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너,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
저자는 현장에서 20년 이상 동안 강의 경험과 수집된 영어 독해 지문들, 그리고 삶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부모, 교사, 선배를 대신하여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충고를 들려준다. 『어제의 너,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는 특별히 한국 교회 청소년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성경과 기독교 신앙에 근거하여 답변을 제시하려고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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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역시 현장에서 20년 이상 동안 강의 경험과 수집된 영어 독해 지문들, 그리고 삶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부모, 교사, 선배를 대신하여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충고를 들려준다.
특별히 한국 교회 청소년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성경과 기독교 신앙에 근거하여 답변을 제시하려고 쓴 책이다.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일생동안 지식을 계속해서 추구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격려와 동기부여'는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기와 시험 대비를 강조하는 교육은 동기를 유발하거나 영감을 불어넣지 못한다. 오히려 종종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망을 파괴한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과 부모님들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어제의 나'는 이미 내가 아니다. 그래서 '어제의 너'라 부른다. '오늘의 나'야 말로 진정한 내 자아(自我)이며 실존(實存)이다. '내일의 우리'는 공존(共存)을 중시하는 '이데아'이다. '오늘의 나'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오늘의 나'가 봉사와 베푸는 삶을 통해서 이루어야 할 '우리'이다. '어제의 너,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가 우리의 삶이며 이 책의 요약이다.
이 책을 읽는 우리나라 청소년 중 단 한 명이라도 '인생의 분명한 목표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이 책은 그 목적을 다한 것이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여러분 주변에 방황하는 청춘이 있습니까?
자신이 가장 아끼는 청소년이 공부하길 권하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자녀가 큰 꿈을 가지고, 더 큰 사람이 되길 희망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후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큰 후회 중 하나가 이런 것 아닐까요?
그것은 청춘 시절 좀 더 큰 꿈을 갖고, 좀 더 용기를 갖고, 좀 더 매진하지 못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아, 내가 그때 그러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그것이다.
이 책을 보면 청춘 시절부터 알찬 인생에 책임감을 갖고 보람찬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 제2장. 왜 공부를 안 하는가?
◆ 제3장. 입지(立志): 뜻을 세우자
◆ 제4장. Now & Here
◆ 제5장. 주변정리
◆ 제6장. 시간관리
◆ 제7장. 여러분의 꿈을 마음속에 그려라
◆ 제8장. 공존을 중시하라
◆ 제9장. Sweet Home
◆ 제10장. I am Korean
◆ 제11장. Character Development(성품 계발)
◆ 제12장. 패러다임(Paradigm)(1)
◆ 제13장. 패러다임(Paradigm)(2)
◆ 제14장.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저자
저자
부산대학교 영어 영문학과
한국 교원 대학원 중등영어 교육
전 백석 문화 대학 공무원학부 강의
현 서울 중계동 스텀스 영어 학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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