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의 내일과 메뚜기의 내년(양장본 Hardcover)
그림 동화 《하루살이의 내일과 메뚜기의 내년》은 어린이와 어른 누구나 읽고,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우화다. 하루살이와 메뚜기는 자신이 아는 것만이 참이라 생각하며, 개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내일과 내년은 왔고, 하루살이와 메뚜기는 이 사실을 영원히 알지 못하고 죽었다. 우리는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 양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의 말에도 마음을 열면, 더 많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2018년 월간문학 〈하루살이의 내일과 메뚜기의 내년〉으로 동화 등단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경기문인협회 문단윤리위원장
수상 - 한국문인상, 경기도문학상, 경기예총예술인상, 시민의날 모범시민 국회의원상. 저서 - 장편 소설 《고백》,《젊은 날 이야기》
그림 동화 《번개》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