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인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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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의 공군 전투기조종사가 10년 전, 20살에 다녀온 인도여행기를 진솔하게 펴내었다.
20살 동갑내기 친구와 42일 동안 인도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인도문화와 인도사람에게 깊게 빠져본다.
하루에도 10명 이상은 친근하게 “My Friends ~ !"로 말을 걸어오는 인도사람들과 쌓는 우정과 인도서부지역(자이살메르) 낙타사파리를 하다가 겪은, 폭우로 인한 급박한 상황 등
거침없이 여행한 ‘20살의 인도여행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길 권한다.
※ 책의 형식은 좌측 페이지는 여행사진(컬러), 우측 페이지 여행일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살 동갑내기 친구와 42일 동안 인도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인도문화와 인도사람에게 깊게 빠져본다.
하루에도 10명 이상은 친근하게 “My Friends ~ !"로 말을 걸어오는 인도사람들과 쌓는 우정과 인도서부지역(자이살메르) 낙타사파리를 하다가 겪은, 폭우로 인한 급박한 상황 등
거침없이 여행한 ‘20살의 인도여행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길 권한다.
※ 책의 형식은 좌측 페이지는 여행사진(컬러), 우측 페이지 여행일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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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의 나이 서른, 20대의 끝자락(만 28세)에서 20대를 회고하고자 쓴 책.
- 언제부턴가 스무 살 때, 여행한 인도여행에 대한 책을 꼭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의 욕구는 항상 게으름과 싸워 패배했고, 나의 '20살의 인도여행 일지'는
부모님 집 창고 한 켠에 10년치의 먼지를 먹으며 쉬고 있었다.
30대의 첫 해에 와서야 드디어 욕구가 게으름을 이긴 것에 감사한다.
나에게 여행이란, 항상 사람이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이 그 곳의 문화이고, 역사라고 생각한다. 20살의 나도 그랬는지
이 책에는 매 에피소드마다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지금의 내가 다시 인도 여행을 가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 . .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쓰면서 20살의 어린 내가 겪고,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편집과정에서, 30살의 내가 최대한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간혹 내용이 정리가 안 되거나, 스스로도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존재한다.
최대한 10년 전의 기억을 떠올려 알기 쉽게 정리하려고 노력했으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그냥 '20살의 내가 논리가 부족했겠거니 . . .'하며 넘어가 버렸다.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실존 인물들이며, 상당 수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매우
가깝거나 혹은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기도 한다.
이 책은 30살의 내가 10년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온
'나의 20대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다.
20살의 나는 이제 없지만, 이 책에서는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꿈을 ?아 자라고 있다.
책을 쓰면서 오랜만에 20살의 나를 만나,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언제든 20살의 내가 그리워지면, 다시 이 책을 펴 볼 생각이다.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20살의 나."
2017. 5. 1. (월) PM 12:45
- 언제부턴가 스무 살 때, 여행한 인도여행에 대한 책을 꼭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의 욕구는 항상 게으름과 싸워 패배했고, 나의 '20살의 인도여행 일지'는
부모님 집 창고 한 켠에 10년치의 먼지를 먹으며 쉬고 있었다.
30대의 첫 해에 와서야 드디어 욕구가 게으름을 이긴 것에 감사한다.
나에게 여행이란, 항상 사람이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이 그 곳의 문화이고, 역사라고 생각한다. 20살의 나도 그랬는지
이 책에는 매 에피소드마다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지금의 내가 다시 인도 여행을 가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 . .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쓰면서 20살의 어린 내가 겪고,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편집과정에서, 30살의 내가 최대한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간혹 내용이 정리가 안 되거나, 스스로도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존재한다.
최대한 10년 전의 기억을 떠올려 알기 쉽게 정리하려고 노력했으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그냥 '20살의 내가 논리가 부족했겠거니 . . .'하며 넘어가 버렸다.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실존 인물들이며, 상당 수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매우
가깝거나 혹은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기도 한다.
이 책은 30살의 내가 10년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온
'나의 20대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다.
20살의 나는 이제 없지만, 이 책에서는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꿈을 ?아 자라고 있다.
책을 쓰면서 오랜만에 20살의 나를 만나,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언제든 20살의 내가 그리워지면, 다시 이 책을 펴 볼 생각이다.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20살의 나."
2017. 5. 1. (월) PM 12:45
목차
목차
1. 인도 여행의 시작 - DAY 1-5
2. 북부 여행 - DAY 6-18
3. BRAKE TIME IN DELHI - DAY19-22
4. 중부 여행 - DAY23-32
5. 서부 사막 여행 - DAY33-39
6. 인도 여행의 끝 - DAY40-42
2. 북부 여행 - DAY 6-18
3. BRAKE TIME IN DELHI - DAY19-22
4. 중부 여행 - DAY23-32
5. 서부 사막 여행 - DAY33-39
6. 인도 여행의 끝 - DAY40-42
저자
저자
문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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