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이 온통(오비올 시인선 2)
박연식 시집
박연식의 시집 『사는 일이 온통』. 이 시집은 박연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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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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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을비
작은 새
엄마는 외롭다
산안개
비 오는 날
동양난
운동하다
기도
산길
친구의 메시지
흙이 된 사람
어느 날
봄 산
풍경
세월
산책
무료함
길
2부
봄밤
응시
생명
엄마
가까이 보니
구월에
어머니 생각
흐린 날
산책 길
벙어리 아줌마
조각가의 집
망각
산길에서
얼룩
친구
망상
3부
구름을 보다
반곡역
느티나무 아래에서
왕성골 암자
버스 안에서
우울한 날 비오다
우리 동네 구멍가게
일상
11월의 새벽
연륜
사나사 가는 길
산사의 범종
불영 계곡
그때였어
이 가을에
나그네
일출
봄이라기엔
4부
명지를 업고
화이트 샌드
착각
마른 장마
그랜드 캐년에서
욕망
해 질 무렵
외출
하얀 밤
허상
쓸쓸한 술 한 잔
이월의 끝에서
크라스키노의 단풍
이 봄은
오붓한 시간
새벽
아침 일기
남편
◆ 해설 | 전윤호 - 말없이 귀 기울일 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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