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피는 연꽃 2
가슴을 적셔주는 조사 스님 말씀
『끓는 물에 피는 연꽃』 제2권. 출가하여 입산한 지 20여 년을 넘긴 스님이 그동안 부처님 법을 만나면서 감동받았던 경전 구절들과 조사 스님들의 말씀을 모았다. 부처님 가르침 중에서 바쁘고 정신없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잠시나마 머무를 만한 내용으로 가려 뽑아 엮었다. 또한 인터넷 글읽기 독자들도 익숙하도록 어휘와 운율을 살려 형식을 새롭게 했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어구 속에 말씀의 뜻을 함축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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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터넷 시대 글읽기에 익숙한 독자들이 쉽게 읽고 깊이 새길 만한 법어집
출가하여 입산한 지 20여 년을 넘긴 스님이 그동안 부처님 법을 만나면서 감동받았던 경전 구절들과 조사 스님들의 말씀을 모았다. 부처님 가르침 중에서 바쁘고 정신없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잠시나마 머무를 만한 내용으로 가려 뽑아 엮었다. 또한 인터넷 글읽기 독자들도 익숙하도록 어휘와 운율을 살려 형식을 새롭게 했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어구 속에 말씀의 뜻을 함축해놓았다.
그동안 스님은 책과 노트에 정리하면 뜻을 새기다가 혼자 보기에 아까워 커뮤니티서비스에 올렸는데, 그 글들이 여러 네티즌의 반응을 얻으며 여러 SNS로 퍼졌다. 스님이 이른 시간 참선한 후에 사람들에게 들려주고픈 글을 올리면 커뮤니티 회원들은 하루를 좋은 법문으로 시작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였다. (네이버 밴드 '현탁스님 불교 힐링 마음쉼터')
끓는 물에 피는 연꽃 2 - 가슴을 적셔주는 조사 스님 말씀
역대 조사 스님들 말씀 가운데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을 가려 뽑아 엮었으며, 모두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 - 마음속 부처님을 보아 스스로 귀의하라〉는 마음속 본래 성품은 어떠한지 보여준다.
〈둘 - 언제나 청산 속에 일 없이 지내리라〉는 무심하게 살아가는 조사 스님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셋 - 내일이나 모레 아침 기다리지 말지니〉는 미루지 말고 성찰과 수행하라는 당부이다.
〈넷 - 부처님은 본래 오고 감이 없느니라〉는 신묘한 부처님 가르침을 칭송한다.
목차
목차
마음!
마음 전하는 법
공
마음의 크기
불성
걸림 없는 마음
본래 성품
깨끗한 마음자리
평화로운 마음
마음속 부처님
무심
마음
마음의 문을 열면
일념
마음 한 번 돌리면
본래 청정
참 성품
용심
걸림 없는 삶
달빛만 담아 돌아가네
대나무 빽빽해도 흐르는 물 방해하지 않고
육근
원수진 빚쟁이
뜰을 쓰는 그림자
오고 감이 없네
둘 - 언제나 청산 속에 일 없이 지내리라
날마다 좋은 날
끓는 물에 피는 연꽃
돌배
무심한 삶
한산 시
성자
좋구나, 해탈복이여
언제나 안녕, 안녕
가을밤
문수전 주련
반 칸은 노승이 반 칸은 구름이
옷자락을 적시는 구름
세상을 잊고 앉아 있으니
사부시
다꾸앙 선사 이야기
꽃 피는 줄 몰랐네
묵언
산속의 삶
무위 도인
먼지와 티끌
순치황제 출가시
조주 선사 십이시가
셋 - 내일이나 모레 아침 기다리지 말지니
발심 출가자
수행
자신을 살펴라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신의 눈
주인공
느닷없이 찾아오리라
천하에 몹쓸 여섯 도둑놈
깨달아 살펴라
희망하는 바가 없는 것이 도다
이승은 나를 만나는 곳
바로 행하라
자기를 바로 봅시다
티베트의수행자들이잠자리에들면서 하는 잠과죽음의명상
몸을 제도하라
다 놓아버려
부지런히 닦아라
방황하는 생각을 다스리는 법
지혜의 광명
대나무 속처럼
아공
안 좋은 습관
행복과 불행
소동파와 불인선사
참된 수행
태어남의 고통
늙음의 고통
질병의 고통
죽음의 고통
진리로 마음을 돌이켜라
육근을 조복하라
자경문
발심수행장
넷 - 부처님은 본래 오고 감이 없느니라
부처님 계신 곳
인연
신통 묘용
바람일까? 향기일까?
불법
경전을무시하는태도에대하여
세상살이의 실체
서방정토
물과 얼음
열반송
법신·보신·화신
티베트의 성자 밀라레빠가 제자
렛충에게 설한 마지막 가르침
한퇴지 이야기
오고 감이 없는 부처님
꿈 깨는 법
표현할 수 없는 경지
알 수 없어요
자비 도량 참법
보현십원가
심우도하나, 소를 찾아 나서다
심우도 둘, 소의 발자국을 보다
심우도 셋, 소를 보다
심우도 넷, 소를 손에 잡다
심우도 다섯, 소를 길들이다
심우도 여섯,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다
심우도 일곱, 소를 잊어버리고 자기만 남은 상태
심우도 여덟, 소도 자기 자신도 잊어버리다
심우도 아홉, 본래의 맑고 깨끗한 근원으로 돌아가다
심우도 열, 세속으로 들어가 중생들과 함께하며 제도한다
삼세인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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