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사색
빛과 어둠의 경계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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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이 시대 분노와 좌절,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들.
2016년 대한민국은 헌정수립 후 유례를 찾기 힘든 국정농단으로 인해 국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었고 오랜 잠에서 깨어났다. 사람들은 광장으로 나섰고 다양한 견해들이 광화문을 채웠다. 서로의 사색을 공유하며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애썼고,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그렇게 국가에 대한 미래의 불안감이 정점을 찍으며 가장 혼란스런 시국을 맞이했을 때 뛰어난 논평으로 매회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는 눈에 띄는 글 하나가 소개된다. 작가 강원상이 쓴 시대비판의 글이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강원상은 시대와 나라를 비판하는 촌철살인의 글을 꾸준히 써왔으며, SNS상에서 늘 커다란 호응을 얻으며 널리 회자되었다.
『공감사색』은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기록을 엮은 책이다. 세월호부터 국정농단 사태까지 무참히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이자 작가로서 느낀 바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한편 이미 SNS상에서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검증된 글에 더하여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거리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글을 추가했다.
2016년 대한민국은 헌정수립 후 유례를 찾기 힘든 국정농단으로 인해 국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었고 오랜 잠에서 깨어났다. 사람들은 광장으로 나섰고 다양한 견해들이 광화문을 채웠다. 서로의 사색을 공유하며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애썼고,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그렇게 국가에 대한 미래의 불안감이 정점을 찍으며 가장 혼란스런 시국을 맞이했을 때 뛰어난 논평으로 매회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는 눈에 띄는 글 하나가 소개된다. 작가 강원상이 쓴 시대비판의 글이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강원상은 시대와 나라를 비판하는 촌철살인의 글을 꾸준히 써왔으며, SNS상에서 늘 커다란 호응을 얻으며 널리 회자되었다.
『공감사색』은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기록을 엮은 책이다. 세월호부터 국정농단 사태까지 무참히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이자 작가로서 느낀 바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한편 이미 SNS상에서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검증된 글에 더하여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거리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글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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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인용 글의 주인공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우리 시대의 기록
2016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분수령을 맞았다. 헌정수립 후 유례를 찾기 힘든 국정농단으로 인해 국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었고 오랜 잠에서 깨어났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왜 잘못되었는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각성이 일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마치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광장으로 나섰고 다양한 견해들이 광화문을 채웠다. 서로의 사색을 공유하며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애썼고,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그렇게 국가에 대한 미래의 불안감이 정점을 찍으며 가장 혼란스런 시국을 맞이했을 때 뛰어난 논평으로 매회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는 눈에 띄는 글 하나가 소개된다. 작가 강원상이 쓴 시대비판의 글이었다. 국정농단이 밝혀진 직후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역설한 글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퇴행의 시대를 걷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깨닫게 했으며,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손석희 앵커의 진지한 음성이 더해져 큰 울림을 주고 강한 여운을 남겼다.
SNS에서 수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 시대 분노와 좌절,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들
앵커브리핑에 소개된 글은 작가 강원상이 쓴 수많은 글 가운데 하나였다. 세월호 사건 이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시대와 나라를 비판하는 촌철살인의 글을 꾸준히 써왔으며, SNS상에서 늘 커다란 호응을 얻으며 널리 회자되었다. 여러 사람의 글이 공존하는 SNS에서 유독 그의 글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뛰어난 비유와 철학적 접근으로 써내려간 대한민국의 현실 및 그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의 삶이 슬프도록 큰 공감을 주었고, 절제된 글 속에 담긴 풍부한 식견과 탁월한 통찰력이 무릎을 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책상에만 머물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작가다. 매일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매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며, 틈나는 대로 소외된 이웃을 만난다. 그 과정에서 느낀 점들은 그의 깊은 사색과 어우러져 모든 글 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의 글을 읽으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공감했고, 함께 분노하고 좌절했으며, 위안을 얻고 희망을 발견했다. 또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그의 사색을 공유하고, 어둠을 이겨낼 의지와 용기를 다 함께 얻기도 했다. 그렇게 그는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논객이 되었고, 사람들은 그에게 '공감 작가'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
손석희 앵커는 작가의 글을 인용한 앵커브리핑의 마무리를 이렇게 했다.
