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때문에 죽고 아이 때문에 산다
아이 셋 데리고 미국으로 간 채트리오맘의 육아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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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궁금하다. 도대체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육아를 하고 있을까? 다른 나라 엄마들은
우리가 모르는 다른 방식으로 육아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여 나는 내가 접하고 있는 미국 육아에 관해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전직 대치동 학원 강사였던 저자가 미국 사회를 접하면서 자신의 육아관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경험담으로 이뤄져 있다. 미국 현지에서 새롭게 마주한 육아 방식이 기존의 한국 육아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을 제시하고, 미국 육아관을 한국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나름의 육아 소신을 지니고 있던 저자는, <엄마 성장 육아>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을 만큼의 베테랑 엄마다. 하지만 막상 미국에서의 첫 경험은 자괴감이었다고. 미국은 저자가 막연히 ‘육아란 이래야 하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만 했던 것들이 이미 일반화되어 있는 나라였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면서도 정작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이 당연한 듯 정착되어있는 나라였다고 고백한다.
미국의 육아는 아이에게 공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 되는 걸 가르친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 인사하기, 고마움과 미안함 표현하기, 사과하기, 기다리기, 양보하기, 배려하기, 협동하기 등 기본 예의범절은 물론 사회에서 필요한 모든 관계에 대한 교육이 철저하게 가정에서 이뤄진다는 사실에 저자는 다분히 충격을 받았다. 저자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 한국 엄마들이 현재의 육아에 대해 곰곰이 돌이켜봄을 간절히 소망하며, 총체적 난국이라 여겨지는 육아가 조금은 수월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모르는 다른 방식으로 육아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여 나는 내가 접하고 있는 미국 육아에 관해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전직 대치동 학원 강사였던 저자가 미국 사회를 접하면서 자신의 육아관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경험담으로 이뤄져 있다. 미국 현지에서 새롭게 마주한 육아 방식이 기존의 한국 육아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을 제시하고, 미국 육아관을 한국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나름의 육아 소신을 지니고 있던 저자는, <엄마 성장 육아>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을 만큼의 베테랑 엄마다. 하지만 막상 미국에서의 첫 경험은 자괴감이었다고. 미국은 저자가 막연히 ‘육아란 이래야 하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만 했던 것들이 이미 일반화되어 있는 나라였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면서도 정작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이 당연한 듯 정착되어있는 나라였다고 고백한다.
미국의 육아는 아이에게 공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 되는 걸 가르친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 인사하기, 고마움과 미안함 표현하기, 사과하기, 기다리기, 양보하기, 배려하기, 협동하기 등 기본 예의범절은 물론 사회에서 필요한 모든 관계에 대한 교육이 철저하게 가정에서 이뤄진다는 사실에 저자는 다분히 충격을 받았다. 저자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 한국 엄마들이 현재의 육아에 대해 곰곰이 돌이켜봄을 간절히 소망하며, 총체적 난국이라 여겨지는 육아가 조금은 수월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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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도 육아 때문에 힘들었나요?
오늘도 아이의 웃는 얼굴에 피로가 풀리나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 키우는 게 거기서 거긴데 미국이라고 별다른 게 있을까 싶었던 저자. 피부색 다르다고 해서 뭔가 특별할까 싶었는데, 정말 특별하다는 것을 보고 말았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해라, 저게 좋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는다. 오로지 저자가 듣고 보고 경험한 것만을 자세히 적었다. 그래서 더 적나라하다. 우리 육아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사회에 대한 원망도 있을 테고, 미국의 사회 환경을 부러워하기도 할 테고, 자신의 육아관을 되돌아보기도 할 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강요하지 않는다는 거다. 누구나 자신만의 환경에 맞는 육아를 하기에 맞다, 틀리다 논할 수 없다. 다만 어떤 방법의 육아를 하더라도 엄마가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메시지만 담겨 있다.
오늘도 아이의 웃는 얼굴에 피로가 풀리나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 키우는 게 거기서 거긴데 미국이라고 별다른 게 있을까 싶었던 저자. 피부색 다르다고 해서 뭔가 특별할까 싶었는데, 정말 특별하다는 것을 보고 말았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해라, 저게 좋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는다. 오로지 저자가 듣고 보고 경험한 것만을 자세히 적었다. 그래서 더 적나라하다. 우리 육아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사회에 대한 원망도 있을 테고, 미국의 사회 환경을 부러워하기도 할 테고, 자신의 육아관을 되돌아보기도 할 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강요하지 않는다는 거다. 누구나 자신만의 환경에 맞는 육아를 하기에 맞다, 틀리다 논할 수 없다. 다만 어떤 방법의 육아를 하더라도 엄마가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메시지만 담겨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육아의 안녕을 묻다
제1장 엄마는 육아의 기본을 세워라
육아는 출산보다 더한 고통의 연장이다
육아의 반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일(上)
육아의 반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일(下)
육아의 주도권은 반드시 엄마가 가져라
육아의 기본은 '존중'에 있다
나의 사랑과 통제 비율은 몇 대 몇?
육아 라포를 형성하라
아이들에게 행동의 '한계 영역'을 제시하라
나의 육아 방어기제를 인지하라
내가 가진 말투들을 재점검해보자
육아 매직을 경험케 하는 'I message' 대화법
내가 가진 열등감과 질투에 대해
나의 부족함을 아이를 통해 보상받으려 하지 말자
엄마의 학습 소신이 아이의 행복 지수를 높인다
더 나은 엄마로 나아가는 방법? 사과!
