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위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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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린 세종의 지혜를 오늘의 리더십으로 잇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세종리더십 연구자 박현모가 26년 동안 《세종실록》을 읽고 연구하며 가려낸 세종어록 100개를 담았다. 저자는 국역본으로 1만 800여 쪽에 달하는 《세종실록》을 열여덟 번 완독했다. 그 방대한 기록에서 오늘의 리더와 직장인, 우리들이 함께 읽어야 할 세종의 육성을 가려냈다.
책은 왕위 계승의 위태로운 시간을 지나 임금이 된 청년 세종에서 시작한다. 이어 사람을 알아보고 쓰는 인사, 백성의 생업을 돌보는 민생, 조선다운 문화를 세우는 문명, 평온할 때 위기를 준비하는 국방,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살피는 법치, 사람을 탓하기보다 구조를 고치는 과학기술을 다룬다. 마지막에는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의 소명과 스스로를 끊임없이 돌아본 자기 리더십을 만난다.
세종의 말은 박제된 명언이 아니다. 발언이 나온 배경과 신하들의 논쟁, 세종의 결정과 그 결과를 함께 읽을 때 비로소 살아난다. 저자는 이를 통해 말의 표면 너머 의중을 읽는 '말귀', 한 사안을 여러 층위에서 보는 '겹눈', 때와 사람에 맞게 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른바 세종식 경청법인 상문숙찰(詳聞熟察)이 가져다주는 결과이다. 상문(詳聞)은 말하기에 앞서 먼저 자세히 듣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말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뜻까지 들으려는 태도다. 숙찰(熟察)은 그렇게 들은 내용을 깊이 살피고 숙고하는 것이다.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어떤 사실과 맥락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한 뒤에 비로소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그다음이 말하라는 간언(諫言)이다. 또한 세종은 경청이 단순한 덕목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량이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32년 국정을, 6조 체계 순서로 서술했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국정을 6조 체계, 곧 이조·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의 순서로 서술했다. 이는 저자가 오래전부터 시도해 온 '세종의 눈높이' 독법이다. 결과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제3자의 시선에서 벗어나, 국왕으로서 감당해야 했던 세종의 고뇌와 압박, 갈등을 여섯 영역으로 나누어 접근하려는 방식이다. 오늘의 인재경영, 경제·복지, 문화 전략, 위기관리, 사법 정의, 기술 혁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 조직 관리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조(吏曹) - 인사 "법 때문에 훌륭한 사람을 못 쓰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단점보다 장점을 보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세종의 사람 쓰는 도(道).
호조(戶曹) - 민생 "널리 묻고, 정밀하게 연구하여 민폐가 없게 하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백성의 삶을 살린 경제 지혜.
예조·병조·형조·공조(禮曹·兵曹·刑措·工曹) - 문화 국격, 안불망위의 안보, 억울함 없는 법치,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바꾸는 인프라 구축.
글씨로 듣는 세종의 육성, 경영과 예술의 위대한 융합
100개 세종어록의 원문은《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렸기 때문에 모두 한자이고 속뜻이 깊다. 고전의 한자에 갇혀 있던 세종의 통치 철학을, 오늘날 리더들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로 풀어냈다.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다는 점에서 우리말의 운율과 고움을 살려 쓰는 강병인의 멋글씨는 이 책을 여느 어록집과 구별하는 또 하나의 축이다. 그는 세종의 말을 단정하게 옮겨 적는 데 머물지 않고 육성 즉, 보이고 들리게 했다.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 판본체와 궁체를 바탕으로 각 문장에 담긴 뜻과 소리를 글씨로 풀었다.
서예가 요구하는 기운생동을 바탕으로 때로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바위의 힘과 매미의 날개 같은 가벼움을 용필의 빠름과 느림, 가볍고 무거움, 획의 성김과 빽빽함 등으로 표현했다. 말의 무거움과 따뜻함, 정 등을 가려 썼다.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는 젊은 임금의 서툴지만 진솔한 마음을 담기 위해 왼손으로 썼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우리말로 풀은 쓴 "살고 살리는 기쁨"에서는 '쁨'자의 ㅂ을 다섯 개로 널려 삶의 흥과 기쁨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글자 안에 표현했다. 비록 글자 수는 스물여덟 자이지만 '전환이 무궁'하다는 세종의 생각을 오늘에 잇고자 했다.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에는 훈민정음의 바탕 체계인 천지인과 음양의 변화, 즉 순환의 원리를 불러와 작품으로 승화했다. 모두가 조형을 중요시하면서 법고로부터 창신에 이르는 과정이 글씨에 녹아들었다.
