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
하상용의 지역 창업 생태계 실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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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서 시작된 변화, 이제는 함께 나눌 때입니다”
“로컬에서 시작된 변화, 이제는 함께 나눌 때입니다”
지역이라는 말은 창업의 시발점이 아니었다. 적어도 몇 년 전까지는 그랬다. 창업을 하려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해야 하는 ’참 어려운‘ 일이었다. 서울과 수도권에는 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는 사람도 많고, 시장도 많다…, 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세상은 달라졌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성장하는 기업도 많다. 이게 로컬의 힘이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 의 저자 하상용은 “시장은 지역에 있다”며, 지역에서의 부가가치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머물러야 지역경제가 살고, 나라 경제도 산다고 몇 년 동안 설파하고 다녔다. 물론 지역에서 창업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있다』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자서전이면서, 지역창업 전도사를 자처하는 저자가 오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실제 창업자들에게 조언하고 함께 창업의 길을 모색하면서 얻은 지역창업 방법론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비록 책 한 권이지만, 제게는 30년 인생의 굴곡과 그 속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들을 꾹꾹 눌러 담은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지역’이라는 키워드로 수렴됩니다. 저는 실패와 재기, 기업 경영과 사회적 가치, 그리고 청년부터 시니어에 이르는 창업자들과의 동행을 모두 ‘로컬’이라는 무대에서 실천해 왔습니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왜 지역에서 창업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흔히 창업은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만 가능하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 의견에 반대한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고, 그 문제는 곧 창업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혁신을 부르짖는 창업자들에게 저자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의 문제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이 혁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지역에 문제가 많고 불편함이 많으면 그만큼 창업에 유리하다는 말이다. 특히 청년, 경력단절 여성, 은퇴한 시니어에게 지역은 도전하기에 적절한 크기의 무대다.
2부에서는 저자가 대표로 있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이뤄낸 다양한 실험을 소개한다. 미국CES에 지역 스타트업을 이끌고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도운 경험, 호남권 첫 TIPS 운영사로 선정돼 창업자들의 고도성장을 도운 이야기, 공공기관과 손잡고 창업자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한 과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혁신 모델’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저자는 2부에서 한 시간도 창업교육을 받지 않는 창업자가 참으로 많다는 현실을 꼬집는다. 알아야 면장도 한다는데 창업하면서 시장 분석도 없이, 세금계산서 발급도 모르고 창업하기 때문에 실패가 많다고 지적한다. 저자가 ‘지적질’만 하는 것은 아니다. 국가나 지방정부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면서,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두드리라는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3부는 저자 인생의 전환점이었던 ‘빅마트’ 이야기다. 전국 유통업계 7위까지 성장했지만, 대기업의 무차별적 출점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저자는 결국 사업을 접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저자는 ‘지역과 함께하지 않는 성장은 오래갈 수 없다’는 교훈을 얻었고, 이후 경영의 중심에 사회적 가치를 두게 되었다. 장애인과 노인을 고용하고, 쇼핑봉투 유료화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던 사례도 함께 담았다. 저자는 지역에서 창업하려면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하고, 지역사회에서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역 창업자가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3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4부에서는 제주, 영암, 광주, 익산 등에서 만난 다양한 지역 창업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어떻게 지역 자원을 활용해 브랜드를 만들고 생존해왔는지를 사례로 풀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작지만 강한 로컬 정체성’이었다. 대기업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의 지역성과 진정성을 무기로 삼아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이들의 이야기는, 지금 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분들께 실질적인 영감을 줄 것이다.
5부는 미국 포틀랜드 사례다. 이 도시가 ‘로컬 창업 도시’로 불리게 된 이유는 자치와 공동체, 그리고 정책의 정합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포틀랜드의 도시 정책에서 힌트를 얻어, 한국의 지역 정치도 이와 같은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포틀랜드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에게 어떻게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이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의체를 꾸려나가는지 실제 탐방기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고 말한다.
“정말 지역에서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을까?”
