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다시복음으로 본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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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횃불언약 열매인 요셉이 두감람나무로 등장해야 하나?
요한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인이 등장한다. 그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기 위해서 구로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계 12:1-4). 그를 대적하는 뱀의 낯을 피해 광야로 두 번이나 도망가기도 한다(계 12:6, 12:14).
주석에는 해를 입은 여인을 교회라고 했다. 또 이 땅의 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도 교회, 또는 예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교회가 교회를 낳는다는 것인가? 2천 년 전에 유대 땅에 오셔서 십자가 사역을 마치시고 사망 권세를 깨시고 하늘 우편 보좌에 가신 예수님이 재림마당에 또 등장하여 광야로 도망가시는 것인가?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하셨기에, 예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이든 다 하신다고 생각 한다. 재림 마당에도 ‘재림 예수’로 다시 오셔서 구속사의 시작과 끝을 혼자서 다 이루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려면 하늘에서 행하시지, 무엇 때문에 여인의 길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있겠는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로서의 책임을 지고(요 1:3), 피조물인 인간이 담당하지 못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오신 것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행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고난을 받지 않으려고 세상 끝에 오셨다고 하지 않았는가? (히 9:26)
더구나 지금 하늘 우편 보좌에 계신 입장에서 재림 마당의 역사를 친히 행하실 수가 없다. 예수님은 히브리서 1:3 말씀대로 만물을 붙드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그분만이 가지신 고유적인 권능을 통해서 역사하셨다. 그 외의 사역은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다. 재림의 역사는 재림 마당의 구속사역을 담당할 주인공들이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하는 입장을 가리켜 “도적같이 오신다”(계 16:15, 살전 5:2, 벧후 3:10)라고 하신 것이다.
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내용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것을 믿는 자녀들이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겔 36:37). 이처럼 하늘과 땅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상생(相生)하는 인과 관계를 통해서 인류 구속사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런 문제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예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시고 해 주실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라고 하셨다. 지금 한국 땅에만 수만 개의 교회와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 왜 믿음이 없다 는 것인가? 한국에만 천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있는데 왜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인가? 하나님의 의중을 헤아리며 뜻을 깨닫기 위해서 열심히 궁구(窮究)하는 진정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또 지금까지 성경은 인봉(印封)되어 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깨닫기 어려웠던 점도 사실이다(사 29:11-12, 계 5:1). 그러나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 16:25)고 하셨다. 그러기에 어느 때인가 밝히 이르는 말씀이 나오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히 3:7-8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 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때의 주인을 알아야 때의 주인으로부터 나오는 오늘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러기에 오늘날의 말씀이 선포될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신다(히 3:7-8, 4:7).
예수님 때에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고, 재림 마당 역시 이 땅의 주를 알지 못하기에 이 땅의 주가 어떤 역사를 전개하며 이루시는지 알지 못한다.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을 다루거나 설교하면 ‘이단이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한다.
요한계시록은 장차 이 땅에 오실 재림주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이 일점일획도 남기지 않고 99%가 이루어졌다면 아마도 남은 1%는 요한계시록 내용이 아니겠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당면한 문제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외면하고 어떻게 재림을 예비할 것인가?
특히 재림 마당을 주관하며 이루어나갈 구속사의 주인공,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때의 주인공을 알지 못하면 재림의 역사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에서는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두 감람나무의 근본과 본질’, ‘두 감람나무의 사명’, ‘두 감람나무의 사역’,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등에 관하여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
요한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인이 등장한다. 그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기 위해서 구로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계 12:1-4). 그를 대적하는 뱀의 낯을 피해 광야로 두 번이나 도망가기도 한다(계 12:6, 12:14).