"근본적으로 훼손된 우리의 비전을 제시하라고 거리의 시민들은 외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이름, 민주주의."
너무 오래 터널 안에 갇혀 있었기에 우리는 터널 안에 살고 있는 줄도 몰랐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 마침내 빛이 보이는 지금, 이 책은 그 빛과 어둠의 경계에 서서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우리 시대의 기록이다. 세월호부터 국정농단 사태까지 무참히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이자 작가로서 느낀 바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미 SNS상에서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검증된 글에 더하여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거리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글을 추가했다. 무엇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뉴스와 수많은 피상적 견해가 뒤엉켜 혼란을 야기하는 지금, 국정농단 사태 이면의 근본적인 물음과 우리가 놓친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혜안이 담겨 있어,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는 데 이정표로 삼을 수 있는 사색의 지도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 도서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생리대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 책속으로 추가
● 사르트르는 또한 인간이 '자기 자신의 입법자'라는 것을 강조했다. 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입법자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휴머니즘의 정신이며 보편적 인간성이다. 행동을 취하지 못한 후 느끼는 죄책감은 최소한 우리 가슴 속에 '입법자'가 존재한다는 방증이 된다. 그 찝찝함이 남아있는 한 아직은 이 사회에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당시 죽음의 문턱에 있던 운전기사를 버리고 떠난 그들의 가슴속에도 입법자만큼은 평생 제대로 작동하길 바라본다.
- [휴머니즘] 중에서
● "나는 정치에 관심 없어요."라는 말은 "누가 나를 이끌어도 좋아요."라는 뜻과 같다. 우리는 좋은 리더를 바라면서 지나치게 정치에 무심했다. 무능한 팀장은 매일 욕하면서 정작 국가를 책임지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관심했고 일부러 말을 삼갔다. 좋은 리더는 어느 날 갑자기 우리를 찾아오지 않는다. 어떤 뛰어난 정치인도 절대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직 국민의 뜨거운 열망과 날카로운 검열에 의해서만 탄생한다.
- [민주주의 시민] 중에서
●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그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죽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라는 볼테르 전기작가 에벌린 홀의 말처럼 톨레랑스의 정착을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런 마음가짐이 가족, 친구, 회사, 그리고 SNS로까지 확장된다면 새로운 한국식 톨레랑스 문화가 탄생하지 않을까.
- [톨레랑스] 중에서
● 차벽 틈 사이로 소녀들을 지켜보던 한 전경이 작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망부석처럼 여전히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채 말이다. 그렇게 두 소녀의 마음은 서로 대치하는 상황을 잊게 할 만큼 반대편 진영의 전경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전경의 말은 어쩔 수 없이 함께하진 못하지만 마음은 우리와 같음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 [저항보다 아름다웠던 소녀의 손] 중에서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우리 시대의 기록
2016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분수령을 맞았다. 헌정수립 후 유례를 찾기 힘든 국정농단으로 인해 국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었고 오랜 잠에서 깨어났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왜 잘못되었는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각성이 일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마치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광장으로 나섰고 다양한 견해들이 광화문을 채웠다. 서로의 사색을 공유하며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애썼고,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
그렇게 국가에 대한 미래의 불안감이 정점을 찍으며 가장 혼란스런 시국을 맞이했을 때 뛰어난 논평으로 매회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는 눈에 띄는 글 하나가 소개된다. 작가 강원상이 쓴 시대비판의 글이었다. 국정농단이 밝혀진 직후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역설한 글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퇴행의 시대를 걷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깨닫게 했으며,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손석희 앵커의 진지한 음성이 더해져 큰 울림을 주고 강한 여운을 남겼다.