이 질문에 저자는 지역에서 충분히 시작할 수 있고, 오히려 지역이야말로 새로운 혁신이 피어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무대라고 생각한다. 단, 그 혁신은 ‘혼자’ 이룰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네트워크를 강조한다. 누군가의 조언, 실패의 경험,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그 길을 옆에서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서, 이제는 함께 가는 동반자이기를 고집한다. 이 책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에는 지금까지 저자가 실천해 온 지름길을 담았다.
“지역에서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모든 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로컬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그 힘은 지금도 우리 곁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함께 키워갈 때입니다.”
“로컬에서 시작된 변화, 이제는 함께 나눌 때입니다”
지역이라는 말은 창업의 시발점이 아니었다. 적어도 몇 년 전까지는 그랬다. 창업을 하려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해야 하는 ’참 어려운‘ 일이었다. 서울과 수도권에는 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는 사람도 많고, 시장도 많다…, 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세상은 달라졌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성장하는 기업도 많다. 이게 로컬의 힘이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 의 저자 하상용은 “시장은 지역에 있다”며, 지역에서의 부가가치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머물러야 지역경제가 살고, 나라 경제도 산다고 몇 년 동안 설파하고 다녔다. 물론 지역에서 창업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있다』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자서전이면서, 지역창업 전도사를 자처하는 저자가 오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실제 창업자들에게 조언하고 함께 창업의 길을 모색하면서 얻은 지역창업 방법론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비록 책 한 권이지만, 제게는 30년 인생의 굴곡과 그 속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들을 꾹꾹 눌러 담은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지역’이라는 키워드로 수렴됩니다. 저는 실패와 재기, 기업 경영과 사회적 가치, 그리고 청년부터 시니어에 이르는 창업자들과의 동행을 모두 ‘로컬’이라는 무대에서 실천해 왔습니다.”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왜 지역에서 창업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흔히 창업은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만 가능하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 의견에 반대한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고, 그 문제는 곧 창업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혁신을 부르짖는 창업자들에게 저자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의 문제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이 혁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지역에 문제가 많고 불편함이 많으면 그만큼 창업에 유리하다는 말이다. 특히 청년, 경력단절 여성, 은퇴한 시니어에게 지역은 도전하기에 적절한 크기의 무대다.
2부에서는 저자가 대표로 있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이뤄낸 다양한 실험을 소개한다. 미국CES에 지역 스타트업을 이끌고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도운 경험, 호남권 첫 TIPS 운영사로 선정돼 창업자들의 고도성장을 도운 이야기, 공공기관과 손잡고 창업자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한 과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혁신 모델’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저자는 2부에서 한 시간도 창업교육을 받지 않는 창업자가 참으로 많다는 현실을 꼬집는다. 알아야 면장도 한다는데 창업하면서 시장 분석도 없이, 세금계산서 발급도 모르고 창업하기 때문에 실패가 많다고 지적한다. 저자가 ‘지적질’만 하는 것은 아니다. 국가나 지방정부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면서,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두드리라는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3부는 저자 인생의 전환점이었던 ‘빅마트’ 이야기다. 전국 유통업계 7위까지 성장했지만, 대기업의 무차별적 출점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저자는 결국 사업을 접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저자는 ‘지역과 함께하지 않는 성장은 오래갈 수 없다’는 교훈을 얻었고, 이후 경영의 중심에 사회적 가치를 두게 되었다. 장애인과 노인을 고용하고, 쇼핑봉투 유료화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던 사례도 함께 담았다. 저자는 지역에서 창업하려면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하고, 지역사회에서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역 창업자가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3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4부에서는 제주, 영암, 광주, 익산 등에서 만난 다양한 지역 창업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어떻게 지역 자원을 활용해 브랜드를 만들고 생존해왔는지를 사례로 풀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작지만 강한 로컬 정체성’이었다. 대기업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의 지역성과 진정성을 무기로 삼아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이들의 이야기는, 지금 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분들께 실질적인 영감을 줄 것이다.
