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여행(그림으로 떠나는)(행복인문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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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읽고 바라보고 느끼고 위안을 얻고 힘을 얻어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는 일, 내게 그림은 그렇게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생활의 일부였다. 그림은 그저 그림으로써 내게 다가왔다. 힘이 빠져 있을 때면 그림으로부터 새 힘을 충전받았다. 필자가 좋아했던 그림들을 돌이켜보면 대부분 서양사에서 이식되어 온 그림들이었다. 대부분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이었고 나의 그림 편력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들에게서 출발해 조토에서 세잔까지 들여다보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였다. 세잔을 지나 야수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그림들. 그리고 20세기의 미술은 서서히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게 된다. 나중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다분히 상업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적이고 거대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것 같았다. 21세기의 우리는 그림을 볼 때 본능적으로 '저 그림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것도 자본주의의 무의식적 세뇌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림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은 '삶, 사람, 사랑'이라는 세 개의 커다란 이름 으로 화가들의 삶과 작품이 일상이라는 구도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었는지에 대하여 인문학적으로 호출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지금껏 알고 배워왔던 방식과 내용에 한 번도 의심을 품은 적이 없었으나 이 책을 준비하면서 필자가 지금껏 받아왔던 교육의 방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인간은 과학과 예술, 존재와 비존재, 감정과 이성, 물질과 영혼, 슬픔과 기쁨, 이 모든 것들이 버무려진 대단히 복잡한 존재이다. 일상의 삶이 우리에게 수많은 숙제들을 던져줄 때마다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숱한 느낌들과 감정들을 승화시키고 순화시키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때에도 잠깐, 한 번 더 숨 깊이 들이쉬고 어깨를 토닥여 줄 수 있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 역할을 기꺼이 도맡아 줄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직면한 감정과 상황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예술작품을 통해 더욱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불안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삶을 총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저 높은 곳에서 상황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에 거리와 간격을 놓아주는 넓고 튼튼한 다리가 되어줄 지도 모른다*
그들에게서 출발해 조토에서 세잔까지 들여다보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였다. 세잔을 지나 야수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그림들. 그리고 20세기의 미술은 서서히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게 된다. 나중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다분히 상업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적이고 거대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것 같았다. 21세기의 우리는 그림을 볼 때 본능적으로 '저 그림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것도 자본주의의 무의식적 세뇌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림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은 '삶, 사람, 사랑'이라는 세 개의 커다란 이름 으로 화가들의 삶과 작품이 일상이라는 구도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었는지에 대하여 인문학적으로 호출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지금껏 알고 배워왔던 방식과 내용에 한 번도 의심을 품은 적이 없었으나 이 책을 준비하면서 필자가 지금껏 받아왔던 교육의 방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인간은 과학과 예술, 존재와 비존재, 감정과 이성, 물질과 영혼, 슬픔과 기쁨, 이 모든 것들이 버무려진 대단히 복잡한 존재이다. 일상의 삶이 우리에게 수많은 숙제들을 던져줄 때마다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숱한 느낌들과 감정들을 승화시키고 순화시키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때에도 잠깐, 한 번 더 숨 깊이 들이쉬고 어깨를 토닥여 줄 수 있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 역할을 기꺼이 도맡아 줄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직면한 감정과 상황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예술작품을 통해 더욱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불안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삶을 총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저 높은 곳에서 상황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에 거리와 간격을 놓아주는 넓고 튼튼한 다리가 되어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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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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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읽고 바라보고 느끼고 위안을 얻고 힘을 얻어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는 일, 내게 그림은 그렇게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생활의 일부였다. 그림은 그저 그림으로써 내게 다가왔다. 힘이 빠져 있을 때면 그림으로부터 새로운 힘 충전을 받았다. 필자가 좋아했던 그림들을 돌이켜보면 대부분 서양사에서 이식되어 온 그림들이었다. 대부분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이었고 나의 그림 편력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를 그린 쇠라의 점묘화법은 내게 신기함 그 자체였다. 1884년부터 1886년까지 그려졌다.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가 넘는 대작이다. 1886년 인상주의 전시회에 출품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쇠라가 3년 동안 매일마다 아침이면 공원에 나가 그린 그림으로 그것도 점을 톡톡 찍어 그렸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들여다볼수록 신기했고 시간과 빛과 따뜻한 태양이 녹아 있는 그림을 보는 것이 행복했다. 계절이 자주 바뀌다보니 강변의 풀이 너무 자라자 친구에게 부탁해 강변의 풀을 잘라달라고도 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기술이 발달하기 시작하던 때, 발레 그림이나 움직이는 장면을 순간에 붙박아 놓은 드가의 그림도 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집안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대대로 혈족끼리 결혼하는 풍습의 결과로 온몸이 늘 부서지기 쉬웠던 로트렉은 10대에 두 번이나 다리가 부러져 결국 키가 크지 못하는 '작은 신사'로 몸 속에 갇혀 평생을 살면서 귀족들의 사치와 허영을 외면하고 창녀나 무희 등을 소재로 다양한 그림을 그렸는데 이 로트렉의 살롱 그림은 어찌나 역동적인지 나를 행복하게 해주곤 했다.
