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의자에 앉아서(생각과 표현 시인선 3)
신규철 시집
『낡은 의자에 앉아서』는 시인의 일관된 삶을 진솔하고 돈후하게 조화시킨 품격 있는 시집이다. 시에 나타나는 그의 삶은 나를 지켜 우리를 세우고 세상을 밝히는 데 있었다. 그래서 그의 ‘낡은 의자’는 ‘권위, 전통, 소통, 교감, 배려, 지혜’의 의자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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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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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집 12
바다의 14
보이지 않는 고릴라 16
내 노래 들어보소 18
세월 20
언덕길 22
바다의 끝 24
단풍나무 가까이 26
단풍잎 27
하늘은 29
무의도 31
낡은 의자에 앉아서 33
뉴욕 고층 빌딩에 한옥 35
겨울, 갈대밭에서 37
과연 떠날 수 있을까 39
2부, 억새의 가벼운 몸짓
당신 42
친구 43
자작나무 45
하늘이 된 여자 47
떠나는 산 49
억새꽃 겨울 51
문 밖을 나서서 53
풍 차 55
가자 56
나의 강으로 58
그대의 자리 60
소래 포구 62
안부 63
소래 염전 65
시애틀에서 쓴 편지 67
3부, 별들이 내려앉는 소리
나귀를 생각하며 70
행진 72
저절로는 없다 74
사노라면 76
어둠 속에서 78
굴렁쇠 80
11월 82
어시장에서 84
까치 86
원범이의 첫사랑 88
시골 밥상 90
버트런드 러셀에게 92
시골 교회 94
주여! 96
기도 98
코이요리티 순례길 100
돌우물 샘물의 나라 102
4부, 그레이셔만의 바다
노을 106
배낭 여행 107
만달레이 가는길 109
오래된 사원 111
메콩 강에서 113
뎅데이 115
밍글로바 117
부처가 되다 119
방비엥 시골길 121
양곤의 휴일 123
인레호수의 일몰 125
알라스카의 숲 127
타일랜드 근황 129
그레이셔만의 바다 131
해설│이형우 133
저자
저자
*1993년 '문예한국' 수필등단, 한국문협, 펜클럽회원
*2011~2012 인천지역 펜클럽회장 역임
*수필집 '소래포구 해안 길을 걷다'등 4권 발간
*'시와 정신' 2018 가을호에 '그대의 자리'외 9편이 신인문학상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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