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문득 떠나고 싶은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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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사진일기를 통해 감성 스토리를 전달하는 여행작가 안은미.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통해 새로움을 발견하는 기쁨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외국에서 혹은 한국에서 아침을 맞으며 느낀 생각과 일상들을 140여장의 사진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에는 색깔이 있다.
아침과 저녁 시간의 붉은 빛이 있고, 싱그러운 초록의 풀과 나무가 춤추고, 빨갛고 노란꽃이 피어 있다. 파란 바다가 꿈을 꾸고, 흰눈이 내린다. 그 속에서 각각의 색을 지닌 사람들이 어우러진다.
이 책에는 소리가 있다.
바람소리, 새소리가 들리고, 때때로 노래 소리도 들린다. 사랑해야 한다는 속삭임도 들린다.
이 책에는 치유가 있다.
손만 얹어도 왠지 모르게 낫게 만드는 엄마의 부드러운 손처럼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그런 책이다.
누군가 외롭거나 우울할 때 이 책을 보고 ‘따뜻하다’ 혹은 ‘아름답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누군가 이 글을 읽고 공감이 되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면, ‘이 모든 감정들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하고 약간의 위로가 된다면 좋겠다.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통해 새로움을 발견하는 기쁨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외국에서 혹은 한국에서 아침을 맞으며 느낀 생각과 일상들을 140여장의 사진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에는 색깔이 있다.
아침과 저녁 시간의 붉은 빛이 있고, 싱그러운 초록의 풀과 나무가 춤추고, 빨갛고 노란꽃이 피어 있다. 파란 바다가 꿈을 꾸고, 흰눈이 내린다. 그 속에서 각각의 색을 지닌 사람들이 어우러진다.
이 책에는 소리가 있다.
바람소리, 새소리가 들리고, 때때로 노래 소리도 들린다. 사랑해야 한다는 속삭임도 들린다.
이 책에는 치유가 있다.
손만 얹어도 왠지 모르게 낫게 만드는 엄마의 부드러운 손처럼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그런 책이다.
누군가 외롭거나 우울할 때 이 책을 보고 ‘따뜻하다’ 혹은 ‘아름답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누군가 이 글을 읽고 공감이 되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면, ‘이 모든 감정들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하고 약간의 위로가 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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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매일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
<오늘아침>도 그랬다. 무작정 떠나고 싶었다.
그런 모두에게 작가는 말한다.
"나의 여행에서 만난 최고의 아침 풍경을 기록하고 싶었다.
바람을 만지고, 안개와 춤추며 햇살에 샤워하는 시간, 꿈꾸는 듯한 그 아침을 사랑한다. 어쩌면 매일 일어나고 있는 일상의 풍경들, 그 속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쁨을 찾는 여행을 한다. 그 일상 같은 그러나 기적 같은 매일 아침에 가장 따뜻하게 빛나던 네가 있었다"고 말하는 예쁜 책이다.
- 길 위에 서면 마음이 설렌다.
목적지는 상관없이 그저 새로운 경치, 낯선 사람, 모르는 지명들.
이 모든 것이 마음을 반짝이게 한다.
온통 여행에서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 그래서 나는 다시 여행길에 오른다.
-이렇듯 일상 속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오늘아침>은 그저 위안이다.
떠나야만 있을 것 같은 행복이 오늘 아침에 마신 커피 한잔에서, 까르르 웃는 아기의 얼굴에서, 창문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에서, 비 내리는 날 전해 오는 흙 냄새에서도 찾을 수 있다.
매일 찾아오는 <오늘아침>이 기적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마지막에 이렇게 묻는다.
"나의 모든 <오늘아침>은 기다림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침은 매 순간 행복입니다. 당신의 <오늘아침>은 어떤가요?
<오늘아침>도 그랬다. 무작정 떠나고 싶었다.
그런 모두에게 작가는 말한다.
"나의 여행에서 만난 최고의 아침 풍경을 기록하고 싶었다.
바람을 만지고, 안개와 춤추며 햇살에 샤워하는 시간, 꿈꾸는 듯한 그 아침을 사랑한다. 어쩌면 매일 일어나고 있는 일상의 풍경들, 그 속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쁨을 찾는 여행을 한다. 그 일상 같은 그러나 기적 같은 매일 아침에 가장 따뜻하게 빛나던 네가 있었다"고 말하는 예쁜 책이다.
- 길 위에 서면 마음이 설렌다.
목적지는 상관없이 그저 새로운 경치, 낯선 사람, 모르는 지명들.
이 모든 것이 마음을 반짝이게 한다.
온통 여행에서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 그래서 나는 다시 여행길에 오른다.
-이렇듯 일상 속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오늘아침>은 그저 위안이다.
떠나야만 있을 것 같은 행복이 오늘 아침에 마신 커피 한잔에서, 까르르 웃는 아기의 얼굴에서, 창문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에서, 비 내리는 날 전해 오는 흙 냄새에서도 찾을 수 있다.
매일 찾아오는 <오늘아침>이 기적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마지막에 이렇게 묻는다.
"나의 모든 <오늘아침>은 기다림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침은 매 순간 행복입니다. 당신의 <오늘아침>은 어떤가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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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안은미
(여행작가)
사진 잘 찍는 여행작가다.
하루하루 "사진일기"를 통해 감성스토리를 전달하며 소통한다.
포토패셔널 세계여행사진전, 포토클럽 풍경 회원전, 환경사진전등 활발하게 사진 활동을 하고 있다.
"나는 언제부턴가 현실을 직시하지 않기로 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기로 했다. 물론 그렇게 사는 것이 쉬운 건 아니지만 최소한 마음에 위안은 된다. 나를 위로하기로 했다. 그것이 곧 누군가 에게도 위로가 되었다"고 말한다.
여행은 물론,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하는것을 좋아하고
여행인문학, 여행작가 글쓰기, 여행사진 잘 찍는법, 사진일기등의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잘 찍는 여행작가다.
하루하루 "사진일기"를 통해 감성스토리를 전달하며 소통한다.
포토패셔널 세계여행사진전, 포토클럽 풍경 회원전, 환경사진전등 활발하게 사진 활동을 하고 있다.
"나는 언제부턴가 현실을 직시하지 않기로 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기로 했다. 물론 그렇게 사는 것이 쉬운 건 아니지만 최소한 마음에 위안은 된다. 나를 위로하기로 했다. 그것이 곧 누군가 에게도 위로가 되었다"고 말한다.
여행은 물론,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하는것을 좋아하고
여행인문학, 여행작가 글쓰기, 여행사진 잘 찍는법, 사진일기등의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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