문장의 뜻을 읽고, 글씨의 표정을 보고, 세종의 목소리를 마음속으로 듣는 경험.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육성'이다.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인문학적 통찰과 예술적 감수성을 겸비한 리더가 진정한 성과를 만든다는 점에서 100개의 어록글씨는 예술의 가치와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 존중의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세종리더십 연구자 박현모가 26년 동안 《세종실록》을 읽고 연구하며 가려낸 세종어록 100개를 담았다. 저자는 국역본으로 1만 800여 쪽에 달하는 《세종실록》을 열여덟 번 완독했다. 그 방대한 기록에서 오늘의 리더와 직장인, 우리들이 함께 읽어야 할 세종의 육성을 가려냈다.
책은 왕위 계승의 위태로운 시간을 지나 임금이 된 청년 세종에서 시작한다. 이어 사람을 알아보고 쓰는 인사, 백성의 생업을 돌보는 민생, 조선다운 문화를 세우는 문명, 평온할 때 위기를 준비하는 국방,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살피는 법치, 사람을 탓하기보다 구조를 고치는 과학기술을 다룬다. 마지막에는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의 소명과 스스로를 끊임없이 돌아본 자기 리더십을 만난다.
세종의 말은 박제된 명언이 아니다. 발언이 나온 배경과 신하들의 논쟁, 세종의 결정과 그 결과를 함께 읽을 때 비로소 살아난다. 저자는 이를 통해 말의 표면 너머 의중을 읽는 '말귀', 한 사안을 여러 층위에서 보는 '겹눈', 때와 사람에 맞게 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른바 세종식 경청법인 상문숙찰(詳聞熟察)이 가져다주는 결과이다. 상문(詳聞)은 말하기에 앞서 먼저 자세히 듣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말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뜻까지 들으려는 태도다. 숙찰(熟察)은 그렇게 들은 내용을 깊이 살피고 숙고하는 것이다.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어떤 사실과 맥락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한 뒤에 비로소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그다음이 말하라는 간언(諫言)이다. 또한 세종은 경청이 단순한 덕목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과 결정을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량이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32년 국정을, 6조 체계 순서로 서술했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국정을 6조 체계, 곧 이조·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의 순서로 서술했다. 이는 저자가 오래전부터 시도해 온 '세종의 눈높이' 독법이다. 결과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제3자의 시선에서 벗어나, 국왕으로서 감당해야 했던 세종의 고뇌와 압박, 갈등을 여섯 영역으로 나누어 접근하려는 방식이다. 오늘의 인재경영, 경제·복지, 문화 전략, 위기관리, 사법 정의, 기술 혁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 조직 관리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조(吏曹) - 인사 "법 때문에 훌륭한 사람을 못 쓰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단점보다 장점을 보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세종의 사람 쓰는 도(道).
호조(戶曹) - 민생 "널리 묻고, 정밀하게 연구하여 민폐가 없게 하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백성의 삶을 살린 경제 지혜.
예조·병조·형조·공조(禮曹·兵曹·刑措·工曹) - 문화 국격, 안불망위의 안보, 억울함 없는 법치,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바꾸는 인프라 구축.
글씨로 듣는 세종의 육성, 경영과 예술의 위대한 융합
100개 세종어록의 원문은《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렸기 때문에 모두 한자이고 속뜻이 깊다. 고전의 한자에 갇혀 있던 세종의 통치 철학을, 오늘날 리더들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로 풀어냈다.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다는 점에서 우리말의 운율과 고움을 살려 쓰는 강병인의 멋글씨는 이 책을 여느 어록집과 구별하는 또 하나의 축이다. 그는 세종의 말을 단정하게 옮겨 적는 데 머물지 않고 육성 즉, 보이고 들리게 했다.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 판본체와 궁체를 바탕으로 각 문장에 담긴 뜻과 소리를 글씨로 풀었다.