SNS에서 수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 시대 분노와 좌절,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들
앵커브리핑에 소개된 글은 작가 강원상이 쓴 수많은 글 가운데 하나였다. 세월호 사건 이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시대와 나라를 비판하는 촌철살인의 글을 꾸준히 써왔으며, SNS상에서 늘 커다란 호응을 얻으며 널리 회자되었다. 여러 사람의 글이 공존하는 SNS에서 유독 그의 글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뛰어난 비유와 철학적 접근으로 써내려간 대한민국의 현실 및 그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의 삶이 슬프도록 큰 공감을 주었고, 절제된 글 속에 담긴 풍부한 식견과 탁월한 통찰력이 무릎을 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책상에만 머물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작가다. 매일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매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며, 틈나는 대로 소외된 이웃을 만난다. 그 과정에서 느낀 점들은 그의 깊은 사색과 어우러져 모든 글 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의 글을 읽으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공감했고, 함께 분노하고 좌절했으며, 위안을 얻고 희망을 발견했다. 또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그의 사색을 공유하고, 어둠을 이겨낼 의지와 용기를 다 함께 얻기도 했다. 그렇게 그는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논객이 되었고, 사람들은 그에게 '공감 작가'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
손석희 앵커는 작가의 글을 인용한 앵커브리핑의 마무리를 이렇게 했다.
"근본적으로 훼손된 우리의 비전을 제시하라고 거리의 시민들은 외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이름, 민주주의."
너무 오래 터널 안에 갇혀 있었기에 우리는 터널 안에 살고 있는 줄도 몰랐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 마침내 빛이 보이는 지금, 이 책은 그 빛과 어둠의 경계에 서서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우리 시대의 기록이다. 세월호부터 국정농단 사태까지 무참히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이자 작가로서 느낀 바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미 SNS상에서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검증된 글에 더하여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거리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글을 추가했다. 무엇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뉴스와 수많은 피상적 견해가 뒤엉켜 혼란을 야기하는 지금, 국정농단 사태 이면의 근본적인 물음과 우리가 놓친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혜안이 담겨 있어,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는 데 이정표로 삼을 수 있는 사색의 지도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 도서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생리대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 책속으로 추가
● 사르트르는 또한 인간이 '자기 자신의 입법자'라는 것을 강조했다. 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입법자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휴머니즘의 정신이며 보편적 인간성이다. 행동을 취하지 못한 후 느끼는 죄책감은 최소한 우리 가슴 속에 '입법자'가 존재한다는 방증이 된다. 그 찝찝함이 남아있는 한 아직은 이 사회에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당시 죽음의 문턱에 있던 운전기사를 버리고 떠난 그들의 가슴속에도 입법자만큼은 평생 제대로 작동하길 바라본다.
- [휴머니즘] 중에서
● "나는 정치에 관심 없어요."라는 말은 "누가 나를 이끌어도 좋아요."라는 뜻과 같다. 우리는 좋은 리더를 바라면서 지나치게 정치에 무심했다. 무능한 팀장은 매일 욕하면서 정작 국가를 책임지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관심했고 일부러 말을 삼갔다. 좋은 리더는 어느 날 갑자기 우리를 찾아오지 않는다. 어떤 뛰어난 정치인도 절대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직 국민의 뜨거운 열망과 날카로운 검열에 의해서만 탄생한다.
- [민주주의 시민] 중에서
●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그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죽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라는 볼테르 전기작가 에벌린 홀의 말처럼 톨레랑스의 정착을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런 마음가짐이 가족, 친구, 회사, 그리고 SNS로까지 확장된다면 새로운 한국식 톨레랑스 문화가 탄생하지 않을까.
