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먹으라(Bible)
성경 낭송에 관한 신학적, 목회적, 선교적 이해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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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주해홍)는 한국교회와 전 세계 교회가 더 왕성한 말씀 읽기 운동으로 일어나야 한다는 취지로 2009년 에스라 성경통독 사역원(Ezra Bible Reading Ministry)을 설립했습니다. 10년 넘게 필자는 오랫동안 지역교회에서 성경통독을 가르치고 인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출간한 “90일 통큰통독”(도서출판 에스라)을 보급하고 지역교회와 성도들의 성경통독을 장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 사역의 일환으로 2019년 7월 31일에서 8월 2일까지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시 근교 엘리엇 시티에 소재한 벧엘교회(Bethel Korean Presbyterian Church, 백신종 목사)에서 미주한인 복음주의신학회(Korean American Society of Evangelical Theology)와 공동 주관으로 “성경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신학의 각 분야에서 저명하고 전문성을 갖춘 9명의 신학자, 목회와 선교 현장의 전문가들이 모여 3일간 “성경”을 주제로 각 분야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열띤 토의를 은혜롭게 진행했습니다. 그 열띤 포럼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다시 초대하고자 포럼 기간 발제했던 논문을 책으로 묶어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성경읽기의 신학적, 목회적, 선교적, 신앙적 의미와 목적을 규명하여 무엇보다 직접 성경을 손에 들고 읽도록 하기 위해서 연구한 논문집입니다. 신학자,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가 함께 같은 뜻,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말씀을 통해서 인격과 삶이 빚어져 이 땅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선한 일로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고 칭찬받는 일이 더욱 늘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을 통해서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자신을 가득히 채우길 바랍니다.
이 사역의 일환으로 2019년 7월 31일에서 8월 2일까지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시 근교 엘리엇 시티에 소재한 벧엘교회(Bethel Korean Presbyterian Church, 백신종 목사)에서 미주한인 복음주의신학회(Korean American Society of Evangelical Theology)와 공동 주관으로 “성경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신학의 각 분야에서 저명하고 전문성을 갖춘 9명의 신학자, 목회와 선교 현장의 전문가들이 모여 3일간 “성경”을 주제로 각 분야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열띤 토의를 은혜롭게 진행했습니다. 그 열띤 포럼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다시 초대하고자 포럼 기간 발제했던 논문을 책으로 묶어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성경읽기의 신학적, 목회적, 선교적, 신앙적 의미와 목적을 규명하여 무엇보다 직접 성경을 손에 들고 읽도록 하기 위해서 연구한 논문집입니다. 신학자,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가 함께 같은 뜻,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말씀을 통해서 인격과 삶이 빚어져 이 땅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선한 일로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고 칭찬받는 일이 더욱 늘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을 통해서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자신을 가득히 채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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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 책은 국내외 저명 학자 및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경읽기'에 대하여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성을 조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현대교회를 위한 성경읽기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자평한다.
- 이하 서문 중 부분인용 -
구약학자인 김의원 총장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성경낭송"을 통해서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성경낭송이 이스라엘 민족을 어떻게 언약의 공동체로 단결하게 했는지 보여준다. 성경낭송에 단절된 시대에는 어김없이 언약 이행의 실패로 이스라엘 사회에 죄가 관영하게 되었고, 언약 관계의 파기로 인해서 고난을 당했다. 하지만, 또다시 성경낭송을 통해서 회개와 부흥운동이 일어났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공동체의 삶의 법칙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신약학자인 이상명 총장은 "1세기 구전문화와 이민교회의 바람직한 성서읽기"라는 연구를 통해서 기록된 성경은 본래 읽고 들려지기 위한 경전이었음을 지적한다. 전문적인 이야기꾼에 의한 구화 퍼포먼스는 성경의 가치를 주입하고, 청자들의 태도를 형성하는 탁월한 교육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경읽기가 이민교회의 목회현장에 접목된다면 공동체성 개발과 성경적 가치를 훈련하고 분열과 상처가 아닌 생명과 구원의 공동체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전문가인 이필찬 교수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본 성경읽기와 듣기의 중요성"이란 글을 통해서 성경의 통전적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경의 읽기와 듣기가 성경전체를 관통하는 모티프의 전달방식임을 밝혀준다. 특별히 성경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와 같은 청자들의 반응을 기록함으로 성경읽기와 듣기는 공동체적인 반응을 수반하는 예배의 행위요 성경을 관통하는 새에덴의 모티프가 공동체의 중요한 신앙고백임을 보여준다.
