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는 걸었다
서강석 장편소설
빼앗긴 나라 식민지 조선에서 태어난 정환과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난한 나라 대한민국에서 베이비부머로 태어난 아들 강수, 그들이 살아온 삶에 대한 서사.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수는 걸었다 13
돌아서는 저 길에 23
겨울에 핀 꽃처럼 30
따듯한 봄바람 불고 39
조천(朝天)땅 하늘 아래 47
숙화에서 나는 향기 56
반성문을 쓰거라 67
천오백리 멀리 떨어진 75
큰 세상을 보고 오려고 87
가느다란 끈으로 이어져 94
잠시 경성을 떠나시오 104
예정조화의 길을 따라 113
제 2 부 도 전
회사 다녀오겠습니다 123
성을 열고 나가는 자 129
고독과 친구하며 137
옆에 자리 있어요? 144
살처럼 나는 시간을 잡으려 150
라 플라야(La playa)가 흐르고 156
오사카의 기미가요마루 167
인민이 주인 되는 나라 175
메지로 캠퍼스에서 188
칸다강가의 벚꽃 197
정환이 보거라 206
마침내 하나 되어 215
제 3 부 사 랑
확인 가능한가요? 229
부모의 마음 항수 237
강수 어렸을 적에 244
불효자 정환이 왔습니다 253
혁명을 피해서 263
삼선의 혼백도 울고 272
내가 날씨에 따라 변할 사람 같소? 281
아주 젊으시네요 289
태극처럼 하나 되어 297
해방의 그날까지? 310
젖은 짚단마저 다 타고 319
아빠 비행기 떠나 빨리 와 326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335
그냥 놔두라 하세요 345
뭐가 뭐에요? 355
에필로그 364
작가후기 372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