주석에는 해를 입은 여인을 교회라고 했다. 또 이 땅의 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도 교회, 또는 예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교회가 교회를 낳는다는 것인가? 2천 년 전에 유대 땅에 오셔서 십자가 사역을 마치시고 사망 권세를 깨시고 하늘 우편 보좌에 가신 예수님이 재림마당에 또 등장하여 광야로 도망가시는 것인가?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하셨기에, 예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이든 다 하신다고 생각 한다. 재림 마당에도 ‘재림 예수’로 다시 오셔서 구속사의 시작과 끝을 혼자서 다 이루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려면 하늘에서 행하시지, 무엇 때문에 여인의 길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있겠는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로서의 책임을 지고(요 1:3), 피조물인 인간이 담당하지 못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오신 것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행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고난을 받지 않으려고 세상 끝에 오셨다고 하지 않았는가? (히 9:26)
더구나 지금 하늘 우편 보좌에 계신 입장에서 재림 마당의 역사를 친히 행하실 수가 없다. 예수님은 히브리서 1:3 말씀대로 만물을 붙드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그분만이 가지신 고유적인 권능을 통해서 역사하셨다. 그 외의 사역은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다. 재림의 역사는 재림 마당의 구속사역을 담당할 주인공들이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하는 입장을 가리켜 “도적같이 오신다”(계 16:15, 살전 5:2, 벧후 3:10)라고 하신 것이다.
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내용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것을 믿는 자녀들이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겔 36:37). 이처럼 하늘과 땅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상생(相生)하는 인과 관계를 통해서 인류 구속사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런 문제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예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시고 해 주실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라고 하셨다. 지금 한국 땅에만 수만 개의 교회와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 왜 믿음이 없다 는 것인가? 한국에만 천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있는데 왜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인가? 하나님의 의중을 헤아리며 뜻을 깨닫기 위해서 열심히 궁구(窮究)하는 진정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또 지금까지 성경은 인봉(印封)되어 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깨닫기 어려웠던 점도 사실이다(사 29:11-12, 계 5:1). 그러나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 16:25)고 하셨다. 그러기에 어느 때인가 밝히 이르는 말씀이 나오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히 3:7-8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 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때의 주인을 알아야 때의 주인으로부터 나오는 오늘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러기에 오늘날의 말씀이 선포될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신다(히 3:7-8, 4:7).
예수님 때에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고, 재림 마당 역시 이 땅의 주를 알지 못하기에 이 땅의 주가 어떤 역사를 전개하며 이루시는지 알지 못한다.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을 다루거나 설교하면 ‘이단이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한다.
요한계시록은 장차 이 땅에 오실 재림주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이 일점일획도 남기지 않고 99%가 이루어졌다면 아마도 남은 1%는 요한계시록 내용이 아니겠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당면한 문제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외면하고 어떻게 재림을 예비할 것인가?
특히 재림 마당을 주관하며 이루어나갈 구속사의 주인공,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때의 주인공을 알지 못하면 재림의 역사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에서는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두 감람나무의 근본과 본질’, ‘두 감람나무의 사명’, ‘두 감람나무의 사역’,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등에 관하여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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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는 재림 마당의 중요한 인물이다. 그런데 자신이 두 감람나무라 주장하는 이단들로 인해 그 말 자체는 잘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만 깊이 드리워져 있을 뿐, 두 감람나무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인식은 솔직이 깊이가 없고 단편적이다.
입으로는 재림주를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재림을 준비하라고 사도요한을 통해 주신 계시록에 대해 사실 기독교인들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 중요한 의미를 비밀스럽게 전하던 방법 중 하나로 파자(破字)라는 것이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木子라고 쓰여 있지만 사실은 李라는 성(姓)을 의미하는 식이다. 성경도 얼핏보기에는 관계가 없어 보이는 부분들이 사실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흩어져 있는 부분들을 모아서 보아야 비로서 그 숨은 뜻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러한 풀이는 인간의 사사로운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조명으로만 가능하다.
벽암 조영래 목사가 이번에 펴낸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는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조영래 목사는 2017년 한 해 동안에만 제1권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제2권 '이 땅의 주, 그는 누구인가?'에 이어 이 책까지 모두 3권의 역작을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은 2018년 초에 출간 될 '네 생물, 그들은 누구인가?'와 함께 '재림의 주인공'에 대해 본격적으로 깊이있게 증거하게 될 것이다. '세계 최초'라는 말을 써도 좋을 정도로 그 시각과 해석이 새롭고 성경적이다.