서예가 요구하는 기운생동을 바탕으로 때로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바위의 힘과 매미의 날개 같은 가벼움을 용필의 빠름과 느림, 가볍고 무거움, 획의 성김과 빽빽함 등으로 표현했다. 말의 무거움과 따뜻함, 정 등을 가려 썼다.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는 젊은 임금의 서툴지만 진솔한 마음을 담기 위해 왼손으로 썼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우리말로 풀은 쓴 "살고 살리는 기쁨"에서는 '쁨'자의 ㅂ을 다섯 개로 널려 삶의 흥과 기쁨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글자 안에 표현했다. 비록 글자 수는 스물여덟 자이지만 '전환이 무궁'하다는 세종의 생각을 오늘에 잇고자 했다.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에는 훈민정음의 바탕 체계인 천지인과 음양의 변화, 즉 순환의 원리를 불러와 작품으로 승화했다. 모두가 조형을 중요시하면서 법고로부터 창신에 이르는 과정이 글씨에 녹아들었다.
문장의 뜻을 읽고, 글씨의 표정을 보고, 세종의 목소리를 마음속으로 듣는 경험.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육성'이다.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인문학적 통찰과 예술적 감수성을 겸비한 리더가 진정한 성과를 만든다는 점에서 100개의 어록글씨는 예술의 가치와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 존중의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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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1.《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린 세종의 지혜를 오늘의 리더십으로 잇다
청년에서 기업가, 국가 경영 리더까지,
더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읽어야 할 최고의 인생ㆍ경영 지침서,
2.《세종실록》 연구 26년, 박현모 교수가 가려 뽑고 풀은 100개의 어록
《세종실록》 1만 800여 쪽, 열여덟 번의 완독을 통해 선별한
세종의 100가지 위대한 질문, 위대한 생각.
3.《세종실록》 원문의 단순한 번역을 넘어, 이 시대 경영 언어로 복원
고전의 한자에 갇혀 있던 세종의 통치 철학을, 오늘날 리더들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문어농부問於農夫(농부에게 물었다)를 '현장에 답이 있다'로 읽어냈다.
4. 글씨로 되살아난 세종의 말 강병인의 멋글씨 100점
훈민정음 제자원리를 바탕으로 예술적 조형미를 살려 현대 한글서예로 승화시킨
세종어록 멋글씨 100점 수록.
5. 머리맡에 두고 언제든 펼쳐보아도 좋은 가벼운 구성
한 편을 3~4쪽으로 구성. 말의 배경과 논쟁, 결정 이후의 결과까지 살핀 입체적 해설.
한글날 제정 100돌을 기념하여 완성한《세종, 위대한 생각》
세종어록 100개, 멋글씨 100점 수록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이 올해로 제정 100돌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 책은 《세종실록》에서 일이 되게 하는 주요 대목의 세종어록 100개를 뽑아 가려 풀고, 100점의 멋글씨로 옮긴 인생ㆍ경영 지침서이다. 사람을 쓰는 일이 어려운 리더, 중요한 결정을 앞둔 직장인, 역사에서 오늘의 지혜를 찾는 독자에게 이 책은 오래 곁에 둘 판단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세종의 말은 오늘의 조직과 사회에도 직접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세종의 업적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가 어떤 질문을 던졌고, 신하의 반대 의견을 어떻게 들었으며, 실패와 후회 앞에서 어떤 말을 남겼는지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완성된 업적 뒤에 가려져 있던 세종의 생각과 목소리를 복원한다. 저자 박현모는 2000년부터 세종을 연구해 왔다. 국역본으로 19권, 1만 800여 쪽에 달하는 《세종실록》을 처음 완독하는 데 6개월이 걸렸고, 이후 열여덟 번 다시 읽었다. 그는 그 과정에서 밑줄을 긋고 기록해 둔 수백 개의 말 가운데 오늘의 독자가 함께 읽을 100개를 골랐다.
책은 세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생의 마지막 시기까지를 따라간다. 전체 구성은 조선의 육조 체계와 연결된다. 사람을 알아보고 쓰는 이조, 백성의 삶을 살피는 호조, 조선다운 문화와 제도를 만든 예조, 평온할 때 위기를 준비한 병조,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살핀 형조, 사람을 탓하기보다 구조를 바꾼 공조가 각 장의 중심을 이룬다. 덕분에 독자는 100개의 문장을 따라가며 세종의 일생뿐 아니라 조선이 국가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조망할 수 있다.
