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히 머리 빗고 타이 매고서
서강석 시집
서강석 시인의 작품은 일상의 세밀한 부분을 핀셋으로 잡아내어 주제를 극대화 시킨다. 평범한 일상을 낮은 목소리로 조곤조곤하게 이야기한다. 시인의 생각을 거부 감정 없이 받아들여지게 하고 어느새 수긍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오래된 풍경을 낯익은 화폭으로 그려내지는 않는다. 도시의 생활이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여기의 익숙한 공간을 현대적 감각의 언어를 동원하여 창의적으로 호소력 있게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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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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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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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시인의 시세계 10
제1부 도시
단정히 머리빗고 타이매고서 26
누이 34
고향 40
타향 42
고도 44
동천 46
도심 48
석양 50
빌딩 52
야경 54
기억 56
가락시영 58
타워 60
제설 62
다리 64
명품 68
아빠♥ 72
세월 76
원두 78
생얼 80
소통 82
제2부 젊음
나무 86
번뇌 88
청년 90
사원 92
나는 94
주말 96
핸펀 98
춘목 100
출근 102
병가 104
차도남 106
충경 108
유학 110
99년형 112
청첩1 114
청첩2 116
결혼 118
첫불 120
태극기 122
껍데기가 가면 124
제3부 사랑
운명 128
사랑 132
연정 136
만남 138
바람 140
첫정 142
연분 144
사귐 146
무정 148
드림 150
천둥 152
봄날 154
땡볕 156
하늘 158
회상 162
동백 166
화분 168
부모 170
애수 172
순리 174
서강석시인의 자전적 시론 176
서강석시인 등단 문예지 열린시학 제68호
서강석시인 등단시 5편 187
등단 심사기 188
수상소감 19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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