선교학자인 백신종 목사는 캄보디아의 무슬림 소수민족에서 사역한 경험과 이슬람 연구를 배경으로 이슬람권 선교전략에 있어서 성경읽기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성경번역 선교회를 설립한 카메룬 타우젠드는 "모국어 성경이야말로 가장 탁월한 선교사이다"라고 말한다. 성경은 선교사가 갈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으며, 선교사가 떠난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 진리를 증거할 수 있다. 특히 꾸란에서 선지자로 소개하는 23명의 성경인물은 성경을 떠나 꾸란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음을 밝히며, 선지자 이야기를 매개로 성경읽기로 안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에 이르게 할 것을 제안한다.
파이오니어 선교회의 미주동원책임자, 캐나다 디렉터를 지낸 김 제임스 선교사는 남미를 중심으로 진행된 오디오 성경 보급 사역의 과정과 결과를 보고한다. 문맹률이 높은 선교현장에서 기록된 성경을 읽고 가르치기 어려운 마을의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다. 그래서 라디오 방송과 오디오 성경보급을 통해서 산지의 문맹자들도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들을 수 있도록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되고, 현지문화에 상황화된 오디오 성경보급이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고든 코넬 신학교의 학장인 제프리 아더스 (Jeffrey D. Arthurs) 교수는 성경읽기와 설교에 관해서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 The Transforming Power of the Well-spoken Word(2012)"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발제한 두 편의 논문을 통해서 성경을 공적으로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성경의 공적읽기를 통해서 회중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상기시켜야 함"을 지적한다. 설교학 교수인 그는 성경읽기는 설교의 중요한 중심축이며, 메시지 전달의 방법론임을 보여준다.
미주의 여러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쳐 온 전정구 교수는 "신학교육과 성경읽기"라는 주제로 그의 관심 연구주제인 언약신학을 천착한다. 성경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간의 언약을 기록한 '언약적 정경'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각 시대마다 언약공동체로써의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약이행에 실패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 영적인 지도자의 성경읽기를 통해서 언약공동체의 확인과 갱신이 이루어져 왔다.
영성신학자이며 목회자인 강준민 목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는 거룩한 독서"라는 주제로 성경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에 관해서 영성신학적 관점에서 제시했다. 성경을 읽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는 중세 카톨릭의 수도원적 영성에서 탈피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맛보고 영적인 성숙을 경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것이 시편기자가 보여주는 성경적인 영성임을 보여준다.
성경통독 운동의 전문가인 주해홍 목사는 이번 성경포럼을 초기부터 함께 기획하고 후원했다. 이미 지난 십 수년간 에즈라 성경통독 사역원을 통해서 다양한 책자를 출간하고 미주와 한국교회에 통독세미나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 "통전적 성경읽기"라는 글을 발표했다. 특별히 성경통독의 기본철학인 전인적 성경읽기,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신위적 성경읽기의 개념을 통해서 왜,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를 시원하게 밝혀 준다.