멋글씨 작가 강병인은 100개 어록을 현대 한글서예로 표현했다.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를 바탕에 두고, 한글서예의 뿌리인 판본체와 궁체의 조형을 팔뚝 밑에 넣어 문장마다 다른 감정과 의미를 글씨에 담았다. 세종의 말을 글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눈으로 보고 마음속으로 듣게 하려는 시도다.
저자 박현모는 "이 어록을 거듭 읽은 독자들이 어느 순간 세종처럼 듣고, 세종처럼 보며, 세종처럼 말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경험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책이 삶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꺼내 읽는 '흰 빵'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기업과 공공조직의 리더, 인사와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직장인, 한국사와 인문교양 독자, 한글과 서예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세종을 새롭게 만나는 길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세종 연구자가 제시하는 5가지 맞춤형 이정표
①청년_불안과 경계의 시대를 넘어 자신만의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힘
'곁가지'라는 불안 속에서도 권력욕 대신 한권의 책을 백번 읽는 독서와 수신으로 실력을 다진 청년 충녕, 끝내 임금이 된 세종의 성장 기록을 거울로 삼는다.
②청년 기업가_사람을 얻고 권한을 위임하는 수평적 리더십
22세에 왕이 된 세종, 그는 취임사에서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라 말하며,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었다.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고 하며 기다렸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조직을 장악해가는 리더십을 듣는다.
③일류 경영인_시대와 기술을 뛰어넘는 위대한 경영 비전
생생지락生生之樂(모든 백성이 생업의 즐거움을 누리게 함)은 세종 정치의 최종 목표이자 국가경영 비전이었다. '살고 살리는 기쁨'이라는 숭고한 가치는 기업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세종의 거시적 경영전략과 과감한 기술 혁신, 현실과 원칙을 동시에 살피는 입체적 안목(겹눈)을 통해 우리 기업의 목표를 점검한다.
④정치가나 정치 지망생_반대 의견을 품고 옹폐擁蔽를 막는 경청 소통
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옹폐擁蔽'를 경계하고, 자신의 허물을 가감 없이 지적하게 한 세종의 참된 소통. 반대 의견을 기꺼이 품는 열린 태도로,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살아갈 때에 필요한 덕목과 바른 정치 리더십을 갖춘다.
⑤국가 경영 리더_역사를 거울삼아 결단하는 국정 운영
인재를 정중히 맞아들이고, 직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널리 의견을 묻되 가장 합당한 방안을 취하고, 역사를 거울삼아, 한 번 결심하면 과감히 실행한 세종 32년 통치 철학의 정수를 살핀다. 평온할 때도 위기를 대비하는 '안불망위安不忘危'의 통찰과, 가장 약한 사람도 "하늘 백성"으로 아꼈던 포용적 법치로 국가의 근본을 세웠던 세종의 위대한 생각을 읽는다.
1.《세종실록》에서 길어 올린 세종의 지혜를 오늘의 리더십으로 잇다
청년에서 기업가, 국가 경영 리더까지,
더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읽어야 할 최고의 인생ㆍ경영 지침서,
2.《세종실록》 연구 26년, 박현모 교수가 가려 뽑고 풀은 100개의 어록
《세종실록》 1만 800여 쪽, 열여덟 번의 완독을 통해 선별한
세종의 100가지 위대한 질문, 위대한 생각.
3.《세종실록》 원문의 단순한 번역을 넘어, 이 시대 경영 언어로 복원
고전의 한자에 갇혀 있던 세종의 통치 철학을, 오늘날 리더들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문어농부問於農夫(농부에게 물었다)를 '현장에 답이 있다'로 읽어냈다.
4. 글씨로 되살아난 세종의 말 강병인의 멋글씨 100점
훈민정음 제자원리를 바탕으로 예술적 조형미를 살려 현대 한글서예로 승화시킨
세종어록 멋글씨 100점 수록.
5. 머리맡에 두고 언제든 펼쳐보아도 좋은 가벼운 구성
한 편을 3~4쪽으로 구성. 말의 배경과 논쟁, 결정 이후의 결과까지 살핀 입체적 해설.
