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바다
조용석 시집
시인과 바다는 넓은 지평선 위에 뿌려놓은 시어들이 가식으로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았고 시인이 느끼는 그대로의 모습을 1부에서 5부까지 순수하게 자기의 삶을 상상하고 인생관을 그려나가고 있다. 누구나 생각하고 마음먹는 것을 그냥 두면 흐르는 구름처럼 떠돌기 마련이다. 순수하게 그려낸 이 시집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 자체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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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안부 10
어머니 11
아버지 12
비럭질 13
자식과 부모 14
홀로 남겨진 집 15
아버지 16
우리집 17
아버지 성묘가는 길 18
산촌 19
이별 20
사람 21
꽃 22
우리 23
비 24
인연 25
사유 깊은 날 25
불청객 27
산다는 것은 28
여름 29
진달래 30
울음 우는 봄 31
코스모스 32
그리움 33
인생 34
사랑 35
저자
저자
출생 1972년10월23일생
경북 포항시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 등단
(사 )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지회 정회원
바람이 머문자리 ( 동인시인 )
열린동해문학 정회원
열린 동해문학 작가
열린 동해문학 사색과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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