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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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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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 평론
제1부
여기가 바로 열반/ 자비심/ 길 위에서/ 폭포정/ 나비 꿈/ 나비를 닮고 싶어라/ 밤눈
뭉게구름/ 고향/구름과의 문답/ 초롱 꽃/ 사랑이란/ 라일락 꽃/ 사랑이란/ 라일락 꽃
소 위에 떠 있는 한송이 동백 꽃/ 하늘로부터 온 편지/ 무쇠 골에서
제2부
말. 말. 말./ 10. 27 법난/ 2018 새 봄/ 문경 새재에서(1)/ 문경 새재에서(2)/ 문경새재 아리랑
소통(1)/ 소통(2)/ 공원을 거닐며/ 안양천 벚꽃 축제에서/ 어떤 웃음/ 자연의 섭리
진달래 꽃/ 촛불(1)/ 촛불(2)/ 협동을 해야지요
제3부
개별 ?/ 앵두나무/ 옛 길(시조)/ 문간 대추나무/ 파랭이 꽃/ 봄의 전령 청매
아내의 손/ 축 시 / 인동초의 격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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