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도쿄 산책
아라카와선 타고 5000엔으로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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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걸을 때 비로소 보이는 도쿄의 숨겨진 매력.
누군가에게는 바쁜 도시로, 또 누군가에게는 아기자기한 가게가 많은 도시로 기억되는 곳 도쿄. 하지만 도쿄의 숨겨진 매력은 느리게 걸을 때 비로소 보인다. 『하루 도쿄 산책』은 일과가 끝난 뒤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도쿄 도심을 다니는 유일한 노면전차 아라카와선을 타고 도쿄의 새 얼굴을 만나러 다닌 기록이다.
저자들이 떠난 아라카와 전차 여행은 그러한 선물 같은 순간들로 당신을 이끈다. 하루 동안 계속 타고 내릴 수 있는 아라카와선 일일 승차권(400엔)을 구매한 뒤 서른 개의 역 중 열두 개 역에 내려 곳곳을 돌아보는 산책은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도쿄의 바람과 햇살을 마음껏 느끼며 천천히 거니는 순간, 여행이 주는 쉼과 회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바쁜 도시로, 또 누군가에게는 아기자기한 가게가 많은 도시로 기억되는 곳 도쿄. 하지만 도쿄의 숨겨진 매력은 느리게 걸을 때 비로소 보인다. 『하루 도쿄 산책』은 일과가 끝난 뒤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도쿄 도심을 다니는 유일한 노면전차 아라카와선을 타고 도쿄의 새 얼굴을 만나러 다닌 기록이다.
저자들이 떠난 아라카와 전차 여행은 그러한 선물 같은 순간들로 당신을 이끈다. 하루 동안 계속 타고 내릴 수 있는 아라카와선 일일 승차권(400엔)을 구매한 뒤 서른 개의 역 중 열두 개 역에 내려 곳곳을 돌아보는 산책은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도쿄의 바람과 햇살을 마음껏 느끼며 천천히 거니는 순간, 여행이 주는 쉼과 회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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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라카와선 타고
더 느릿하게,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도쿄의 하루
지금까지 어떤 '도쿄'를 경험했는가? 누군가에게 도쿄는 바쁜 도시로, 누군가에게는 아기자기한 가게가 많은 도시로, 또 다른 이에게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도시로 기억될 것이다. 하지만 도쿄의 숨겨진 매력은 느리게 걸을 때 비로소 보인다. '도쿄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고, 또 조금은 느릿한 발걸음으로 다닐 수 없을까?' 고민하던 저자들은 노면전차 도덴 아라카와선(都電荒川線)에 몸을 실었다. 이 책은 일과가 끝난 뒤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도쿄 도심을 다니는 유일한 노면전차 아라카와선을 타고 도쿄의 새 얼굴을 만나러 다닌 기록이다.
느림, 여유, 낭만이 있는 여행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도쿄 산책
들러야할 곳은 많고 시간은 빠듯한 여행지에서 우리는 자칫 여유를 잃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을 편안히 먹고 평소보다 느린 걸음으로 주변을 둘러본다면, 여행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안겨준다. 저자들이 떠난 아라카와 전차 여행은 그러한 선물 같은 순간들로 당신을 이끈다. 하루 동안 계속 타고 내릴 수 있는 아라카와선 일일 승차권(400엔)을 구매한 뒤 서른 개의 역 중 열두 개 역에 내려 곳곳을 돌아보는 산책은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도쿄의 바람과 햇살을 마음껏 느끼며 천천히 거니는 순간, 여행이 주는 쉼과 회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특징
1. 〈하루 도쿄 산책〉의 특별한 지도 일러스트. 이를 활용해 보물찾기를 하듯 책 속 장소를 즐겁게 찾아갈 수 있다. 단순 길을 찾는 용도를 넘어 실제 건물 모습까지 담아내 여행에서 마주치는 사물들을 더욱 주의 깊게 보게 된다. 디테일한 표현이 담긴 열두 장의 지도만으로도 이 책을 들고 구석구석 돌아보는 일이 가능하며 본문에서 들른 장소에 관한 간단한 정보(운영시간, 쉬는 날)도 지도에 담았다.
2. 음악(QR코드)이 있는 페이지를 곳곳에 수록. 저자들이 직접 모든 장소를 여러 번 가보며 잠시 앉아 쉬기 좋은 장소를 찾았다. 또한 쉬면서 들어보면 좋을 노래를 선곡해 QR코드로 넣고, 그 장소에서 보이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3. 5000엔으로 즐기는 하루 코스 짜기. 아라카와선을 타고 돌아보는 하루의 전차 여행은 스스로 코스를 짜보는 재미가 있다. 이때 5000엔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가장 뒷 페이지에 샘플 코스와 직접 코스를 짜볼 수 있는 칸을 넣었다.