모네의 [인상, 해돋이]를 보면서 '저건 뭘까? 왜 다른 해돋이 그림이 많을 텐데 그의 그림만 보면 행복할까'라는 의문이 들곤 했다. 고흐의 [아를르의 카페]를 보면서 달이 없는데도 밝디 밝은 저 카페의 풍경은 순전히 찬란한 노란색 덕분인데 바로 저 노란색의 강렬함이 그의 외로움과 고독과 가난을 더욱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곤 했다.
이렇듯 필자의 그림 편력은 인상주의자들의 그림에서 시작되었고 그들에게서 출발해 조토에서 세잔까지 들여다보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었다. 세잔을 지나 야수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그림들. 그리고 20세기의 미술은 서서히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게 된다. 나중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다분히 상업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적이고 거대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것 같았다. 21세기의 우리는 그림을 볼 때 본능적으로 '저 그림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것도 자본주의의 무의식적 세뇌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예를 들어 국제적으로 미술의 붐이 일었던 1987년과 1990년, 모네와 르누아르의 그림은 최고 7천8백만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그림이 누군가에 의해 비싼 값으로 '낙찰'되는 시대. 그래서 누군가가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집안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의도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자신의 부와 문화적 위상을 과시하는 시대. 그림이 감상의 주체로서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부와 권력의 헤게모니를 보여주는 한 방편으로서 사용되는 시대. 그리고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우리들이 사는 사회. 변기를 있어야 할 곳이 아닌 의외의 장소에 놓아두고 그것을 '샘'이라고 명명함으로써 거액으로 낙찰되는 시대. 팝 아트라는 이름으로 무엇이든 예술이라고 받아들이게 된 시대. 앤디 워홀이 그의 '작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가지고 있었던 장소의 이름은 '팩토리factory' 즉, 공장이다. 예술작품을 찍어내는 것이다. 그의 아이디어가 예술이 되는 시대. 예술이라고 이름 붙이면 모든 것이 예술이 되는 시대. 그렇게 복제된 제품들이 엄청난 값으로 거래되는 시대.
