨틱 판타지아〉 본선 진출작이며, 이후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jh323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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