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영혼의 지혜(개정판)
김성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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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 하나』를 쓴 소설가 김성호의 시집.
인공지능 시대, 혁신의 속도를 따라잡기에 바쁜 현대인은 날로 불안하다.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는 명제 앞에 세상을 관조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행위는 설 곳을 잃는다. 호흡 긴 문장을 읽으며 사색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 역시 퇴보하고 있다.
시집 『푸른 영혼의 지혜』에는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네 줄짜리 시 이백여 편이 실려 있다. 자연과 사람, 영혼과 신의 문제부터 인간 존재와 도덕률, 사회의 이야기들을 노래한다. 짧은 길이로 깊고 오랜 생각을 길어내는 것은 고래적부터 시 문학이 해 온 특기이다. 그로부터 인간성의 회복과 한결 누긋한 사회를 꿈꾼다.
인공지능 시대, 혁신의 속도를 따라잡기에 바쁜 현대인은 날로 불안하다.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는 명제 앞에 세상을 관조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행위는 설 곳을 잃는다. 호흡 긴 문장을 읽으며 사색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 역시 퇴보하고 있다.
시집 『푸른 영혼의 지혜』에는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네 줄짜리 시 이백여 편이 실려 있다. 자연과 사람, 영혼과 신의 문제부터 인간 존재와 도덕률, 사회의 이야기들을 노래한다. 짧은 길이로 깊고 오랜 생각을 길어내는 것은 고래적부터 시 문학이 해 온 특기이다. 그로부터 인간성의 회복과 한결 누긋한 사회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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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속도의 시대를 역행하는 미학,
네 줄 시편에 담아내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혁신으로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발전 속도는 과잉생산이 인간 노동과 생활을 위협할 정도로 급속하고, 그 추세를 따라잡으려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매우 바빠졌다. 느리게 세상의 풍경을 관조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해진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현대인의 정서불안은 온기 없는 기계화만 좇는 데서 비롯된다. 친구 간의 정담, 이웃 사이의 얼굴을 맞댄 대화가 상실된 사회는 혼자인 개인의 외로움을 증폭시킨다. 호흡 긴 문장을 읽으며 사색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도 퇴보하고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가, 사고력이 떨어지면 인성의 본질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닐까? 사고는 창의력의 기반이며 존재를 부각시키는 원동력이다.
예부터 문학은 사람 냄새 나는 사회상을 그리며 글 읽는 심정들을 어루만져 줬다. 인심이 삭막해진 오늘날에도 문학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예전만은 못하다. 사회 전반의 분위기는 이동 중이나 자투리 시간에든 간편하게 빨리 읽히는 짧은 문장을 선호하는 듯하다. 전체 시편이 4행짜리 시로 이루어진 시집 『푸른 영혼의 지혜』는 짧은 독서, 짧은 생각, 짧은 문장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의 제공이다. 인생론 설파도 고담준론도 아니다. 그저 시 읽기다.
쉼 없이 달리는 세월(시간)은 유한의 인생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인생들이 어떻게 살든 끊임없는 침묵으로 세대교체를 이어나갈 뿐이다. 그 시간 안에서 살아가는 인생들이 때를 맞추려 날짜를 정한다. 그리하여 시인은 시간에는 "설정은 없다 / 가슴을 연 내가 정할뿐이다"(<눈을 감고> 전문)라고 노래한다.
"어려 적 친구 / 사십 대에 두 번 봤을 뿐 / 이십여 [년]만의 전화로 / 친누나 찾는 일 도와달라 한다."(<잊었던 친구> 전문) 누님은 왜 실종되었을까. 오래도록 교유가 없던 어린 시절의 친구에게까지 전화를 걸어야 했던 사연은 무엇일까. 많은 이야기를 품고도 단 네 줄만 말하고 입을 닫는다. 다급한 세상에 발맞추던 사람들의 걸음을 절로 늦춘다.
감상을 위해 특별히 마련해 둔 여백의 선과 면만큼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독자 자신의 글과 시, 지혜로운 삶을 써내려가 보아도 좋을 것이다.
