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가는 바른 고대사 1.5
심백강, 이덕일, 박정학 등 재야 사학자들의 공동 집필 원고인 [한국 고대사 바로 보기]가 1부, 이투데이에 특별 기고를 바탕으로 [아직 바로 세우지 못한 역사]이 2부로 수록되어 있다. 1부에는 한사군과 낙랑, 임나일본부설의 실체 등 고대사의 쟁점들이 중국 사서와 지도를 바탕으로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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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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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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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서문
I. 고대사 개론(저자: 심백강)
제1장. 동아시아의 첫 왕국, 고조선
제2장.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제3장. 한사군과 낙랑
제4장. 부여와 고구려
참고문헌
II. 고대사의 핵심 쟁점(저자: 이덕일)
제1장. 고조선의 서쪽 강역
제2장. 임나일본부설의 실체
제3장. 한국의 실증사학은 과연 실증사학인가?
참고문헌
III. 고대사의 서술방향(저자: 박정학)
제1장. 원시사회의 시대구분 용어
제2장. 민족 고유 생각의 틀을 담은 민족창세신화
제3장. 청동기 시대의 시작은 고조선 건국 이전
제4장. 우리 민족의 위인 복희, 치우천왕을 국사에 기술
제5장. '단군사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6장. 한민족의 형성사의 제대로 된 서술
제7장. 문명의 교류와 우리 민족이 만든 홍산 문명
제8장. 한류의 뿌리인 제천(祭天) 문화
제9장. 영원히 잃어버린 발해의 백성을 찾아서
참고문헌
맺음말
2부 아직 바로세우지 못한 역사
서문
한국 고대사, 끝나지 않은 전쟁이투데이
여는글. 조선총독부의 사관이 아직도 이덕일
1. 동북아는 역사전쟁인데… 나라안은 식민사학자들 세상 이종찬
2. 고대사 정립은 민족 정체성을 확립하는 작업 이도상
3. 일제는 왜 단군을 말살하려 하는가 김동환
4. 고조선 국경선, 패수의 위치는 어디인가 황순종
5. 1차 사료 배척한 채 떼쓰는 강단사학자들 허성관
6. 낙랑군은 평양에서 요동으로 이동했는가 이덕일
7. 일본인들은 왜 삼국사기를 가짜로 몰았는가 김병기
8. 가야 통치했다던 임나일본부 한반도엔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 황순종
9. 강진을 쳤는데 공주가 항복했다고? 정암
10. 조선 유학자들은 한사군의 위치를 어떻게 보았을까? 이덕일
11. 천문으로 보는 한국 고대사 박석재
12. 한국 실증주의 사학의 실체 임종권
저자
저자
저자 : 심백강
사료를 중심으로 우리 고대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이다. 국립 대만사대 및 중국 연변대 졸업, 역사학 박사.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보다 시기적으로 앞선 중국의 기록을 토대로 한다. 저서로는 [제 3의 사상], [누가 가장 자유로운가], [무엇을 사람이라 하느야], [2000년만에 밝혀지는 한민족의 역사-황하에서 한라까지] 등이 있다.
저자 : 이덕일
한국사의 원형인 대륙성과 해양성을 재정립하고 있는 역사가이며 성역없는 비판과 토론으로 열린 역사학을 지향한다.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치열하게 모색한 50여권의 저서가 있다. [우리안의 식민사관], [근대를 말하다] 등의 근대사 관련 서적과 [조선왕을 말하다 1,2], [윤휴와 침묵의 제국], [김종서와 조선의 눈물], [조선왕 독살사건],[설득과 통합의 리더 유성륭], [사도세자가 꿈꾼나라],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등의 조선사 관련 저술은 조선사에 대한 시각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 : 박정학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교관과 강원대학교 강의를 거쳐 (사)한배달을 설립하고 국사찾기협의회, 우리역사복원연대 대표를 받는 등 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 뿌리인 정신을 연구하고 바로세우는 운동을 30년 이상 지속하고 있다. 주요 논문 및 저서로는 [민족주체적인 정치이념에 관한 연구],[All-win을 향한 정치개혁, 홍익민주주의],[한민족의 형성과 얼에 대한 연구], [전통문화와 가치],[겨레의 얼을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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