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대백과(어린이 인문 교양을 위한)
『어린이 인문 교양을 위한 글짓기 대백과』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익숙해지고 잘 쓸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이 책에 제시한 방식대로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여 글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어려움 없이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글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으며 장르마다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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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글짓기는 이 시대의 요청에 대한 부응이라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여겨집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글 쓰는 일에 익숙해지고 글을 더 잘 쓸 수 있게 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기에 "어린이 인문 교양을 위한 글짓기 대백과"에서 제시한 방식대로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여 글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어려움 없이 글을 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글을 쓴다는 두려움, 그 두려움 때문에 경험해야 했던 공포와 긴장과 초조를 떨쳐버리고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쓸 수 있는 비법이 이 책 속에 들어 있으니까요.
곧 글을 쓰는 법과, 생각을 키워주는 지혜와, 글을 잘 쓸 수 있는 비결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을 지어 보는 습관을 갖는 것, 글짓기는 모든 교육의 근본이고 기초입니다
"어린이 인문 교양을 위한 글짓기 대백과"는 글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으며 장르마다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일기'는 삶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하루하루를 기록한 개인의 역사 기록이고,
'생활문'은 한마디로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을 글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동시'는 어린이의 정서를 글감으로 하여 어린이들의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쓴 시라고 할 수 있으며 '독서감상문'은 독서의 연장이자 독서를 빛내는 작업이라 할 수 있지요.
'동화'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바탕으로 실제 있었거나, 있을 수 있는 것들을 아름답게 꾸며 쓴 글을 말하며,
'설명문'은 새로운 지식 전달과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어떤 사실이나 현상에 대해 알기 쉽게 쓴 글입니다.
'논설문'은 어떤 문제에 대해 글쓴이의 의견이나 주장을 펼치는 글을 말하며
'편지'는 얼굴을 보고 얘기하지 않고도 할 말을 대신 전해 주고 볼일을 대신 맡아주는 일을 해줍니다.
'기록문'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글로 그 기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글이고
'기행문'은 여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겪은 것을 느낌이나 생각을 곁들여 엮어 내는 글이며
'희곡'은 공연을 위한 연극 대본으로 배우의 몸짓이나 대사를 통해 글쓴이의 생각을 전달하는 글입니다.
일기부터 생활문, 동시, 독서감상문, 동화, 설명문, 논설문, 편지, 기록문, 기행문, 희곡까지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는데 있어 글짓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학부모와 초등학생을 위한 필독서로 이 책 "어린이 인문 교양을 위한 글짓기 대백과"는 그 역할을 충분히 해 내리라 봅니다.
이 책이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어린이 글짓기를 지도 하시고자 하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의 필독서라고 믿기에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목차
목차
생활문
동시
독서 감상문
동화
설명문
논설문
편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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