네 줄 시편에 담아내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혁신으로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발전 속도는 과잉생산이 인간 노동과 생활을 위협할 정도로 급속하고, 그 추세를 따라잡으려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매우 바빠졌다. 느리게 세상의 풍경을 관조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해진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현대인의 정서불안은 온기 없는 기계화만 좇는 데서 비롯된다. 친구 간의 정담, 이웃 사이의 얼굴을 맞댄 대화가 상실된 사회는 혼자인 개인의 외로움을 증폭시킨다. 호흡 긴 문장을 읽으며 사색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도 퇴보하고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가, 사고력이 떨어지면 인성의 본질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닐까? 사고는 창의력의 기반이며 존재를 부각시키는 원동력이다.
예부터 문학은 사람 냄새 나는 사회상을 그리며 글 읽는 심정들을 어루만져 줬다. 인심이 삭막해진 오늘날에도 문학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예전만은 못하다. 사회 전반의 분위기는 이동 중이나 자투리 시간에든 간편하게 빨리 읽히는 짧은 문장을 선호하는 듯하다. 전체 시편이 4행짜리 시로 이루어진 시집 『푸른 영혼의 지혜』는 짧은 독서, 짧은 생각, 짧은 문장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의 제공이다. 인생론 설파도 고담준론도 아니다. 그저 시 읽기다.
쉼 없이 달리는 세월(시간)은 유한의 인생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인생들이 어떻게 살든 끊임없는 침묵으로 세대교체를 이어나갈 뿐이다. 그 시간 안에서 살아가는 인생들이 때를 맞추려 날짜를 정한다. 그리하여 시인은 시간에는 "설정은 없다 / 가슴을 연 내가 정할뿐이다"(<눈을 감고> 전문)라고 노래한다.
"어려 적 친구 / 사십 대에 두 번 봤을 뿐 / 이십여 [년]만의 전화로 / 친누나 찾는 일 도와달라 한다."(<잊었던 친구> 전문) 누님은 왜 실종되었을까. 오래도록 교유가 없던 어린 시절의 친구에게까지 전화를 걸어야 했던 사연은 무엇일까. 많은 이야기를 품고도 단 네 줄만 말하고 입을 닫는다. 다급한 세상에 발맞추던 사람들의 걸음을 절로 늦춘다.
감상을 위해 특별히 마련해 둔 여백의 선과 면만큼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독자 자신의 글과 시, 지혜로운 삶을 써내려가 보아도 좋을 것이다.
