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되었어요(양장본 HardCover)
박서영 어린이의 놀라운 미술적 재능에 감동하여 서영이의 그림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특별히 동생을 가진 어린이들의 어려움과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회복과 치유를 그려내는 글을 쓰고, 서영이의 그림으로 따뜻하게 색을 입혀내었다. 이 책의 모든 수익금은 저긴장성척추측만을 앓고 있는 김한솔 양(16세, 가명)과 소아병동 어린이들의 병원비 후원에 쓰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