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디어: 차가운 공기, 위로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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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상황에서 대책없이 떠난 여행,
한겨울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바롭스크까지.
겨울나라의 겨울, 차가운 공기 속에서 만난 위로의 순간들을 필름사진으로 담았다.
매력적인 겨울을 담은 사진집이자, 한 편의 편지 같은 에세이이다.
한겨울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바롭스크까지.
겨울나라의 겨울, 차가운 공기 속에서 만난 위로의 순간들을 필름사진으로 담았다.
매력적인 겨울을 담은 사진집이자, 한 편의 편지 같은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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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rologue
01. 불안한 여행
02. 갑자기 무슨 러시아야.
03. 그래서 그냥, 떠났다.
04. 어느새 하바롭스크
05. 촌스럽고 무심한
06.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에 꼭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07. 이 겨울을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08. 마이하트
09. 여행의 미덕
10. 메리 크리스마스
11. 낯선 이방인들이여, 반가워요.
12. 여행, 삶, 길
13. 요행 없는 삶, 여행하는 삶
14. 시베리아 횡단열차
15. 차가운 공기, 위로의 온기
16. 그리 나쁘진 않은 아침
17. 타인의 삶
18. 무용함의 아름다움
19. 언제나 모든 것의 이면을 알 수는 없지만
20. 각자의 취향
21. 100%
22. 순간은 순간이어서
23. 특별할 것 없는
epilogue
01. 불안한 여행
02. 갑자기 무슨 러시아야.
03. 그래서 그냥, 떠났다.
04. 어느새 하바롭스크
05. 촌스럽고 무심한
06.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에 꼭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07. 이 겨울을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08. 마이하트
09. 여행의 미덕
10. 메리 크리스마스
11. 낯선 이방인들이여, 반가워요.
12. 여행, 삶, 길
13. 요행 없는 삶, 여행하는 삶
14. 시베리아 횡단열차
15. 차가운 공기, 위로의 온기
16. 그리 나쁘진 않은 아침
17. 타인의 삶
18. 무용함의 아름다움
19. 언제나 모든 것의 이면을 알 수는 없지만
20. 각자의 취향
21. 100%
22. 순간은 순간이어서
23. 특별할 것 없는
epilogue
저자
저자
에바
맑고 따뜻한 날씨를 좋아한다. 스페인을 너무 좋아해서 스페인책방을 열었다.
한겨울에 러시아로 여행을 떠난 것은 충동적인 결정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겨울에 러시아로 여행을 떠난 것은 충동적인 결정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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