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간다(현대서정총서 3)
이윤택 시집
이윤택 시집 『숲으로 간다』. 이윤택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혼자 피는 법', '내 의식의 혼수상태 속에는', '난시 현상', '낮은 음은 통곡이다', '내가 쓰는 시의 각도', '너는 그해 5월에 어디에 있었니', '고양이' 등 이윤택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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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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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세기말 시편
가시밭의 한 송이
혼자 피는 법
내 의식의 혼수상태 속에는
난시현상
낮은 음은 통곡이다
비의 거리 비의 속
내가 쓰는 시의 각도
너는 그해 5월에 어디에 있었니
고양이
1999년 12월 31일
세상에서 만난 형제들과 술 마시고 놀다
새벽에 시를 품다
불의 기쁨 밥의 평화
2부 노숙의 시
노숙
민주주의는 오래된 통술집에서
세상 아름다운 건 아는 사람이오
오딧세우스의 귀환
최승자
어떻게 이 밤을 혼자 견뎌내는가
결국, 삶이야!
숲으로 간다
숲 귀신
참나무
도요마을에 와서
3부 도솔가, 혹은 짧은 서정시
노래
산중문답
빈집
내 영혼을 얹어 둘 선반이 없어
여러분!
노래 해
아무 상관 없어
내 속의 명령
열망
모든 것은 여기 내 속에
날개
나의 낙관주의
달밤의 체조
아이누족
꼽추광대
영혼에 대해서
4부 꽃을 바치는 시간
1장. 오래된 카페 '아미고'
2장. 인문주의는 철 지난 팝송처럼
3장. 노망은 늙은이의 희망
......니체는 나체로!
4장. 참을 수 없는 바람기 때문에
시간은 인간을 어쩌지 못해
5장. 별이 된 사람
해설
본향의 '숲'으로 귀향하는 '실존'과 생명의 서사시
-송용구(문학평론가, 고려대 연구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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