한글날 제정 100돌을 기념하여 완성한《세종, 위대한 생각》
세종어록 100개, 멋글씨 100점 수록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이 올해로 제정 100돌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 책은 《세종실록》에서 일이 되게 하는 주요 대목의 세종어록 100개를 뽑아 가려 풀고, 100점의 멋글씨로 옮긴 인생ㆍ경영 지침서이다. 사람을 쓰는 일이 어려운 리더, 중요한 결정을 앞둔 직장인, 역사에서 오늘의 지혜를 찾는 독자에게 이 책은 오래 곁에 둘 판단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세종의 말은 오늘의 조직과 사회에도 직접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세종의 업적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가 어떤 질문을 던졌고, 신하의 반대 의견을 어떻게 들었으며, 실패와 후회 앞에서 어떤 말을 남겼는지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완성된 업적 뒤에 가려져 있던 세종의 생각과 목소리를 복원한다. 저자 박현모는 2000년부터 세종을 연구해 왔다. 국역본으로 19권, 1만 800여 쪽에 달하는 《세종실록》을 처음 완독하는 데 6개월이 걸렸고, 이후 열여덟 번 다시 읽었다. 그는 그 과정에서 밑줄을 긋고 기록해 둔 수백 개의 말 가운데 오늘의 독자가 함께 읽을 100개를 골랐다.
책은 세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생의 마지막 시기까지를 따라간다. 전체 구성은 조선의 육조 체계와 연결된다. 사람을 알아보고 쓰는 이조, 백성의 삶을 살피는 호조, 조선다운 문화와 제도를 만든 예조, 평온할 때 위기를 준비한 병조,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살핀 형조, 사람을 탓하기보다 구조를 바꾼 공조가 각 장의 중심을 이룬다. 덕분에 독자는 100개의 문장을 따라가며 세종의 일생뿐 아니라 조선이 국가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조망할 수 있다.
멋글씨 작가 강병인은 100개 어록을 현대 한글서예로 표현했다.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를 바탕에 두고, 한글서예의 뿌리인 판본체와 궁체의 조형을 팔뚝 밑에 넣어 문장마다 다른 감정과 의미를 글씨에 담았다. 세종의 말을 글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눈으로 보고 마음속으로 듣게 하려는 시도다.
저자 박현모는 "이 어록을 거듭 읽은 독자들이 어느 순간 세종처럼 듣고, 세종처럼 보며, 세종처럼 말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경험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책이 삶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꺼내 읽는 '흰 빵'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세종, 위대한 생각》은 기업과 공공조직의 리더, 인사와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직장인, 한국사와 인문교양 독자, 한글과 서예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세종을 새롭게 만나는 길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세종 연구자가 제시하는 5가지 맞춤형 이정표
①청년_불안과 경계의 시대를 넘어 자신만의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힘
'곁가지'라는 불안 속에서도 권력욕 대신 한권의 책을 백번 읽는 독서와 수신으로 실력을 다진 청년 충녕, 끝내 임금이 된 세종의 성장 기록을 거울로 삼는다.
②청년 기업가_사람을 얻고 권한을 위임하는 수평적 리더십
22세에 왕이 된 세종, 그는 취임사에서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라 말하며,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었다.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고 하며 기다렸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조직을 장악해가는 리더십을 듣는다.
③일류 경영인_시대와 기술을 뛰어넘는 위대한 경영 비전
생생지락生生之樂(모든 백성이 생업의 즐거움을 누리게 함)은 세종 정치의 최종 목표이자 국가경영 비전이었다. '살고 살리는 기쁨'이라는 숭고한 가치는 기업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세종의 거시적 경영전략과 과감한 기술 혁신, 현실과 원칙을 동시에 살피는 입체적 안목(겹눈)을 통해 우리 기업의 목표를 점검한다.
④정치가나 정치 지망생_반대 의견을 품고 옹폐擁蔽를 막는 경청 소통
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옹폐擁蔽'를 경계하고, 자신의 허물을 가감 없이 지적하게 한 세종의 참된 소통. 반대 의견을 기꺼이 품는 열린 태도로,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살아갈 때에 필요한 덕목과 바른 정치 리더십을 갖춘다.
⑤국가 경영 리더_역사를 거울삼아 결단하는 국정 운영
인재를 정중히 맞아들이고, 직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널리 의견을 묻되 가장 합당한 방안을 취하고, 역사를 거울삼아, 한 번 결심하면 과감히 실행한 세종 32년 통치 철학의 정수를 살핀다. 평온할 때도 위기를 대비하는 '안불망위安不忘危'의 통찰과, 가장 약한 사람도 "하늘 백성"으로 아꼈던 포용적 법치로 국가의 근본을 세웠던 세종의 위대한 생각을 읽는다.
