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선(2017 봄)
『문학시선(2017 봄)』은 문학시선 작가회에서 만든 계간지로, 신인 작가에게는 등용의 기회를 주고, 기성 작가한테는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문학지다. 또한 갈맷길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작가들의 문학적 봉사의 뜻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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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침내 2017년 봄호를 시작으로 순수문학을 알리는 대장정에 오르다!
《문학시선》은 문학시선 작가회에서 만든 계간지로, 신인 작가에게는 등용의 기회를 주고, 기성 작가한테는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문학지다. 또한 갈맷길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작가들의 문학적 봉사의 뜻도 담겨 있다.
요즘은 문학지를 사 읽는 사람들이 드물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문학지 한 권 사 읽는 건 현대인들에게 사치로 여겨질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문학을 통해 죽어있는 것에도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고, 모든 것을 새로운 존재로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특히 사람들의 생각 하나, 시 한 줄은 정말 많은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수많은 고운 생각들을 담을 그릇이 《문학시선》이다.
문학지는 문인들만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문학이 학생이나 직장인 등 일반 대중들이 더욱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문학인들의 진정한 역할이다. 《문학시선》은 이미 빛을 발하고 있는 별도 담아내지만, 모습을 감추고 있는 별들을 찾아내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문학시선》 창간사 9
◎ 특별 초대 작가
김인선 _ '동백' 외 3편 14
정종복 _ '마음 빨래' 외 1편 23
김비주 _ '봄이 오는 오후' 외 2편 28
◎ 시선집중! 주목받는 작가
오연재 _ '여우 주 정나누기' 외 2편 34
황미영 _ '쌀밥' 39
이미숙 _ '시와 나' 외 2편 66
신선옥 _ '춘삼월엔' 외 3편 73
◎ 동재의 시 세계
박정용 _ '혼불' 외 20편 82
◎ 《문학시선》 시 부문 당선작
<대상> 유상근 _ '화려한 배웅' 외 5편 112
정미랑 _ '가을이 가기 전에' 외 4편 121
권숙희 _ '회복' 외 5편 133
이란 _ '가을은 소리 없이' 외 5편 145
장진영 _ '쥐불놀이' 외 4편 157
서정석 _ '고부내비자동차' 외 5편 170
양진형 _ '남한산성에 오른다' 외 2편 183
◎ 나루터
이희숙 _ '산수유' 외 3편 192
김화정 _ '봄비' 외 2편 200
심진선 _ '짧은 만남' 외 1편 206
안종진 _ '계단' 외 1편 211
박경규 _ '나를 사랑한다는 말에' 외 2편 215
이민아 _ '개 같은 날' 외 2편 219
민경원 _ '순정' 외 2편 224
박영미 _ '겟 업 캣 맘' 외 2편 231
이용화 _ '요정' 외 1편 238
김도영 _ '언약 삼배주' 3편 24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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