5부는 미국 포틀랜드 사례다. 이 도시가 ‘로컬 창업 도시’로 불리게 된 이유는 자치와 공동체, 그리고 정책의 정합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포틀랜드의 도시 정책에서 힌트를 얻어, 한국의 지역 정치도 이와 같은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포틀랜드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에게 어떻게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이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의체를 꾸려나가는지 실제 탐방기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고 말한다.
“정말 지역에서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을까?”
이 질문에 저자는 지역에서 충분히 시작할 수 있고, 오히려 지역이야말로 새로운 혁신이 피어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무대라고 생각한다. 단, 그 혁신은 ‘혼자’ 이룰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네트워크를 강조한다. 누군가의 조언, 실패의 경험,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그 길을 옆에서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서, 이제는 함께 가는 동반자이기를 고집한다. 이 책 『로컬의 힘, 지역경제를 바꾸다』에는 지금까지 저자가 실천해 온 지름길을 담았다.
“지역에서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모든 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로컬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그 힘은 지금도 우리 곁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함께 키워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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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왜 지역에서 창업해야 하는가
창업을 응원하는 이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창업의 필요성
시장은 지역에 있다
실패를 넘어 지역에서 다시 도전하다
소셜벤처,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의 해법
'혁신'은 불편에 응답하는 작은 용기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왜 그리고 어떻게
2부 지역 자산을 활용하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에서의 창업, 성공할 수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취지와 10년의 성과
광주 창업 생태계의 유니콘 산실, 스테이-지(STA-G)
광주형 창업 생태계
글로벌 진출의 시작, 미국 CES에서
한 팀 천사 투자자 100명
지역 창업자들의 만남의 장 '광주창업포럼'
10년 전통의 실전창업스쿨
왜 창업교육이 꼭 필요한가?
왜 정부나 지자체의 창업지원사업을 받아야 하는가?
정부 지원으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에스오에스랩
3부 빅마트 경영기
지역민들의 가처분소득을 높이자
빅마트 비전 달성을 위한 저비용운용 전략
유통업 최초, 소사장제(PC, Profit Center) 경영
세계 최초의 쇼핑 봉투 크리스마스트리
함께 일하는 세상, 차별 없는 직장
사랑의 절임 배추 1만 포기, 나눔의 김장
쌀이 꽃보다 아름다워
대형 쇼핑몰에 맞서는 지역 상인의 생존 전략
4부 지역 창업으로 살다
지역 특산품과의 만남 제주 : 우무솝
농산물을 팔 것인가, 브렌드를 팔 것인가 : 귤메달
추억과 경험도 상품이 된다 : 농업회사법인 주)새실
제품 개발 못지않은 네이밍의 중요성 : 팩토리노멀
내가 불편한 것을 혁신하라 : 쓰리잘비
기술이 돈이고, 자본이다 : 아이스링커
진심과 신뢰가 회사를 키운다 : 캔디옵틱스
무료에서 유료 구독서비스로 전환하는 방법 : 알잠닥터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제품으로 성공하기 : 오이
부자지간의 기술 결합으로 만든 사료 : 앤텍바이오에스
감자칩을 대신할 '부각계의 프링글스'를 꿈꾸며 : 부각가
5부 기묘한 도시에서 배우는 지역의 살길
-포틀랜드의 정책 혁신
기묘한 개성이 지역을 살린다
책을 매개로 사람을 만나는 파웰 서점
지역을 상징하는 농구팀 'Rip City'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농산물 직거래 시장, 지역을 잇는 신선한 연결고리
자원 재활용과 공유의 상징 재건축센터
'지역 상품 우선' 외치는 뉴시즌스 마켓
포틀랜드 사례를 통해 본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
추천사
희망의 씨앗은 지역에 있다는 말에 공감 정진욱 국회의원
지역의 새로운 가치 발견과 희망찬 미래 설계서 안도걸 국회의원
지역과 지역 사람을 살리는 마중물 고영하 전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지역 창업가 육성 경험과 노하우 전달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1부 왜 지역에서 창업해야 하는가
창업을 응원하는 이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창업의 필요성
시장은 지역에 있다
실패를 넘어 지역에서 다시 도전하다
소셜벤처,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의 해법
'혁신'은 불편에 응답하는 작은 용기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왜 그리고 어떻게
2부 지역 자산을 활용하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에서의 창업,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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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업 생태계의 유니콘 산실, 스테이-지(STA-G)
광주형 창업 생태계
글로벌 진출의 시작, 미국 CES에서
한 팀 천사 투자자 100명
지역 창업자들의 만남의 장 '광주창업포럼'
10년 전통의 실전창업스쿨
왜 창업교육이 꼭 필요한가?