목차
목차
머리글
1장 시대의 부름
위태로움 속에 변화하고 성장하는 초보 임금
1. 곁가지, 끝내 왕이 되다
2. 편안히 즐기려무나
3. 날로 새로워지는 내 동생 충녕
4. 백 번을 읽고, 백 번을 살피다
5. 훌륭한 지도자는 나라의 큰 복이다
6. 비난은 내가 질 터이니 너는 성군이 되어라
7. 어짊을 베풀어 바른 다스림을 펴나가리라
8.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
9. 친하면 일이 잘 된다
10. 도약하라,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2장 사람이 먼저다
일하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세종의 이조(吏曹)
11. 인사가 만사다
12. 어느 시대인들 인재가 없으랴, 알아보고 쓰지 못할 뿐이다
13. 사람 쓰는 일, 온 마음을 다해야
14. 사람을 얻는 힘
15. 누구나 한 가지는 잘할 수 있다
16. 재능은 맡은 일에 따라 드러난다
17. 장점은 길게, 단점은 짧게
18. 갈고 닦으라, 훗날에 널리 쓰이리라
19. 믿는다는 한마디, 사람을 바꾼다
20.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
21. 그대를 대신할 인재가 없도다
22. 이 사람이 아니었다면
23. 터무니없는 말장난에 큰 공로가 무너지랴
24. 엄하되 친하라
25. 네 말을 듣고 비로소 결정할 수 있었다
26. 쓸만한 인재라면 차례가 없다
27. 나이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쓰인다
28. 아부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29. 배우지 않는 자들 뽑아 어디에 쓰겠는가
30. 매사 삼가는 마음이 없는데 어찌 나랏일을 맡기겠는가
31. 사람을 잘못 안 일, 참으로 뉘우침이 크다
32. 사람 쓰는 도
3장 민생을 최우선으로
늘 백성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세종의 호조(戶曹)
33. 살고 살리는 기쁨
34. 현장에 답이 있다
35. 시키면 꺼리나 스스로 하면 즐겨 나아간다
36. 함께하면 오래가고, 더 멀리 간다
37. 벌 줄만 알고 쓸 줄 몰라서야
38. 내 몫부터 줄여라
4장 문명국가에 필요한 것들
조선다움을 닦아서 국격을 높이는 세종의 예조(禮曹)
39. 어릴 적 들은 말 한마디의 힘
40. 바른 이야기가 바른 사람을 만든다
41. 후손에게 기쁨 주는 일
42. 좋은 것은 잇고 지켜라
43. 축적이 먼저, 성과는 그 다음
44. 우리다움을 살려라
45. 질문이 나라를 바꾼다
46. 더불어 구해야 물음이 터진다
47. 읽고 또 읽어, 마침내 통하게 하라
48. 넓게 보고 깊게 파고들라
49. 일을 이루는 공부가 귀하다
50. 먼저 묻고, 그다음 예를 행하라
51. 차별 없이 품어, 조선의 백성이 되게 하라
5장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나라
안불망위(安不忘危)로 삶의 터전을 지키는 세종의 병조(兵曹)
52. 어렵게 여기며 일에 접근하라
53. 크게 이겨 기쁘나, 진실로 두렵다
54. 평온한 때 위태로움을 대비하라
55. 멀리 쏘기보다 바로 쏘기
56. 살피는 바 없이 일만 재촉한다면
57. 훗날 공효가 창대하리라
58. 옛일을 거울삼아 지금을 저울질하라
59. 싸워라, 이길 준비를 마친 다음에
60. 두려운 마음으로 일을 성사시켜라
6장 억울한 자가 없는 법치
백성 입장에서 범죄를 다스리는 세종의 형조(刑措)
61. 일의 대체를 보라
62. 두렵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63.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
64. 그대들을 사대부로 대접하지 않겠노라
65. 정치적 이유로 목숨 잃은 자 없으니
7장 사람을 위한 인프라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바꾸는 세종의 공조(工曹)
66. 경험하게 하라, 이로움을 준다면
67. 구조를 바꾸면 실수도 없어진다
68. 생명이 먼저다
69. 놀라면서 즉시 명하다
70. 인재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라
71. 비전에 공감하면 협업이 쉽다
72. 시험하라, 실패해도 좋으니
