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창가에 내린 별
윤혜란 시집
청옥/윤혜란 시집은 한 알의 밀알처럼 마음 밭에 한 알의 씨앗을 뿌려 좋은 열매가 맺어 행복의 문을 열고 싶어 하는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고 있다. 냉정한 잡념에서 벗어나 온실 속에서 새로운 싹이 움트기를 바라며 힘들었던 삶이 아닌 따뜻한 행복을 영글어 가길 기도하고 있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자연의 그대로 받아들이는 들꽃처럼 향기로운 내면을 틔울 것입니다" 라는 시인의 솔직한 시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책을 낸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 누군가 그 글을 읽는다는 것은 내 마음의 양식을 뿌리는 것이며 삶을 지혜롭게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는 시집 " 하늘 창가에 내린 별" 이 시집이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주고,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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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장
푸르른 날의 행복
한알의 밀알처럼
살아간다는 건
보고픔은 그리움이 되어
행복한 디딤돌
겸손
산
여신의 향기
들리시나요
빗물 속에 여는 봄
꽃과 별
빛바랜 편지
눈 꽃
행복한 디딤돌
허물 벗기
빈 공터에서
키 작은 코스모스(여인)
가을의 길목
비애(그녀가 내게로 왔다 )
고독한 여정
설매화
기다림
몽상
순간의 깨우침
검정고무신
·
·
[중략]
·
·
5장
미련
지금도 마로니에는
비와 그리움
절정 속의 환희
밤이면 밤마다
애타는 가슴
서막의 시작
한 여름날의 초대손님
반성
오월의 시선
저자
저자
어릴 적 목표에서 살다가 서울로 상경하여
직장 생활을 하면서 우연히 열린 동해문학을 알게 되어
신인문학상에 등단하는 계기로 시를 습작하기 시작했다
열린동해문학 사무국장 직책을 맡으면서
최우수상 및 작가상을 받을 정도로 시적 향기가
뛰어날 정도로 발전하고 있는 드문 시인이다
개인시집 및 동인지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으며
멀지 않아 그의 이름 석 자가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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