제3권인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파자(破字)를 풀이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과장된 것일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계시록11장의 두 감람나무, 12장의 해를 입은 여인이 낳아 보좌 앞으로 올리는 철장 가진 아이, 21장에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성을 다 별개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계시록12장의 해를 입은 여인, 11장의 이 땅의 주, 19장의 백마 탄 자를 연관해서 생각할 줄 모른다.
그러나 벽암 조영래 목사는 일견 별개인 듯한 이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연결되어 얼마나 놀랍고 깊은 영적 의미를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는지를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을 들어 가며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 그는 재림 때 주인공들에게 '뿌리'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왜 창세기 횃불언약의 주인공인 요셉을 모르고는 재림 마당의 두 감람나무를 알 수 없는지, 왜 재림마당에 모세의 노래가 등장해야만 하는지를 설득력있게 밝혀내고 있다.
그 밖에도 그는 기존의 목회자들이 제대로 짚어 설명하지 못했던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들을 적시하여 규명해 내고 있다. 이 땅의 주와 두 감람나무는 어떤 관계인가? 과연 이 땅의 주 없이 두 감람나무가 존재할 수 있는가? 두 감람나무는 한 사람인가, 두 사람인가? 만일 두 감람나무가 두 사람이라면 그 두 증인 사이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구속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될 신랑과 신부는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포켓에 넣어 두고 보고 싶을 때 꺼내 보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은 살아 역사 하신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고 분명히 선언하고 계시다(사55:8~9).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인간이 알 수 없게 하셨다고 밝히고 있다(전3:11). 기차가 첫 역부터 마지막 역까지 많은 역들을 정해진 일정에 따라 달려 가듯,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정해 놓으신 구속사의 일정에 추호의 어김도 없이 그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그리고 지금은 그 끝을 이루는 재림의 때다.
이제는 이 땅의 기독교인들도 과연 구속사의 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재림의 주인공인 '이 땅의 주와 그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에 대해 이야기 하고, 궁구하고 알아야만 할 때가 아닐까? 언제까지 이 중요한 주제, 영역을 이단들에게 넘겨 주고 있을 것인가? 하나님을 기복신앙으로 믿지 않고,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기독교인들의 일독을 권한다.
입으로는 재림주를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재림을 준비하라고 사도요한을 통해 주신 계시록에 대해 사실 기독교인들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 중요한 의미를 비밀스럽게 전하던 방법 중 하나로 파자(破字)라는 것이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木子라고 쓰여 있지만 사실은 李라는 성(姓)을 의미하는 식이다. 성경도 얼핏보기에는 관계가 없어 보이는 부분들이 사실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흩어져 있는 부분들을 모아서 보아야 비로서 그 숨은 뜻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러한 풀이는 인간의 사사로운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조명으로만 가능하다.
벽암 조영래 목사가 이번에 펴낸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는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조영래 목사는 2017년 한 해 동안에만 제1권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제2권 '이 땅의 주, 그는 누구인가?'에 이어 이 책까지 모두 3권의 역작을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은 2018년 초에 출간 될 '네 생물, 그들은 누구인가?'와 함께 '재림의 주인공'에 대해 본격적으로 깊이있게 증거하게 될 것이다. '세계 최초'라는 말을 써도 좋을 정도로 그 시각과 해석이 새롭고 성경적이다.
제3권인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파자(破字)를 풀이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과장된 것일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계시록11장의 두 감람나무, 12장의 해를 입은 여인이 낳아 보좌 앞으로 올리는 철장 가진 아이, 21장에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성을 다 별개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계시록12장의 해를 입은 여인, 11장의 이 땅의 주, 19장의 백마 탄 자를 연관해서 생각할 줄 모른다.
그러나 벽암 조영래 목사는 일견 별개인 듯한 이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연결되어 얼마나 놀랍고 깊은 영적 의미를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는지를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을 들어 가며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 그는 재림 때 주인공들에게 '뿌리'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왜 창세기 횃불언약의 주인공인 요셉을 모르고는 재림 마당의 두 감람나무를 알 수 없는지, 왜 재림마당에 모세의 노래가 등장해야만 하는지를 설득력있게 밝혀내고 있다.