- 이하 서문 중 부분인용 -
구약학자인 김의원 총장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성경낭송"을 통해서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성경낭송이 이스라엘 민족을 어떻게 언약의 공동체로 단결하게 했는지 보여준다. 성경낭송에 단절된 시대에는 어김없이 언약 이행의 실패로 이스라엘 사회에 죄가 관영하게 되었고, 언약 관계의 파기로 인해서 고난을 당했다. 하지만, 또다시 성경낭송을 통해서 회개와 부흥운동이 일어났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공동체의 삶의 법칙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신약학자인 이상명 총장은 "1세기 구전문화와 이민교회의 바람직한 성서읽기"라는 연구를 통해서 기록된 성경은 본래 읽고 들려지기 위한 경전이었음을 지적한다. 전문적인 이야기꾼에 의한 구화 퍼포먼스는 성경의 가치를 주입하고, 청자들의 태도를 형성하는 탁월한 교육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경읽기가 이민교회의 목회현장에 접목된다면 공동체성 개발과 성경적 가치를 훈련하고 분열과 상처가 아닌 생명과 구원의 공동체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전문가인 이필찬 교수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본 성경읽기와 듣기의 중요성"이란 글을 통해서 성경의 통전적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경의 읽기와 듣기가 성경전체를 관통하는 모티프의 전달방식임을 밝혀준다. 특별히 성경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와 같은 청자들의 반응을 기록함으로 성경읽기와 듣기는 공동체적인 반응을 수반하는 예배의 행위요 성경을 관통하는 새에덴의 모티프가 공동체의 중요한 신앙고백임을 보여준다.
선교학자인 백신종 목사는 캄보디아의 무슬림 소수민족에서 사역한 경험과 이슬람 연구를 배경으로 이슬람권 선교전략에 있어서 성경읽기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성경번역 선교회를 설립한 카메룬 타우젠드는 "모국어 성경이야말로 가장 탁월한 선교사이다"라고 말한다. 성경은 선교사가 갈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으며, 선교사가 떠난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 진리를 증거할 수 있다. 특히 꾸란에서 선지자로 소개하는 23명의 성경인물은 성경을 떠나 꾸란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음을 밝히며, 선지자 이야기를 매개로 성경읽기로 안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에 이르게 할 것을 제안한다.
파이오니어 선교회의 미주동원책임자, 캐나다 디렉터를 지낸 김 제임스 선교사는 남미를 중심으로 진행된 오디오 성경 보급 사역의 과정과 결과를 보고한다. 문맹률이 높은 선교현장에서 기록된 성경을 읽고 가르치기 어려운 마을의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다. 그래서 라디오 방송과 오디오 성경보급을 통해서 산지의 문맹자들도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들을 수 있도록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되고, 현지문화에 상황화된 오디오 성경보급이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고든 코넬 신학교의 학장인 제프리 아더스 (Jeffrey D. Arthurs) 교수는 성경읽기와 설교에 관해서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 The Transforming Power of the Well-spoken Word(2012)"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발제한 두 편의 논문을 통해서 성경을 공적으로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성경의 공적읽기를 통해서 회중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상기시켜야 함"을 지적한다. 설교학 교수인 그는 성경읽기는 설교의 중요한 중심축이며, 메시지 전달의 방법론임을 보여준다.
미주의 여러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쳐 온 전정구 교수는 "신학교육과 성경읽기"라는 주제로 그의 관심 연구주제인 언약신학을 천착한다. 성경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간의 언약을 기록한 '언약적 정경'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각 시대마다 언약공동체로써의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약이행에 실패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 영적인 지도자의 성경읽기를 통해서 언약공동체의 확인과 갱신이 이루어져 왔다.
영성신학자이며 목회자인 강준민 목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는 거룩한 독서"라는 주제로 성경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에 관해서 영성신학적 관점에서 제시했다. 성경을 읽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는 중세 카톨릭의 수도원적 영성에서 탈피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맛보고 영적인 성숙을 경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것이 시편기자가 보여주는 성경적인 영성임을 보여준다.
성경통독 운동의 전문가인 주해홍 목사는 이번 성경포럼을 초기부터 함께 기획하고 후원했다. 이미 지난 십 수년간 에즈라 성경통독 사역원을 통해서 다양한 책자를 출간하고 미주와 한국교회에 통독세미나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 "통전적 성경읽기"라는 글을 발표했다. 특별히 성경통독의 기본철학인 전인적 성경읽기,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신위적 성경읽기의 개념을 통해서 왜,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를 시원하게 밝혀 준다.
