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무(양장본 HardCover)
최창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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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변혁과 시련의 계절에 맞서는 시.
시가 없다면 얼마나 변칙이 난무 하겠는가.
번잡한 예술들이 모순을 기록하고 있을지라도
시인은 어처구니를 아름다운 청정(淸正)으로 가꾸는 사명자다.
시가 없다면 얼마나 변칙이 난무 하겠는가.
번잡한 예술들이 모순을 기록하고 있을지라도
시인은 어처구니를 아름다운 청정(淸正)으로 가꾸는 사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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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표지화 방식(농학박사 조경명장, 플로리스트명장)방식 꽃꽂이 명장은 독일수상관저이 꽃장식을 시작으로 MBC 성공시대, '꽃예술의 명인' 방식편. I-TV방식 인생관 방영, 아리랑 TV에서 영문으로 전 세계에 방영, 큰 반향을 일으킨 예술가다. 년 말이면 방송사의 각종 시상식, 올림픽무대, 국가 정상들의 회담장 꽃장식을 도맡아 해왔다. 여행 중 비행기와 버스에서 스케치를 하며, 붓 끝에 힘을 넣는다. 산문집으로 『화시』, 『꽃은 마음의 이불』(독일어)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성북동에 박물관을 개관하고 사료정리에 분주하게 활동하며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장.
함께 살기 위하여
13ㆍ길
14ㆍ허공
15ㆍ비누
16ㆍ깨달음
17ㆍ청춘
18ㆍ시화무
19ㆍ인연
20ㆍ희망
21ㆍ이해
22ㆍ선택
23ㆍ큰눈
24ㆍ어떤 기다림
25ㆍ바람1
26ㆍ음악
27ㆍ시
28ㆍ시2
29ㆍ시3
2장.
정신의 두 갈래 길
33ㆍ고독의 총정리
34ㆍ동행
35ㆍ행복한 산책
36ㆍ바다
37ㆍ봄
38ㆍ대화
39ㆍ예감
40ㆍ존재
41ㆍ배려
42ㆍ방향
43ㆍ술
44ㆍ침묵
45ㆍ사랑의 토기그릇
3장.
내 안의 힘과 고독을 께우는 숲으로 가다
49ㆍ산행
50ㆍ생각하는 사람
52ㆍ본다는 것
53ㆍ사랑의 정의
54ㆍ어떤 정의
55ㆍ변명
56ㆍ확실한 것
57ㆍ사랑이란
58ㆍ사랑
59ㆍ사랑2
60ㆍ사랑3
61ㆍ마음
62ㆍ무지개
63ㆍ지혜
64ㆍ던져진 감성
65ㆍ생각의 나무
66ㆍ뒤로 만질 줄 아는 사람
4장.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힘
71ㆍ진심
72ㆍ비
73ㆍ절규
74ㆍ바람2
75ㆍ생일
76ㆍ지금
77ㆍ그날
78ㆍ눈 내리는 날
79ㆍ용서
80ㆍ행복
81ㆍ장수
82ㆍ위인
83ㆍ손
84ㆍ노을
85ㆍ고독
86ㆍ기쁨
87ㆍ추억
88ㆍ운다는 것
89ㆍ감정
90ㆍ안개
91ㆍ검은 것
92ㆍ소리
5장.
삶의 뒤안길로 나서는 길
97ㆍ시장
98ㆍ집
99ㆍ우연
100ㆍ눈물
101ㆍ기대 곳과 부활의 고철
102ㆍ공간
103ㆍ밀물
104ㆍ감동
105ㆍ빛
106ㆍ시간
107ㆍ봉숭아
108ㆍ단추
109ㆍ꿀
110ㆍ물
111ㆍ생각
112ㆍ창조의 싹
113ㆍ아름다워요
114ㆍ취미
115ㆍ시선
116ㆍ일기
117ㆍ고독
118ㆍ호수에 돌을 던지며
6장.
123ㆍ김경수(문학비평가)/작품론
여백의 묘미와 응축으로 피워낸 시화무
- 최창일 시인의 『시화무』를 읽고
1장.
함께 살기 위하여
13ㆍ길
14ㆍ허공
15ㆍ비누
16ㆍ깨달음
17ㆍ청춘
18ㆍ시화무
19ㆍ인연
20ㆍ희망
21ㆍ이해
22ㆍ선택
23ㆍ큰눈
24ㆍ어떤 기다림
25ㆍ바람1
26ㆍ음악
27ㆍ시
28ㆍ시2
29ㆍ시3
2장.
정신의 두 갈래 길
33ㆍ고독의 총정리
34ㆍ동행
35ㆍ행복한 산책
36ㆍ바다
37ㆍ봄
38ㆍ대화
39ㆍ예감
40ㆍ존재
41ㆍ배려
42ㆍ방향
43ㆍ술
44ㆍ침묵
45ㆍ사랑의 토기그릇
3장.
내 안의 힘과 고독을 께우는 숲으로 가다
49ㆍ산행
50ㆍ생각하는 사람
52ㆍ본다는 것
53ㆍ사랑의 정의
54ㆍ어떤 정의
55ㆍ변명
56ㆍ확실한 것
57ㆍ사랑이란
58ㆍ사랑
59ㆍ사랑2
60ㆍ사랑3
61ㆍ마음
62ㆍ무지개
63ㆍ지혜
64ㆍ던져진 감성
65ㆍ생각의 나무
66ㆍ뒤로 만질 줄 아는 사람
4장.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힘
71ㆍ진심
72ㆍ비
73ㆍ절규
74ㆍ바람2
75ㆍ생일
76ㆍ지금
77ㆍ그날
78ㆍ눈 내리는 날
79ㆍ용서
80ㆍ행복
81ㆍ장수
82ㆍ위인
83ㆍ손
84ㆍ노을
85ㆍ고독
86ㆍ기쁨
87ㆍ추억
88ㆍ운다는 것
89ㆍ감정
90ㆍ안개
91ㆍ검은 것
92ㆍ소리
5장.
삶의 뒤안길로 나서는 길
97ㆍ시장
98ㆍ집
99ㆍ우연
100ㆍ눈물
101ㆍ기대 곳과 부활의 고철
102ㆍ공간
103ㆍ밀물
104ㆍ감동
105ㆍ빛
106ㆍ시간
107ㆍ봉숭아
108ㆍ단추
109ㆍ꿀
110ㆍ물
111ㆍ생각
112ㆍ창조의 싹
113ㆍ아름다워요
114ㆍ취미
115ㆍ시선
116ㆍ일기
117ㆍ고독
118ㆍ호수에 돌을 던지며
6장.
123ㆍ김경수(문학비평가)/작품론
여백의 묘미와 응축으로 피워낸 시화무
- 최창일 시인의 『시화무』를 읽고
저자
저자
최창일
<시와 사람>을 통해 등단 이후,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시를 쓰는 중견 시인이다. 광운대학교 비서실장 및 총무처장, 기독교문화신문 사장 겸 발행인, KBS편성부, 대한이이스하키협회 이사, ㈜씨스쿨 대표이사 바기오대학 교환교수를 비롯해 교직생활을 20여년 지냈다. 시집으로 『혼자사는 시간』, 『좁을 길을 걸을지라도』, 『마음의 정원』, 『봄날 깨닫다』, 『꽃잎에 앉은 그대 세상 모두 아름다워라』, 『사랑하라 빛이 그림자를 아름다워 하듯』, 산문집으로 오늘도 우리에 삶에는 향기가 있다』, 『아름다운 삶에는 형기가 있다』, 5년 연속 스테디셀로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가 있다. 가곡 <행복한 산책>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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