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Prebinding)
시각장애 사진가 한유림 사진집 | 검은 하늘에는 검은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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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진작가가 89일간 매일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의 멜로디와 가사의 여운을 글로 적고 사진을 찍어서 정리한 사진과 글이 있는 사진집이다.
그는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89일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노래를 듣고 글의 분위기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었다. 그리고 이렇게 작업한 글과 사진을 인천 차이나타운에 소재한 시각장애인 전용사진 갤러리 ‘북성동갤러리’에 전시하고 사진집으로 발간한 책이다.
시각장애 사진가인 한유림은 전맹에 가까운 시각장애 1급의 시력자이다. 빛을 느끼며 눈앞에 있는 것만 간신히 볼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가지고 있다. 보행(길을 걸어 다니는 행위)에 어려움을 느껴 케인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그의 사진활동은 2013년 인천혜광학교의 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시작하였다. 이후 여러 번의 단체전과 기획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왔다..‘1박 2일 섬에서 사진하기’ 프로젝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주제전, 'Dear Marry Christmas!' 프로젝트, 프로작가와 함께 하는 1:1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진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개인전 ‘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를 북성동갤러리에서 전시하였다.
그는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89일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노래를 듣고 글의 분위기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었다. 그리고 이렇게 작업한 글과 사진을 인천 차이나타운에 소재한 시각장애인 전용사진 갤러리 ‘북성동갤러리’에 전시하고 사진집으로 발간한 책이다.
시각장애 사진가인 한유림은 전맹에 가까운 시각장애 1급의 시력자이다. 빛을 느끼며 눈앞에 있는 것만 간신히 볼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가지고 있다. 보행(길을 걸어 다니는 행위)에 어려움을 느껴 케인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그의 사진활동은 2013년 인천혜광학교의 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시작하였다. 이후 여러 번의 단체전과 기획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왔다..‘1박 2일 섬에서 사진하기’ 프로젝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주제전, 'Dear Marry Christmas!' 프로젝트, 프로작가와 함께 하는 1:1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진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개인전 ‘밝은 하늘엔 밝은 구름이’를 북성동갤러리에서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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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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