목차
목차
간행사ㆍ4
서문ㆍ7
FORUM 1 구약성경에 나타난 율법낭독ㆍ15
FORUM 2 1세기 구전문화와 코리언-아메리칸 이민교회의 바람직한 성서읽기ㆍ57
FORUM 3 요한계시록을 통해 본 성경 읽기/듣기의 중요성과 방법ㆍ93
FORUM 4 성경통독을 통한 이슬람 선교전략ㆍ119
FORUM 5 Little Red Radios: Contextualization Through Oral Means to Present
the Bible to the Unreachedㆍ149
FORUM 5-1 작고 빨간 라디오: 미전도 종족에게 사용된 구전(口傳)에 의한 성경 제
시의 상황화ㆍ185
FORUM 6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ㆍ217
FORUM 6-1 읽는 것에 전념하라: 예배 중 성경 낭송의 역할강화ㆍ237
FORUM 7 신학교육과 성경읽기ㆍ257
FORUM 8 The Lord's Remembrancersㆍ289
FORUM 8-1 주님의 기억하게 하는 자들ㆍ319
FORUM 9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는 거룩한 독서ㆍ349
FORUM 10 통전적 성경 읽기ㆍ399
서문ㆍ7
FORUM 1 구약성경에 나타난 율법낭독ㆍ15
FORUM 2 1세기 구전문화와 코리언-아메리칸 이민교회의 바람직한 성서읽기ㆍ57
FORUM 3 요한계시록을 통해 본 성경 읽기/듣기의 중요성과 방법ㆍ93
FORUM 4 성경통독을 통한 이슬람 선교전략ㆍ119
FORUM 5 Little Red Radios: Contextualization Through Oral Means to Present
the Bible to the Unreachedㆍ149
FORUM 5-1 작고 빨간 라디오: 미전도 종족에게 사용된 구전(口傳)에 의한 성경 제
시의 상황화ㆍ185
FORUM 6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ㆍ217
FORUM 6-1 읽는 것에 전념하라: 예배 중 성경 낭송의 역할강화ㆍ237
FORUM 7 신학교육과 성경읽기ㆍ257
FORUM 8 The Lord's Remembrancersㆍ289
FORUM 8-1 주님의 기억하게 하는 자들ㆍ319
FORUM 9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는 거룩한 독서ㆍ349
FORUM 10 통전적 성경 읽기ㆍ399
저자
저자
백신종
중앙대학교(B.A.),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교(Th.M.)를 졸업하고 2004년부터 시드 선교회 파송으로 캄보디아 선교사로 사역했다. 시카고의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선교학 박사(Ph.D. Cand.) 과정을 수학하면서, 폴 히버트 선교연구소(Paul G. Hiebert Global Center for Intercultural Studies)의 디렉터로 일했으며, Trinity College에서 Adjunct Faculty로 문화인류학을 강의했다. 저서로 단기선교 퍼스펙티브(2008)가 있으며, 한국 선교계간(Korean Missions Quarterly), Evangelical Missions Quarterly, International Journal of Frontier Mission, An International Review of Missiology, Trinity Journal등 선교학 저널에 30 여 편의 논문과 서평을 발표했다. 현재는 메릴랜드주 엘리콧 시티에 소재한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School에서 선교학 박사(Ph.D. Cand.) 과정을 수학하면서, 폴 히버트 선교연구소(Paul G. Hiebert Global Center for Intercultural Studies)의 디렉터로 일했으며, Trinity College에서 Adjunct Faculty로 문화인류학을 강의했다. 저서로 단기선교 퍼스펙티브(2008)가 있으며, 한국 선교계간(Korean Missions Quarterly), Evangelical Missions Quarterly, International Journal of Frontier Mission, An International Review of Missiology, Trinity Journal등 선교학 저널에 30 여 편의 논문과 서평을 발표했다. 현재는 메릴랜드주 엘리콧 시티에 소재한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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