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 이음
똥소리 장편소설 | 내가 살던 집에 다른 사람이 산다?
집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찾는 소설 『오래된 집 이음』. 송도 신도시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시작하려던 남자는 미술을 전공한 아내의 작업실 마련을 위해 집주인은 계단에 걸린 여자의 사진을 절대 떼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건, 인천 신포동의 인천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목조 주택을 선택한다. 이사 첫 날 그들은 전에 살던 부부가 남긴 편지 한 장을 발견한다. 집 안의 미스터리를 찾아보라는 것이다. 세상을 바꿀 것만 같았던 짙은 폭풍우가 몰아친 다음날, 드디어 미스터리의 존재가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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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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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 시간 전
한 달 전
이어지는 시작
맛집 투어
미스터리
일상의 반복
드러나는 미스터리
호기심
일기의 주인
떠나보내기, 떠나기
다른 일기
일기의 주인
코스모스 오빠
개천절 아침
카운트 다운
숨겨진 이야기, 그러나
긴장과 불안의 시간
추억은 그저, 추억이다
알라딘 찾기
알라딘의 일기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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