목차
목차
서시_ 푸른 영혼의 지혜ㆍ4
1부
알알 열매ㆍ12 | 힘ㆍ13 | 청명ㆍ14 | 기원ㆍ15 | 불안ㆍ16 | 씽씽 바람ㆍ17 | 영원한 불꽃ㆍ18 | 모든 시간들ㆍ19 | 만고의 바위산ㆍ20 | 자연ㆍ21 | 달밤ㆍ22 | 회리바람ㆍ23 | 겨울 낙엽ㆍ24 | 은행열매ㆍ25 | 감 열매ㆍ26 | 달빛 창가ㆍ27 | 설야ㆍ28 | 새하얀 들판ㆍ29 | 변지ㆍ30 | 흥망ㆍ31 | 버들강아지ㆍ32 | 여울물ㆍ33 | 파릇 새순ㆍ34 | 작은 새ㆍ35 | 석양ㆍ36 | 기웃ㆍ37 | 물안개ㆍ38
2부
해년 경계ㆍ40 | 축복이여!ㆍ41 | 영혼의 푸름ㆍ42 | 두 세계ㆍ43 | 저녁 종소리ㆍ44 | 영혼아!ㆍ45 | 씨 밭 덮는 소녀ㆍ46 | 조화ㆍ47 | 개울ㆍ48 | 한결ㆍ49 | 한 순간ㆍ50 | 빠른 세대ㆍ51 | 향기ㆍ52 | 별 등대ㆍ53 | 큰 별 하나ㆍ54 | 풍경ㆍ55 | 여행 잠ㆍ56 | 소풍 나온 소녀ㆍ57 | 청개구리ㆍ58 | 동풍ㆍ59 | 음양ㆍ60 | 잎새 바람ㆍ61 | 시월의 아침ㆍ62 | 강물 오리ㆍ63 | 심술ㆍ64 | 청량ㆍ65 | 시골아가씨ㆍ66 | 역할ㆍ67 | 사슴ㆍ68 | 천만다행ㆍ69 | 장미ㆍ70 | 무상ㆍ71 | 산골ㆍ72 | 저녁 비ㆍ73 | 기ㆍ74 | 자연ㆍ75 | 시 한 수ㆍ76 | 바람향기ㆍ77 | 강풍ㆍ78 | 여름저녁ㆍ79 | 물결ㆍ80 | 먼 시선ㆍ81 | 만월ㆍ82 | 적막ㆍ83
3부
불효ㆍ86 | 지금이야ㆍ87 | 가상ㆍ88 | 실연 얼굴ㆍ89 | 누구는ㆍ90 | 정글사회ㆍ91 | 쓸쓸ㆍ92 | 작별ㆍ93 | 애완견ㆍ94 | 무위ㆍ95 | 시간 무게ㆍ96 | 차이ㆍ97 | 유령마귀ㆍ98 | 사탄 짓ㆍ99 | 악마ㆍ100 | 지옥의 자식ㆍ101 | 가식ㆍ102 | 심판ㆍ103 | 넋ㆍ104 | 허랑ㆍ105 | 잘못된 우월ㆍ106 | 친구의 그리움ㆍ107 | 잊었던 친구ㆍ108 | 배회 하는 친구ㆍ109 | 발길ㆍ110 | 고마움ㆍ111 | 산책ㆍ112 | 명예ㆍ113 | 무슨 소용ㆍ114 | 할 일ㆍ115 | 잊지 말게나ㆍ116 | 가볍게ㆍ117 | 우정ㆍ118 | 열심히ㆍ119 | 요원ㆍ120 | 나다운ㆍ121 | 참신ㆍ122 | 다른 이유ㆍ123 | 솟대바위ㆍ124 | 자연ㆍ125 | 35.4℃ㆍ126 | 버스정류장ㆍ127 | 조용한 사랑ㆍ128 | 존재ㆍ129 | 힘든 의무ㆍ130 | 잊지 않으리라ㆍ131 | 싸움 대비ㆍ132 | 달팽이ㆍ133 | 약손ㆍ134 | 인상ㆍ135 | 정 식은 가난ㆍ136 | 절약산책ㆍ137 | 까막눈ㆍ138 | 시인ㆍ139 | 그대여, 그대여ㆍ140 | 조개반지ㆍ141 | 은빛물결ㆍ142 | 매미거리ㆍ143 | 두 손ㆍ144 | 아낙 손ㆍ145 | 흔적ㆍ146 | 소망ㆍ147 | 나그네ㆍ148 | 생ㆍ149 | 양날ㆍ150 | 무게ㆍ151 | 친숙ㆍ152 | 개ㆍ153 | 펜ㆍ154 | 가로등ㆍ155 | 그림자ㆍ156 | 엇박자ㆍ157 | 열정ㆍ158 | 대체 누구?ㆍ159 | 주장ㆍ160 | 불사약ㆍ161 | 아이ㆍ162 | 금ㆍ163 | 돈ㆍ164 | 행복ㆍ165 | 피곤ㆍ166 | 사이ㆍ167 | 물ㆍ168 | 걱정ㆍ169 | 한길ㆍ170 | 들려주세요ㆍ171 | 병사ㆍ172 | 쌍태ㆍ173 | 생명단축ㆍ174 | 말리지 말게나ㆍ175 | 유영ㆍ176 | 기색ㆍ177 | 사람ㆍ178 | 인간만이ㆍ179 | 선진기술ㆍ180 | 정감ㆍ181 | 환갑ㆍ182