- [톨레랑스] 중에서
● 차벽 틈 사이로 소녀들을 지켜보던 한 전경이 작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망부석처럼 여전히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채 말이다. 그렇게 두 소녀의 마음은 서로 대치하는 상황을 잊게 할 만큼 반대편 진영의 전경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전경의 말은 어쩔 수 없이 함께하진 못하지만 마음은 우리와 같음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 [저항보다 아름다웠던 소녀의 손]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_ 관객과 죄수
노동자의 삶
바오밥나무
태평성대
나홀로 왕이로소이다
광장으로
간다
국가의 존재 이유
군자의 행동
관객과 죄수
구름 너
헌법
역사란 무엇인가
김재규는 역적일까, 열사일까
국립묘지
대한민국 건국절
소율이의 일기
진보와 보수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보수 아버지 진보 아들
2부_ 부르주아의 국가
부르주아의 국가
국가라는 폭력기구
희망을 파는 사람들
생존권보다 높은 국가법은 없다
신념
정치적 죽음
한 방울
진실을 인양하라
성냥팔이 소녀
휴머니즘
따뜻함과 착하다
정당방위를 대처하는 방법
소방관이란 영웅
정의란 무엇인가
신발 깔창 생리대
종교
승무원은 결코 서비스직이 아니다
가모장제
해방이화 비리척결
일곱 살 삶의 무게
아비투스
프랑스 청년 vs. 한국 청년
대한민국은 과연 평등한가
3부_ 다시 한번 희망을
민주주의 시민
민주주의 가치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대한민국 권력서열 2위
오래 일하지 말자
송년회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촛불 하나
여성의 권리가 아닌 인간의 권리
60만 유권자를 맞이하라
나 하나의 의미
미완성 퍼즐
톨레랑스
희망의 정치 조건
하늘
비폭력 시위의 힘
저항보다 아름다웠던 소녀의 손
혁명의 조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새로 쓰는 역사
에필로그
1부_ 관객과 죄수
노동자의 삶
바오밥나무
태평성대
나홀로 왕이로소이다
광장으로
간다
국가의 존재 이유
군자의 행동
관객과 죄수
구름 너
헌법
역사란 무엇인가
김재규는 역적일까, 열사일까
국립묘지
대한민국 건국절
소율이의 일기
진보와 보수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보수 아버지 진보 아들
2부_ 부르주아의 국가
부르주아의 국가
국가라는 폭력기구
희망을 파는 사람들
생존권보다 높은 국가법은 없다
신념
정치적 죽음
한 방울
진실을 인양하라
성냥팔이 소녀
휴머니즘
따뜻함과 착하다
정당방위를 대처하는 방법
소방관이란 영웅
정의란 무엇인가
신발 깔창 생리대
종교
승무원은 결코 서비스직이 아니다
가모장제
해방이화 비리척결
일곱 살 삶의 무게
아비투스
프랑스 청년 vs. 한국 청년
대한민국은 과연 평등한가
3부_ 다시 한번 희망을
민주주의 시민
민주주의 가치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대한민국 권력서열 2위
오래 일하지 말자
송년회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촛불 하나
여성의 권리가 아닌 인간의 권리
60만 유권자를 맞이하라
나 하나의 의미
미완성 퍼즐
톨레랑스
희망의 정치 조건
하늘
비폭력 시위의 힘
저항보다 아름다웠던 소녀의 손
혁명의 조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새로 쓰는 역사
에필로그
저자
저자
강원상
저자 강원상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영업사원이자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남기는 작가다. 두 가지 직업을 가진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언제나 책상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현실이었다. 펜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분명 사람은 변할 수 있다 믿으며 글과 삶을 부단히 일치시키는 작가를 꿈꾸고 있다. 지금같이 타인에 대한 이해 노력을 상실한 시대에 '공감'되는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며 그런 그에게 붙여진 닉네임은 '공감 작가'다.
앵커브리핑(2016년 11월 7일자)에 작가의 글이 인용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공감페이퍼1》,《공감페이퍼2》가 있다.
Instagram/w_kevin_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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