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지리산 귀촌작가 이인규의 다섯 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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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교도소장의 살인사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에…?
[죽었다. 그가….]
[들어와야 될 것 같아.]
살인사건의 피해자, 교도소장과 사건 담당을 하게 된 차 형사. 그리고 속속들이 밝혀지는 그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과연 이들 중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누가, 어떻게 그를 살인하였는가? 풀린 줄 알았던 사건은 점점 더 난항에 빠진다.
그럼에도 차 형사는 멈추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단서를 모아 범인에게 점점 다가가는데…. 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는가?
상상을 초월하는 폭염으로 아수라장이 된 세상,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흘 뒤부터요. 정확히 사흘 뒤. 기다리겠소. 가족들을 데리고 이리로 오시오. 그렇지 않으면??.”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두고 지리산으로 내려온 강경후는 그곳에서 범상치 않은 ‘공팔진’이라는 사내를 만난다. 그는 올여름 폭염이 찾아올 것이며 아수라장이 될 것을 대비해 동굴을 만들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아내는 딸과 함께 외갓집이 있는 부산으로 떠나고, 강경후 혼자 공팔진의 동굴로 찾아가는데….
동굴 속에서 만난 세 명의 사람, 그리고 부산으로 떠나있던 아내와 나래, 그리고 서울에서 떠난 강경후를 찾아 나서는 그의 친구 최 림과 윤태식…. 폭염에 점점 추악하게 변해가는 사람들, 그들은 그런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죽었다. 그가….]
[들어와야 될 것 같아.]
살인사건의 피해자, 교도소장과 사건 담당을 하게 된 차 형사. 그리고 속속들이 밝혀지는 그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과연 이들 중에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누가, 어떻게 그를 살인하였는가? 풀린 줄 알았던 사건은 점점 더 난항에 빠진다.
그럼에도 차 형사는 멈추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단서를 모아 범인에게 점점 다가가는데…. 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는가?
상상을 초월하는 폭염으로 아수라장이 된 세상,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흘 뒤부터요. 정확히 사흘 뒤. 기다리겠소. 가족들을 데리고 이리로 오시오. 그렇지 않으면??.”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두고 지리산으로 내려온 강경후는 그곳에서 범상치 않은 ‘공팔진’이라는 사내를 만난다. 그는 올여름 폭염이 찾아올 것이며 아수라장이 될 것을 대비해 동굴을 만들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아내는 딸과 함께 외갓집이 있는 부산으로 떠나고, 강경후 혼자 공팔진의 동굴로 찾아가는데….
동굴 속에서 만난 세 명의 사람, 그리고 부산으로 떠나있던 아내와 나래, 그리고 서울에서 떠난 강경후를 찾아 나서는 그의 친구 최 림과 윤태식…. 폭염에 점점 추악하게 변해가는 사람들, 그들은 그런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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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산에서 지리산, 산청으로 귀촌한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인규 작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과 다르게 온전히 그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여름>
"창작자들이 흔히 그렇듯 저도 처음에는 창작을 통해 각광받을 꿈을 꿨죠. 그런데 지금은 자신의 부조리, 불합리를 아는 사람만이 창작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똑바로 직시하고 나니, 세간에 오르내리고 각광받는 것과는 상관없이 제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책 내고 음반을 내겠다는 20대의 꿈들을 모두 이뤘거든요."
-출처: 경남신문 [사람속으로] 군무원 출신 소설가·싱어송라이터 이인규 씨(2018.06.21.)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53062
계속해서 창작의 범주를 넓히고자 하는 그는 이번에 첫 솔로앨범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까지 내놓았다. 누구나 꿈꾸는 삶이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는 대안적인 삶을 살고 있는 그는 현대의 보헤미안 영혼과 '섬' 같은 사람의 마음을 한 순간이라도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 내고자 이 앨범을 함께 만들었다.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에서 그의 소설을 읽으며 이 노래를 감상한다면 더욱 깊은 삶의 행복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그해 여름, 교도소장의 살인사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에…?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과 다르게 온전히 그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여름>
"창작자들이 흔히 그렇듯 저도 처음에는 창작을 통해 각광받을 꿈을 꿨죠. 그런데 지금은 자신의 부조리, 불합리를 아는 사람만이 창작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똑바로 직시하고 나니, 세간에 오르내리고 각광받는 것과는 상관없이 제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책 내고 음반을 내겠다는 20대의 꿈들을 모두 이뤘거든요."
-출처: 경남신문 [사람속으로] 군무원 출신 소설가·싱어송라이터 이인규 씨(2018.06.21.)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53062
계속해서 창작의 범주를 넓히고자 하는 그는 이번에 첫 솔로앨범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까지 내놓았다. 누구나 꿈꾸는 삶이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는 대안적인 삶을 살고 있는 그는 현대의 보헤미안 영혼과 '섬' 같은 사람의 마음을 한 순간이라도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 내고자 이 앨범을 함께 만들었다.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에서 그의 소설을 읽으며 이 노래를 감상한다면 더욱 깊은 삶의 행복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그해 여름, 교도소장의 살인사건, 사건의 실마리는 어디에…?
목차
목차
1. 그해 여름, 교도소장 살인사건
서문
지리산 중산리
사이판의 하루
그러나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사랑이라는 가면
진범은 없다
수사의 기본
팜므파탈, 그녀의 최후
2. 폭염이 온다
서문
지리산 중산리
사이판의 하루
그러나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사랑이라는 가면
진범은 없다
수사의 기본
팜므파탈, 그녀의 최후
2. 폭염이 온다
저자
저자
이인규
프로필
1962년 부산 출생
2006년 제9회 공무원문예대전 장려상
2008년 경남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2012년 지리산, 산청으로 귀촌하여 '소설 창작'과 '싱어 엔 송 라이터'로 활동
작품
내안의 아이(2008. 청어)
지리산 가는 길(2012. 북두칠성)
장편, 아름다운 사람(2014. 해성)
동굴 파는 남자(2015. 북산)
앨범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
(2018. 디지털 레코드)
1962년 부산 출생
2006년 제9회 공무원문예대전 장려상
2008년 경남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2012년 지리산, 산청으로 귀촌하여 '소설 창작'과 '싱어 엔 송 라이터'로 활동
작품
내안의 아이(2008. 청어)
지리산 가는 길(2012. 북두칠성)
장편, 아름다운 사람(2014. 해성)
동굴 파는 남자(2015. 북산)
앨범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
(2018. 디지털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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