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스치는 날(소리숲 시인선 17)
추민희 13번째 시집
추민희 13번째 시집 [문득 스치는 날]. 《아마 이맘때 일 거야》, 《겨울을 겹쳐 입은 봄》, 《이별은 또 다른 기약》, 《첫정 벗어놓은 눈물로 갔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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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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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지독한 고백
님
장년의 술 이야기
바람은 보았다
아마 이맘때 일 거야
주유하다
그이를 만난 날
후드득 쟁이
4월의 화우
봄의 독립운동
겨울을 겹쳐 입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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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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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이별은 또다른 기약
만날 수 없는 계절
그는 나의 기다림
이별은 또 다른 기약
겨울로 갇는 시린 발목
가늠할 수 없다
벌써 겨울이
첫정 벗어놓은 눈물로 갔다
내 아들의 여친
계절을 넘나들며
부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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