왜 정부나 지자체의 창업지원사업을 받아야 하는가?
정부 지원으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에스오에스랩
3부 빅마트 경영기
지역민들의 가처분소득을 높이자
빅마트 비전 달성을 위한 저비용운용 전략
유통업 최초, 소사장제(PC, Profit Center) 경영
세계 최초의 쇼핑 봉투 크리스마스트리
함께 일하는 세상, 차별 없는 직장
사랑의 절임 배추 1만 포기, 나눔의 김장
쌀이 꽃보다 아름다워
대형 쇼핑몰에 맞서는 지역 상인의 생존 전략
4부 지역 창업으로 살다
지역 특산품과의 만남 제주 : 우무솝
농산물을 팔 것인가, 브렌드를 팔 것인가 : 귤메달
추억과 경험도 상품이 된다 : 농업회사법인 주)새실
제품 개발 못지않은 네이밍의 중요성 : 팩토리노멀
내가 불편한 것을 혁신하라 : 쓰리잘비
기술이 돈이고, 자본이다 : 아이스링커
진심과 신뢰가 회사를 키운다 : 캔디옵틱스
무료에서 유료 구독서비스로 전환하는 방법 : 알잠닥터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제품으로 성공하기 : 오이
부자지간의 기술 결합으로 만든 사료 : 앤텍바이오에스
감자칩을 대신할 '부각계의 프링글스'를 꿈꾸며 : 부각가
5부 기묘한 도시에서 배우는 지역의 살길
-포틀랜드의 정책 혁신
기묘한 개성이 지역을 살린다
책을 매개로 사람을 만나는 파웰 서점
지역을 상징하는 농구팀 'Rip City'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농산물 직거래 시장, 지역을 잇는 신선한 연결고리
자원 재활용과 공유의 상징 재건축센터
'지역 상품 우선' 외치는 뉴시즌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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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지역 사람을 살리는 마중물 고영하 전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지역 창업가 육성 경험과 노하우 전달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저자
저자
하상용
하상용(1961년생)은 지역 경제와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실천적 경영자다.
연 매출 2천억 원 규모의 전국 유통업계 7위 기업 '빅마트'를 경영했으며, 현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3, 4대 대표이사이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목해 빅마트 경영 시절 전국 유통업계 최초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 고용을 선도하고 쇼핑봉투 유료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이후 광주재능기부센터를 설립하였고, 1,900여 명이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호남권 최초 TIPS 운영사로 선정되어 기술 창업기업들의 혁신성장을 돕고 있다.
11년째 '실전창업스쿨'을 운영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직접 멘토링하고 지역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그의 행보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연 매출 2천억 원 규모의 전국 유통업계 7위 기업 '빅마트'를 경영했으며, 현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3, 4대 대표이사이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목해 빅마트 경영 시절 전국 유통업계 최초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 고용을 선도하고 쇼핑봉투 유료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이후 광주재능기부센터를 설립하였고, 1,900여 명이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호남권 최초 TIPS 운영사로 선정되어 기술 창업기업들의 혁신성장을 돕고 있다.
11년째 '실전창업스쿨'을 운영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직접 멘토링하고 지역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그의 행보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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