그 밖에도 그는 기존의 목회자들이 제대로 짚어 설명하지 못했던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들을 적시하여 규명해 내고 있다. 이 땅의 주와 두 감람나무는 어떤 관계인가? 과연 이 땅의 주 없이 두 감람나무가 존재할 수 있는가? 두 감람나무는 한 사람인가, 두 사람인가? 만일 두 감람나무가 두 사람이라면 그 두 증인 사이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구속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될 신랑과 신부는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포켓에 넣어 두고 보고 싶을 때 꺼내 보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은 살아 역사 하신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고 분명히 선언하고 계시다(사55:8~9).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인간이 알 수 없게 하셨다고 밝히고 있다(전3:11). 기차가 첫 역부터 마지막 역까지 많은 역들을 정해진 일정에 따라 달려 가듯,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정해 놓으신 구속사의 일정에 추호의 어김도 없이 그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그리고 지금은 그 끝을 이루는 재림의 때다.
이제는 이 땅의 기독교인들도 과연 구속사의 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재림의 주인공인 '이 땅의 주와 그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에 대해 이야기 하고, 궁구하고 알아야만 할 때가 아닐까? 언제까지 이 중요한 주제, 영역을 이단들에게 넘겨 주고 있을 것인가? 하나님을 기복신앙으로 믿지 않고,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기독교인들의 일독을 권한다.
목차
목차
저자 서문
제 1장.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Ⅰ. 예수님의 포도원의 비유
Ⅱ. 아브라함이 바친 세 가지 제물의 비유
Ⅲ. 사도 바울의 원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
제 2장.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요셉의 입장에서 본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
Ⅰ. 횃불언약의 주인공 요셉
Ⅱ.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 된 요셉
Ⅲ. 제 밭에 뿌려진 좋은 씨로 등장하는 요셉
제 3장. 두 감람나무의 사명
Ⅰ.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신부의 회복
Ⅱ. 산 자의 첫 열매로 변화의 도맥을 완성함
제 4장. 두 감람나무의 사역
Ⅰ. 갈대자로 성전 안을 척량하는 사역
Ⅱ. 불로 심판하는 사역
Ⅲ. 하늘 문을 닫고 비오지 못하게 하는 사역
Ⅳ.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는 사역
Ⅴ. 마지막 선지자의 사역
Ⅵ. 때와 법을 변개하는 사역
Ⅶ. 이 땅의 주를 증거하는 사역
Ⅷ. 전 3년 반 속에서 한 때와 두 때를 이루는 사역
Ⅸ. 죽음과 부활의 사역
제 5장.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
Ⅰ. 산 자의 도맥을 간직한 엘리사
Ⅱ. 반 때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Ⅲ. 사도 요한이 먹은 작은 책은 무엇인가?
Ⅳ.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는 무엇인가?
제 6장. 신부의 탄생으로 이루어지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
맺음말
제 1장.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Ⅰ. 예수님의 포도원의 비유
Ⅱ. 아브라함이 바친 세 가지 제물의 비유
Ⅲ. 사도 바울의 원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
제 2장.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요셉의 입장에서 본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
Ⅰ. 횃불언약의 주인공 요셉
Ⅱ.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 된 요셉
Ⅲ. 제 밭에 뿌려진 좋은 씨로 등장하는 요셉
제 3장. 두 감람나무의 사명
Ⅰ.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신부의 회복
Ⅱ. 산 자의 첫 열매로 변화의 도맥을 완성함
제 4장. 두 감람나무의 사역
Ⅰ. 갈대자로 성전 안을 척량하는 사역
Ⅱ. 불로 심판하는 사역
Ⅲ. 하늘 문을 닫고 비오지 못하게 하는 사역
Ⅳ.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는 사역
Ⅴ. 마지막 선지자의 사역
Ⅵ. 때와 법을 변개하는 사역
Ⅶ. 이 땅의 주를 증거하는 사역
Ⅷ. 전 3년 반 속에서 한 때와 두 때를 이루는 사역
Ⅸ. 죽음과 부활의 사역
제 5장.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
Ⅰ. 산 자의 도맥을 간직한 엘리사
Ⅱ. 반 때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Ⅲ. 사도 요한이 먹은 작은 책은 무엇인가?
Ⅳ.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는 무엇인가?
제 6장. 신부의 탄생으로 이루어지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
맺음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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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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