더 느릿하게,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도쿄의 하루
지금까지 어떤 '도쿄'를 경험했는가? 누군가에게 도쿄는 바쁜 도시로, 누군가에게는 아기자기한 가게가 많은 도시로, 또 다른 이에게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도시로 기억될 것이다. 하지만 도쿄의 숨겨진 매력은 느리게 걸을 때 비로소 보인다. '도쿄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고, 또 조금은 느릿한 발걸음으로 다닐 수 없을까?' 고민하던 저자들은 노면전차 도덴 아라카와선(都電荒川線)에 몸을 실었다. 이 책은 일과가 끝난 뒤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도쿄 도심을 다니는 유일한 노면전차 아라카와선을 타고 도쿄의 새 얼굴을 만나러 다닌 기록이다.
느림, 여유, 낭만이 있는 여행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도쿄 산책
들러야할 곳은 많고 시간은 빠듯한 여행지에서 우리는 자칫 여유를 잃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을 편안히 먹고 평소보다 느린 걸음으로 주변을 둘러본다면, 여행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안겨준다. 저자들이 떠난 아라카와 전차 여행은 그러한 선물 같은 순간들로 당신을 이끈다. 하루 동안 계속 타고 내릴 수 있는 아라카와선 일일 승차권(400엔)을 구매한 뒤 서른 개의 역 중 열두 개 역에 내려 곳곳을 돌아보는 산책은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도쿄의 바람과 햇살을 마음껏 느끼며 천천히 거니는 순간, 여행이 주는 쉼과 회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특징
1. 〈하루 도쿄 산책〉의 특별한 지도 일러스트. 이를 활용해 보물찾기를 하듯 책 속 장소를 즐겁게 찾아갈 수 있다. 단순 길을 찾는 용도를 넘어 실제 건물 모습까지 담아내 여행에서 마주치는 사물들을 더욱 주의 깊게 보게 된다. 디테일한 표현이 담긴 열두 장의 지도만으로도 이 책을 들고 구석구석 돌아보는 일이 가능하며 본문에서 들른 장소에 관한 간단한 정보(운영시간, 쉬는 날)도 지도에 담았다.
2. 음악(QR코드)이 있는 페이지를 곳곳에 수록. 저자들이 직접 모든 장소를 여러 번 가보며 잠시 앉아 쉬기 좋은 장소를 찾았다. 또한 쉬면서 들어보면 좋을 노래를 선곡해 QR코드로 넣고, 그 장소에서 보이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3. 5000엔으로 즐기는 하루 코스 짜기. 아라카와선을 타고 돌아보는 하루의 전차 여행은 스스로 코스를 짜보는 재미가 있다. 이때 5000엔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가장 뒷 페이지에 샘플 코스와 직접 코스를 짜볼 수 있는 칸을 넣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전차 탈 준비
첫 번째 정거장 l 미노와바시(三ノ輪橋)역
두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니초메(荒川二丁目)역
세 번째 정거장 l 마치야에키마에(町屋?前)역
네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유엔치마에(荒川遊園地前)역
다섯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샤코마에(荒川車庫前)역, 가지와라(梶原)역
여섯 번째 정거장 l 오지에키마에(王子?前)역
일곱 번째 정거장 l 다키노가와잇초메(?野川一丁目)역
여덟 번째 정거장 l 고신즈카(庚申塚)역
아홉 번째 정거장 l 오쓰카에키마에(大塚?前)역, 무코하라(向原)역
열 번째 정거장 l 기시보진마에(鬼子母神前)역
열한 번째 정거장 l 오모카게바시(面影橋)역
열두 번째 정거장 l 와세다(早?田)역
마치며
전차 탈 준비
첫 번째 정거장 l 미노와바시(三ノ輪橋)역
두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니초메(荒川二丁目)역
세 번째 정거장 l 마치야에키마에(町屋?前)역
네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유엔치마에(荒川遊園地前)역
다섯 번째 정거장 l 아라카와샤코마에(荒川車庫前)역, 가지와라(梶原)역
여섯 번째 정거장 l 오지에키마에(王子?前)역
일곱 번째 정거장 l 다키노가와잇초메(?野川一丁目)역
여덟 번째 정거장 l 고신즈카(庚申塚)역
아홉 번째 정거장 l 오쓰카에키마에(大塚?前)역, 무코하라(向原)역
열 번째 정거장 l 기시보진마에(鬼子母神前)역
열한 번째 정거장 l 오모카게바시(面影橋)역
열두 번째 정거장 l 와세다(早?田)역
마치며
저자
저자
윤선
저자 윤선ㆍ최문아는 서울과 춘천에서 태어나 이십대 중반에 만나 결혼해 15년째 같은 길을 걷고 있다. 2011년에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인 서교동언니집을 만들어 지금까지 열심히 운영 중이다. 언제나 더 좋은 상품을 소개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쉼이 있는 여행도 틈틈이 하려 애쓰는 그들은 '계획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여자와 즉흥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남자가 만나 이제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여행 친구가 되었다'고 말한다. 서교동언니집에 놀러오는 분들에게 소중하고 유용한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 책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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