4부
선과 악ㆍ184 | 두 예감ㆍ185 | 쭉정이ㆍ186 | 참 지혜ㆍ187 | 의문ㆍ188 | 노구ㆍ189 | 가고 오는 일 없으면ㆍ190 | 고통ㆍ191 | 먼 공훈ㆍ192 | 자아ㆍ193 | 훈련받지 못했다면ㆍ194 | 길은 열려 있다ㆍ195 | 눈을 감고ㆍ196 | 만족ㆍ197 | 그대를 이끌리ㆍ198 | 기억하길ㆍ199 | 추종이 아니라?ㆍ200 | 나ㆍ201 | 싸움ㆍ202 | 종말ㆍ203 | 기한ㆍ204 | 산물ㆍ205 | 시장지게꾼ㆍ206 | 장구한 세월ㆍ207 | 온정ㆍ208 | 여인ㆍ209 | 푸른 하늘ㆍ210 | 사회상ㆍ211 | 봄볕ㆍ212 | 받고 싶은 선물ㆍ213
1부
알알 열매ㆍ12 | 힘ㆍ13 | 청명ㆍ14 | 기원ㆍ15 | 불안ㆍ16 | 씽씽 바람ㆍ17 | 영원한 불꽃ㆍ18 | 모든 시간들ㆍ19 | 만고의 바위산ㆍ20 | 자연ㆍ21 | 달밤ㆍ22 | 회리바람ㆍ23 | 겨울 낙엽ㆍ24 | 은행열매ㆍ25 | 감 열매ㆍ26 | 달빛 창가ㆍ27 | 설야ㆍ28 | 새하얀 들판ㆍ29 | 변지ㆍ30 | 흥망ㆍ31 | 버들강아지ㆍ32 | 여울물ㆍ33 | 파릇 새순ㆍ34 | 작은 새ㆍ35 | 석양ㆍ36 | 기웃ㆍ37 | 물안개ㆍ38
2부
해년 경계ㆍ40 | 축복이여!ㆍ41 | 영혼의 푸름ㆍ42 | 두 세계ㆍ43 | 저녁 종소리ㆍ44 | 영혼아!ㆍ45 | 씨 밭 덮는 소녀ㆍ46 | 조화ㆍ47 | 개울ㆍ48 | 한결ㆍ49 | 한 순간ㆍ50 | 빠른 세대ㆍ51 | 향기ㆍ52 | 별 등대ㆍ53 | 큰 별 하나ㆍ54 | 풍경ㆍ55 | 여행 잠ㆍ56 | 소풍 나온 소녀ㆍ57 | 청개구리ㆍ58 | 동풍ㆍ59 | 음양ㆍ60 | 잎새 바람ㆍ61 | 시월의 아침ㆍ62 | 강물 오리ㆍ63 | 심술ㆍ64 | 청량ㆍ65 | 시골아가씨ㆍ66 | 역할ㆍ67 | 사슴ㆍ68 | 천만다행ㆍ69 | 장미ㆍ70 | 무상ㆍ71 | 산골ㆍ72 | 저녁 비ㆍ73 | 기ㆍ74 | 자연ㆍ75 | 시 한 수ㆍ76 | 바람향기ㆍ77 | 강풍ㆍ78 | 여름저녁ㆍ79 | 물결ㆍ80 | 먼 시선ㆍ81 | 만월ㆍ82 | 적막ㆍ83
3부
불효ㆍ86 | 지금이야ㆍ87 | 가상ㆍ88 | 실연 얼굴ㆍ89 | 누구는ㆍ90 | 정글사회ㆍ91 | 쓸쓸ㆍ92 | 작별ㆍ93 | 애완견ㆍ94 | 무위ㆍ95 | 시간 무게ㆍ96 | 차이ㆍ97 | 유령마귀ㆍ98 | 사탄 짓ㆍ99 | 악마ㆍ100 | 지옥의 자식ㆍ101 | 가식ㆍ102 | 심판ㆍ103 | 넋ㆍ104 | 허랑ㆍ105 | 잘못된 우월ㆍ106 | 친구의 그리움ㆍ107 | 잊었던 친구ㆍ108 | 배회 하는 친구ㆍ109 | 발길ㆍ110 | 고마움ㆍ111 | 산책ㆍ112 | 명예ㆍ113 | 무슨 소용ㆍ114 | 할 일ㆍ115 | 잊지 말게나ㆍ116 | 