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경 소리
권순갑 시집
권순갑 시집. 내 마음의 풍경 소리" 이 시집은 여행 및 고향을 그리워하는 시어들로 가득하다. 여행을 통하여 순수하게 자기의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원칙과 구성 단계에 전문적인 지식과 글의 내용은 아니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느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돋보이고 있다. 글을 보면 순수하게 흘러가는 논리대로 전환하는 시어들... 어떤 단어들을 끼여 맞추지도 않고 구수한 사투리로 표출하는 필자의 시향에서 느낄 수 있다. 들꽃은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때가 되면 피어오르듯. 시도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피어오르는 것처럼 아름답다 필자는 이렇게 들꽃처럼 순수하게 꽃을 피우며 습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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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봄 마중 8
날래 비야! 봄 마중 가자 9
봄이래요 10
보문의 봄 12
홍매화 13
능 살 맞게 오는 봄 14
봄이 와 있더라 16
계절 잊은 황성 공원 17
길 잃은 까마귀 18
바람난 참꽃 19
능소화 20
잔인한 오월이여 21
경주 수목원 23
中年의 消風 가는 날 24
포플러 가로수 26
청포도 익는 포도밭 아직도 28
가지산 봉우리에 서서 31
여름이 오면 32
별 밤 대관령에서 추억을 꿈꾸면 34
열대야 36
토째비 37
기우제 38
비 오는 날 40
감포 나정 백사장에 여보 소리만 들렸다 41
빗방울 43
2부~5부 생략
저자
저자
경주대학교 사회 교육원을 졸업하고
현재 현대자동차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한사모 경주 포항 지회장, 바르게 살기 경주위원,
굿네이버스 정회원, 열린동해문학 정회원으로서
각계각층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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