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쥬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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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무슨 맛일까?
켜켜이 쌓인 햇빛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어
마침내 평범한 일상 속 행복에 닿게 되는 그림책!
어느 날, 따듯한 햇빛이 강아지 ‘난이’와 도마뱀 ‘래곤’에게 쏟아집니다. 두 친구는 길게 드리워진 한 낮의 햇빛을 온몸으로 즐기다가 문득, 햇빛을 조각조각 잘라내어 유리병에 모아둡니다. ‘난이’와 ‘래곤’은 모아둔 햇빛 조각들로 뭘 하려는 걸까요?
『햇빛쥬스』는 따스하고 포근한 햇빛을 간직하고 싶은 화자의 기분을 동화적 상상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독자에게 교훈이나 훈계 없이, 오롯이 따스한 한낮의 햇빛만을 담뿍 담아 전합니다.
켜켜이 쌓인 햇빛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어
마침내 평범한 일상 속 행복에 닿게 되는 그림책!
어느 날, 따듯한 햇빛이 강아지 ‘난이’와 도마뱀 ‘래곤’에게 쏟아집니다. 두 친구는 길게 드리워진 한 낮의 햇빛을 온몸으로 즐기다가 문득, 햇빛을 조각조각 잘라내어 유리병에 모아둡니다. ‘난이’와 ‘래곤’은 모아둔 햇빛 조각들로 뭘 하려는 걸까요?
『햇빛쥬스』는 따스하고 포근한 햇빛을 간직하고 싶은 화자의 기분을 동화적 상상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독자에게 교훈이나 훈계 없이, 오롯이 따스한 한낮의 햇빛만을 담뿍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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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아둔 햇빛 조각으로 뭘 하지?"
작가의 동화적 상상이 돋보이는 이야기
그림책 『햇빛쥬스』는 따스한 햇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화자인 강아지 '난이'와 도마뱀 '래곤'은 따스한 햇빛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금같이 좋은 기분을 계속 느끼고 싶었던 두 친구는 함께 햇빛 조각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모아둔 햇빛 조각으로 뭘 하려는 걸까요?
햇빛 조각을 유리병에 모은다는 참신한 상상력과, 모아둔 조각으로 주스를 만들어 먹는다는 독특한 설정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을 동화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음~ 맛있다-!"
그림책 밖으로 나온 그림책
『햇빛쥬스』는 '난이'와 '래곤'이 한낮의 기분 좋은 순간을 마음껏 누리고 그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두 친구가 만드는 '햇빛쥬스'는 망고, 바나나 등에 햇빛 두 조각을 넣어 만든 주스로,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독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들로 '햇빛쥬스'를 만들면서 책을 덮은 후에도 그림책의 여운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
간결한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유쾌한 결말
?평범한 일상 속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
두 주인공의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는 『햇빛쥬스』는 행복한 기분을 간직하려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밝고 경쾌한 이야기입니다. 간결하고 명료한 표현에 귀엽고 선명한 그림이 만나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무엇보다 이 그림책은 화사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선명한 노란색을 주조색으로 활용하여 한낮의 햇빛을 시각화하고 햇빛을 모으려는 이유를 서두에 묘사하여 두 주인공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잔디 작가는 독서가 그 자체로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햇빛쥬스』를 구상했습니다. 책 속에서 반드시 교훈을 얻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도록 '교육'이 아닌 '놀이'를 책에 담아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작가의 동화적 상상이 돋보이는 이야기
그림책 『햇빛쥬스』는 따스한 햇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화자인 강아지 '난이'와 도마뱀 '래곤'은 따스한 햇빛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금같이 좋은 기분을 계속 느끼고 싶었던 두 친구는 함께 햇빛 조각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모아둔 햇빛 조각으로 뭘 하려는 걸까요?
햇빛 조각을 유리병에 모은다는 참신한 상상력과, 모아둔 조각으로 주스를 만들어 먹는다는 독특한 설정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을 동화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음~ 맛있다-!"
그림책 밖으로 나온 그림책
『햇빛쥬스』는 '난이'와 '래곤'이 한낮의 기분 좋은 순간을 마음껏 누리고 그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두 친구가 만드는 '햇빛쥬스'는 망고, 바나나 등에 햇빛 두 조각을 넣어 만든 주스로,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독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들로 '햇빛쥬스'를 만들면서 책을 덮은 후에도 그림책의 여운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
간결한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유쾌한 결말
?평범한 일상 속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
두 주인공의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는 『햇빛쥬스』는 행복한 기분을 간직하려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밝고 경쾌한 이야기입니다. 간결하고 명료한 표현에 귀엽고 선명한 그림이 만나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무엇보다 이 그림책은 화사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선명한 노란색을 주조색으로 활용하여 한낮의 햇빛을 시각화하고 햇빛을 모으려는 이유를 서두에 묘사하여 두 주인공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잔디 작가는 독서가 그 자체로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햇빛쥬스』를 구상했습니다. 책 속에서 반드시 교훈을 얻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도록 '교육'이 아닌 '놀이'를 책에 담아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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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잔디
독서가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교훈이 없는 그림책을 구상했습니다. 그림책 『햇빛쥬스』가 모두의 마음에 따스한 햇빛 한 조각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안녕 별똥별』『가만히 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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