가볍게ㆍ117 | 우정ㆍ118 | 열심히ㆍ119 | 요원ㆍ120 | 나다운ㆍ121 | 참신ㆍ122 | 다른 이유ㆍ123 | 솟대바위ㆍ124 | 자연ㆍ125 | 35.4℃ㆍ126 | 버스정류장ㆍ127 | 조용한 사랑ㆍ128 | 존재ㆍ129 | 힘든 의무ㆍ130 | 잊지 않으리라ㆍ131 | 싸움 대비ㆍ132 | 달팽이ㆍ133 | 약손ㆍ134 | 인상ㆍ135 | 정 식은 가난ㆍ136 | 절약산책ㆍ137 | 까막눈ㆍ138 | 시인ㆍ139 | 그대여, 그대여ㆍ140 | 조개반지ㆍ141 | 은빛물결ㆍ142 | 매미거리ㆍ143 | 두 손ㆍ144 | 아낙 손ㆍ145 | 흔적ㆍ146 | 소망ㆍ147 | 나그네ㆍ148 | 생ㆍ149 | 양날ㆍ150 | 무게ㆍ151 | 친숙ㆍ152 | 개ㆍ153 | 펜ㆍ154 | 가로등ㆍ155 | 그림자ㆍ156 | 엇박자ㆍ157 | 열정ㆍ158 | 대체 누구?ㆍ159 | 주장ㆍ160 | 불사약ㆍ161 | 아이ㆍ162 | 금ㆍ163 | 돈ㆍ164 | 행복ㆍ165 | 피곤ㆍ166 | 사이ㆍ167 | 물ㆍ168 | 걱정ㆍ169 | 한길ㆍ170 | 들려주세요ㆍ171 | 병사ㆍ172 | 쌍태ㆍ173 | 생명단축ㆍ174 | 말리지 말게나ㆍ175 | 유영ㆍ176 | 기색ㆍ177 | 사람ㆍ178 | 인간만이ㆍ179 | 선진기술ㆍ180 | 정감ㆍ181 | 환갑ㆍ182
4부
선과 악ㆍ184 | 두 예감ㆍ185 | 쭉정이ㆍ186 | 참 지혜ㆍ187 | 의문ㆍ188 | 노구ㆍ189 | 가고 오는 일 없으면ㆍ190 | 고통ㆍ191 | 먼 공훈ㆍ192 | 자아ㆍ193 | 훈련받지 못했다면ㆍ194 | 길은 열려 있다ㆍ195 | 눈을 감고ㆍ196 | 만족ㆍ197 | 그대를 이끌리ㆍ198 | 기억하길ㆍ199 | 추종이 아니라?ㆍ200 | 나ㆍ201 | 싸움ㆍ202 | 종말ㆍ203 | 기한ㆍ204 | 산물ㆍ205 | 시장지게꾼ㆍ206 | 장구한 세월ㆍ207 | 온정ㆍ208 | 여인ㆍ209 | 푸른 하늘ㆍ210 | 사회상ㆍ211 | 봄볕ㆍ212 | 받고 싶은 선물ㆍ213
저자
저자
김성호
저자 김성호
시인ㆍ소설가
성미출판사 대표
월간 '한국 시' 등단
| 저서 |
장편소설
방황하는 영혼들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 하나
시집
불타나이다
내 혼아 깨어라
제단에 붙은 불은 끄지 말라
아침을 맞으면서
인적이 끊기면
마음의 사랑을 찾아서
내 손을 잡아 주소서
성산에 오를 자 누구리요
교회가는 할머니
시인ㆍ소설가
성미출판사 대표
월간 '한국 시' 등단
| 저서 |
장편소설
방황하는 영혼들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 하나
시집
불타나이다
내 혼아 깨어라
제단에 붙은 불은 끄지 말라
아침을 맞으면서
인적이 끊기면
마음의 사랑을 찾아서
내 손을 잡아 주소서
성산에 오를 자 누구리요
교회가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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