[그림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은 '삶, 사람, 사랑'이라는 세 개의 커다란 이름으로 화가들의 삶과 작품이 일상이라는 구도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었는지에 대하여 인문학적으로 호출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지금껏 알고 배워왔던 방식과 내용에 한 번도 의심을 품은 적이 없었으나 이 책을 준비하면서 필자가 지금껏 받아왔던 교육의 방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과감히 알려고 하라. 질문하라. 의심을 품어라. 진정한 질문과 진정한 대답을 찾기 위해 궁구하라. 찾으려고 노력하는 만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알려고 하는 만큼 알 수 있을 것이다. 느끼려고 하는 만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장하고 싶은 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과학과 예술, 존재와 비존재, 감정과 이성, 물질과 영혼, 슬픔과 기쁨, 이 모든 것들이 버무려진 대단히 복잡한 존재이다. 일상의 삶이 우리에게 수많은 숙제들을 던져줄 때마다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숱한 느낌들과 감정들을 승화시키고 순화시키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에도 잠깐, 한 번 더 숨 깊이 들이쉬고 어깨를 토닥토닥하여 줄 수 있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 역할을 기꺼이 도맡아 줄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직면한 감정과 상황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예술작품을 통해 더욱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불안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삶을 총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저 높은 곳에서 상황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에 거리와 간격을 놓아주는 넓고 튼튼한 다리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를 그린 쇠라의 점묘화법은 내게 신기함 그 자체였다. 1884년부터 1886년까지 그려졌다.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가 넘는 대작이다. 1886년 인상주의 전시회에 출품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쇠라가 3년 동안 매일마다 아침이면 공원에 나가 그린 그림으로 그것도 점을 톡톡 찍어 그렸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들여다볼수록 신기했고 시간과 빛과 따뜻한 태양이 녹아 있는 그림을 보는 것이 행복했다. 계절이 자주 바뀌다보니 강변의 풀이 너무 자라자 친구에게 부탁해 강변의 풀을 잘라달라고도 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기술이 발달하기 시작하던 때, 발레 그림이나 움직이는 장면을 순간에 붙박아 놓은 드가의 그림도 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집안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대대로 혈족끼리 결혼하는 풍습의 결과로 온몸이 늘 부서지기 쉬웠던 로트렉은 10대에 두 번이나 다리가 부러져 결국 키가 크지 못하는 '작은 신사'로 몸 속에 갇혀 평생을 살면서 귀족들의 사치와 허영을 외면하고 창녀나 무희 등을 소재로 다양한 그림을 그렸는데 이 로트렉의 살롱 그림은 어찌나 역동적인지 나를 행복하게 해주곤 했다.
모네의 [인상, 해돋이]를 보면서 '저건 뭘까? 왜 다른 해돋이 그림이 많을 텐데 그의 그림만 보면 행복할까'라는 의문이 들곤 했다. 고흐의 [아를르의 카페]를 보면서 달이 없는데도 밝디 밝은 저 카페의 풍경은 순전히 찬란한 노란색 덕분인데 바로 저 노란색의 강렬함이 그의 외로움과 고독과 가난을 더욱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곤 했다.
이렇듯 필자의 그림 편력은 인상주의자들의 그림에서 시작되었고 그들에게서 출발해 조토에서 세잔까지 들여다보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었다. 세잔을 지나 야수파, 입체파, 초현실주의 그림들. 그리고 20세기의 미술은 서서히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게 된다. 나중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다분히 상업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적이고 거대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것 같았다. 21세기의 우리는 그림을 볼 때 본능적으로 '저 그림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것도 자본주의의 무의식적 세뇌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예를 들어 국제적으로 미술의 붐이 일었던 1987년과 1990년, 모네와 르누아르의 그림은 최고 7천8백만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그림이 누군가에 의해 비싼 값으로 '낙찰'되는 시대. 그래서 누군가가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집안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의도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자신의 부와 문화적 위상을 과시하는 시대. 그림이 감상의 주체로서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부와 권력의 헤게모니를 보여주는 한 방편으로서 사용되는 시대. 그리고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우리들이 사는 사회. 변기를 있어야 할 곳이 아닌 의외의 장소에 놓아두고 그것을 '샘'이라고 명명함으로써 거액으로 낙찰되는 시대. 팝 아트라는 이름으로 무엇이든 예술이라고 받아들이게 된 시대. 앤디 워홀이 그의 '작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가지고 있었던 장소의 이름은 '팩토리factory' 즉, 공장이다. 예술작품을 찍어내는 것이다. 그의 아이디어가 예술이 되는 시대. 예술이라고 이름 붙이면 모든 것이 예술이 되는 시대. 그렇게 복제된 제품들이 엄청난 값으로 거래되는 시대.