73. 쓰임이 없으면 부수어야 마땅하다
74. 연결하라
75. 뒷날의 고찰에 대비하라
8장 자기로부터의 리더십
한결같은 수신, 쉽지 않은 제가, 사려 깊은 치국
76. 다시 생각하겠노라
77. 당연해 보여도 먼저 물어라
78. 밥상은 소통이다
79. 마음을 터야 사람이 온다
80. 내 집부터 편안하게
81. 내조에 힘입었다
82. 젊어서 고난이 있으면 이루는 바가 크다
83. 가능합니다
84. 벼리를 잡아야 그물눈이 펴진다
85. 경청-경의 말이 아름답다
86. 바로 고치면 허물이 없다
87. 먼저 할 일을 미리 하라
88. 이런 기회를 어찌 놓치랴
89. 때에 따라 마땅하게
90. 쉼, 오래 일하고 크게 이루는 길
91. 부디 자세히 듣고 익히 살핀 다음 말하라
92. 문제점 지적보다는 대안 제시가 중요하다
93. 옹폐를 경계하라
94. 거짓을 꾸며 속이는 마음을 경계하라
9장 최후의 소명
평생 백성을 자기 몸처럼 여긴 임금의 마지막 투혼
95. 가장 힘들 때는 가장 낮은 곳으로
96. 육신은 쇠하나 마음은 끝까지 붙들다
97. 이치 안에 창조의 답이 있다
98. 시력을 잃어가며 백성의 눈을 열다
99. 초수리-소명 앞에 멈추지 않는 열정
100. 사람이 와서 마침내 일을 이룬다
맺는 글
찾아보기
1장 시대의 부름
위태로움 속에 변화하고 성장하는 초보 임금
1. 곁가지, 끝내 왕이 되다
2. 편안히 즐기려무나
3. 날로 새로워지는 내 동생 충녕
4. 백 번을 읽고, 백 번을 살피다
5. 훌륭한 지도자는 나라의 큰 복이다
6. 비난은 내가 질 터이니 너는 성군이 되어라
7. 어짊을 베풀어 바른 다스림을 펴나가리라
8. 의논하자! 내가 인물을 잘 알지 못하니
9. 친하면 일이 잘 된다
10. 도약하라,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2장 사람이 먼저다
일하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세종의 이조(吏曹)
11. 인사가 만사다
12. 어느 시대인들 인재가 없으랴, 알아보고 쓰지 못할 뿐이다
13. 사람 쓰는 일, 온 마음을 다해야
14. 사람을 얻는 힘
15. 누구나 한 가지는 잘할 수 있다
16. 재능은 맡은 일에 따라 드러난다
17. 장점은 길게, 단점은 짧게
18. 갈고 닦으라, 훗날에 널리 쓰이리라
19. 믿는다는 한마디, 사람을 바꾼다
20.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라
21. 그대를 대신할 인재가 없도다
22. 이 사람이 아니었다면
23. 터무니없는 말장난에 큰 공로가 무너지랴
24. 엄하되 친하라
25. 네 말을 듣고 비로소 결정할 수 있었다
26. 쓸만한 인재라면 차례가 없다
27. 나이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쓰인다
28. 아부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29. 배우지 않는 자들 뽑아 어디에 쓰겠는가
30. 매사 삼가는 마음이 없는데 어찌 나랏일을 맡기겠는가
31. 사람을 잘못 안 일, 참으로 뉘우침이 크다
32. 사람 쓰는 도
3장 민생을 최우선으로
늘 백성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세종의 호조(戶曹)
33. 살고 살리는 기쁨
34. 현장에 답이 있다
35. 시키면 꺼리나 스스로 하면 즐겨 나아간다
36. 함께하면 오래가고, 더 멀리 간다
37. 벌 줄만 알고 쓸 줄 몰라서야
38. 내 몫부터 줄여라
4장 문명국가에 필요한 것들
조선다움을 닦아서 국격을 높이는 세종의 예조(禮曹)
39. 어릴 적 들은 말 한마디의 힘
40. 바른 이야기가 바른 사람을 만든다
41. 후손에게 기쁨 주는 일
42. 좋은 것은 잇고 지켜라
43. 축적이 먼저, 성과는 그 다음
44. 우리다움을 살려라
45. 질문이 나라를 바꾼다
46. 더불어 구해야 물음이 터진다
47. 읽고 또 읽어, 마침내 통하게 하라
48. 넓게 보고 깊게 파고들라
49. 일을 이루는 공부가 귀하다
50. 먼저 묻고, 그다음 예를 행하라
51. 차별 없이 품어, 조선의 백성이 되게 하라
5장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나라
안불망위(安不忘危)로 삶의 터전을 지키는 세종의 병조(兵曹)
52. 어렵게 여기며 일에 접근하라
53. 크게 이겨 기쁘나, 진실로 두렵다
54. 평온한 때 위태로움을 대비하라
55. 멀리 쏘기보다 바로 쏘기
56. 살피는 바 없이 일만 재촉한다면
57. 훗날 공효가 창대하리라
58. 옛일을 거울삼아 지금을 저울질하라
59. 싸워라, 이길 준비를 마친 다음에
60. 두려운 마음으로 일을 성사시켜라
6장 억울한 자가 없는 법치
백성 입장에서 범죄를 다스리는 세종의 형조(刑措)
61. 일의 대체를 보라
62. 두렵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63. 모두가 하늘 백성이다
64. 그대들을 사대부로 대접하지 않겠노라
65. 정치적 이유로 목숨 잃은 자 없으니
7장 사람을 위한 인프라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바꾸는 세종의 공조(工曹)
66. 경험하게 하라, 이로움을 준다면
67. 구조를 바꾸면 실수도 없어진다
68. 생명이 먼저다
69. 놀라면서 즉시 명하다
70. 인재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라
71. 비전에 공감하면 협업이 쉽다
72. 시험하라, 실패해도 좋으니
73. 쓰임이 없으면 부수어야 마땅하다
74. 연결하라
75. 뒷날의 고찰에 대비하라
8장 자기로부터의 리더십
한결같은 수신, 쉽지 않은 제가, 사려 깊은 치국
76. 다시 생각하겠노라
77. 당연해 보여도 먼저 물어라
78. 밥상은 소통이다
79. 마음을 터야 사람이 온다
80. 내 집부터 편안하게
81. 내조에 힘입었다
82. 젊어서 고난이 있으면 이루는 바가 크다
83. 가능합니다
84. 벼리를 잡아야 그물눈이 펴진다
85. 경청-경의 말이 아름답다
86. 바로 고치면 허물이 없다
87. 먼저 할 일을 미리 하라
88. 이런 기회를 어찌 놓치랴
89. 때에 따라 마땅하게
90. 쉼, 오래 일하고 크게 이루는 길
91. 부디 자세히 듣고 익히 살핀 다음 말하라
92. 문제점 지적보다는 대안 제시가 중요하다
93. 옹폐를 경계하라
94. 거짓을 꾸며 속이는 마음을 경계하라
9장 최후의 소명
평생 백성을 자기 몸처럼 여긴 임금의 마지막 투혼
95. 가장 힘들 때는 가장 낮은 곳으로
96. 육신은 쇠하나 마음은 끝까지 붙들다
97. 이치 안에 창조의 답이 있다
98. 시력을 잃어가며 백성의 눈을 열다
99. 초수리-소명 앞에 멈추지 않는 열정
100. 사람이 와서 마침내 일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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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현모 1999년 서울대학교에서 '정조正祖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1년부터 14년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정조와 세종, 정도전과 최명길 등 왕과 재상의 리더십을 연구했다. 여주대학교에서 11년 간 교양과목 '세종리더십'을 강의했으며, 시민강좌 '실록학교'와 CEO 강좌 '세종실록 아카데미'를 운영해 2026년 현재 3,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으로서, 분야마다 세종 같은 리더가 배출되고 모두가 신명 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세종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정조평전》《태종평전》《세종의 적솔력》《세종처럼》 등이 있고,《몸의 정치》와 《휴머니즘과 폭력》을 우리말로 옮겼다. 〈경국대전의 정치학〉〈정약용의 군주론: 정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국왕의 동선과 정치재량권의 관계에 대한 연구〉 등 9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정조평전》《태종평전》《세종의 적솔력》《세종처럼》 등이 있고,《몸의 정치》와 《휴머니즘과 폭력》을 우리말로 옮겼다. 〈경국대전의 정치학〉〈정약용의 군주론: 정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국왕의 동선과 정치재량권의 관계에 대한 연구〉 등 9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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