[그림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은 '삶, 사람, 사랑'이라는 세 개의 커다란 이름으로 화가들의 삶과 작품이 일상이라는 구도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었는지에 대하여 인문학적으로 호출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지금껏 알고 배워왔던 방식과 내용에 한 번도 의심을 품은 적이 없었으나 이 책을 준비하면서 필자가 지금껏 받아왔던 교육의 방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과감히 알려고 하라. 질문하라. 의심을 품어라. 진정한 질문과 진정한 대답을 찾기 위해 궁구하라. 찾으려고 노력하는 만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알려고 하는 만큼 알 수 있을 것이다. 느끼려고 하는 만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장하고 싶은 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과학과 예술, 존재와 비존재, 감정과 이성, 물질과 영혼, 슬픔과 기쁨, 이 모든 것들이 버무려진 대단히 복잡한 존재이다. 일상의 삶이 우리에게 수많은 숙제들을 던져줄 때마다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숱한 느낌들과 감정들을 승화시키고 순화시키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에도 잠깐, 한 번 더 숨 깊이 들이쉬고 어깨를 토닥토닥하여 줄 수 있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 역할을 기꺼이 도맡아 줄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직면한 감정과 상황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예술작품을 통해 더욱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불안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삶을 총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저 높은 곳에서 상황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에 거리와 간격을 놓아주는 넓고 튼튼한 다리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삶
1 만다라ㅡ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2 레오 톨스토이ㅡ예술이란 무엇인가
3 제임스 엘킨스ㅡ과연 그것이 미술사일까
4 인상파ㅡ빛을 그리는 사람들
5 바실리 칸딘스키ㅡ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6 심상용ㅡ한국미술, 길을 잃다
7 르네 마그리트ㅡ이미지의 배반
사람
1 클로드 오스카 모네ㅡ신의 눈을 지닌 유일한 화가
2 툴루즈 로트렉ㅡ제발 나를 추하게 그리지 말아줘요
3 폴 세잔ㅡ곤이라는 물고기가 붕이라는 새가 되어 날다
4 밀레와 빈센트 반 고흐ㅡ만종과 태양
5 폴 고갱ㅡ멀리서 온 사람, 또 멀리 갈 사람
6 앙리 루소ㅡ서툴렀으므로 자기 자신이 된 화가
7 에곤 실레ㅡ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세요!
사랑
1 오귀스트 르누아르ㅡ행복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2 구스타프 클림트ㅡ관능과 에로티시즘
3 앙리 마티스ㅡ색채의 마술사
4 파블로 피카소ㅡ자유로운 영혼
5 프리다 칼로ㅡ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뜨거운 영혼
6 마르크 샤갈ㅡ은유의 몽상가의 지극한 행복
7 조지아 오키프ㅡ지금까지 이런 경험은 해 본 적이 없다!
나가며
참고문헌
삶
1 만다라ㅡ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2 레오 톨스토이ㅡ예술이란 무엇인가
3 제임스 엘킨스ㅡ과연 그것이 미술사일까
4 인상파ㅡ빛을 그리는 사람들
5 바실리 칸딘스키ㅡ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6 심상용ㅡ한국미술, 길을 잃다
7 르네 마그리트ㅡ이미지의 배반
사람
1 클로드 오스카 모네ㅡ신의 눈을 지닌 유일한 화가
2 툴루즈 로트렉ㅡ제발 나를 추하게 그리지 말아줘요
3 폴 세잔ㅡ곤이라는 물고기가 붕이라는 새가 되어 날다
4 밀레와 빈센트 반 고흐ㅡ만종과 태양
5 폴 고갱ㅡ멀리서 온 사람, 또 멀리 갈 사람
6 앙리 루소ㅡ서툴렀으므로 자기 자신이 된 화가
7 에곤 실레ㅡ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세요!
사랑
1 오귀스트 르누아르ㅡ행복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2 구스타프 클림트ㅡ관능과 에로티시즘
3 앙리 마티스ㅡ색채의 마술사
4 파블로 피카소ㅡ자유로운 영혼
5 프리다 칼로ㅡ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뜨거운 영혼
6 마르크 샤갈ㅡ은유의 몽상가의 지극한 행복
7 조지아 오키프ㅡ지금까지 이런 경험은 해 본 적이 없다!
나가며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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