긍정이 별건가?
나만의 육아 스트레스 처방전을 마련하라
엄마의 경험이 육아에 관한 생각을 바꾼다
존중받는 엄마, 존중하는 사회가 훌륭한 아이를 키운다
제2장 아이는 성장 중이다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의 능력을 키우는 건 실력 아닌 용기
아이의 기회를 엄마가 가로채지 마라
공부보다는 인성 교육이 우선이다
육아의 중심에서 사람의 가치를 논하다
아이는 엄마의 욕망을 욕망한다
자존감의 기초가 되는 자아정체성
세계화 시대, 국가 정체성도 챙기자
어린 시절의 결핍은 어른이 되어 튀어나온다
학습에도 기분 좋은 속도가 있다
판단하지 말자, 아이는 성장 중이다
아이에게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괜찮아, 배우면 돼
가족 규칙으로 아이의 책임감을 키워라
It's Okay, I am Okay
바람 잘 날 없다. 형제간의 갈등!
제3장 아빠는 육아의 변방이 아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당연함
나만 애 엄마냐? 너도 애 아빠다
육아하지 않는 아빠, 참 나쁘다
내 남편은 Father인가? Farmer인가?
남편은 자신의 어릴 적 기억으로 육아한다
남편이 육아에 참여할 수 있게 빈틈을 만들어라
육아의 아빠 부재를 부정적으로 여기는 미국 사회
육아 중 찾아오는 불청객, 권태기
부부관계는 아이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열쇠다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서로의 말투를 점검하라
제4장 시댁으로부터 독립은 만세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시댁으로부터 독립하라
시댁 일은 남편을 전면에 내세워라
욕먹어도 괜찮아, 시댁이야
제5장 행복도 관계에서 비롯된다
비슷한 육아관과 성향을 지닌 사람을 만나라
세상에 당연한 호의는 그 어디에도 없다
너와 내가 탄 시소가 균형을 이룰 때 '우리'가 된다
경청하라, 공감하라, 그리고 판단하지 마라
내가 가진 좁은 사각 프레임을 벗어던져라
호감과 비호감 사이
바보처럼 살면 인생에서 승리한 것이니라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프고, 남이 아프면 나도 아프게 된다
에필로그 육아하는 귀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1장 엄마는 육아의 기본을 세워라
육아는 출산보다 더한 고통의 연장이다
육아의 반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일(上)
육아의 반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일(下)
육아의 주도권은 반드시 엄마가 가져라
육아의 기본은 '존중'에 있다
나의 사랑과 통제 비율은 몇 대 몇?
육아 라포를 형성하라
아이들에게 행동의 '한계 영역'을 제시하라
나의 육아 방어기제를 인지하라
내가 가진 말투들을 재점검해보자
육아 매직을 경험케 하는 'I message' 대화법
내가 가진 열등감과 질투에 대해
나의 부족함을 아이를 통해 보상받으려 하지 말자
엄마의 학습 소신이 아이의 행복 지수를 높인다
더 나은 엄마로 나아가는 방법? 사과!
긍정이 별건가?
나만의 육아 스트레스 처방전을 마련하라
엄마의 경험이 육아에 관한 생각을 바꾼다
존중받는 엄마, 존중하는 사회가 훌륭한 아이를 키운다
제2장 아이는 성장 중이다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의 능력을 키우는 건 실력 아닌 용기
아이의 기회를 엄마가 가로채지 마라
공부보다는 인성 교육이 우선이다
육아의 중심에서 사람의 가치를 논하다
아이는 엄마의 욕망을 욕망한다
자존감의 기초가 되는 자아정체성
세계화 시대, 국가 정체성도 챙기자
어린 시절의 결핍은 어른이 되어 튀어나온다
학습에도 기분 좋은 속도가 있다
판단하지 말자, 아이는 성장 중이다
아이에게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괜찮아, 배우면 돼
가족 규칙으로 아이의 책임감을 키워라
It's Okay, I am Okay
바람 잘 날 없다. 형제간의 갈등!
제3장 아빠는 육아의 변방이 아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당연함
나만 애 엄마냐? 너도 애 아빠다
육아하지 않는 아빠, 참 나쁘다
내 남편은 Father인가? Farmer인가?
남편은 자신의 어릴 적 기억으로 육아한다
남편이 육아에 참여할 수 있게 빈틈을 만들어라
육아의 아빠 부재를 부정적으로 여기는 미국 사회
육아 중 찾아오는 불청객, 권태기
부부관계는 아이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열쇠다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서로의 말투를 점검하라
제4장 시댁으로부터 독립은 만세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시댁으로부터 독립하라
시댁 일은 남편을 전면에 내세워라
욕먹어도 괜찮아, 시댁이야
제5장 행복도 관계에서 비롯된다
비슷한 육아관과 성향을 지닌 사람을 만나라
세상에 당연한 호의는 그 어디에도 없다
너와 내가 탄 시소가 균형을 이룰 때 '우리'가 된다
경청하라, 공감하라, 그리고 판단하지 마라
내가 가진 좁은 사각 프레임을 벗어던져라
호감과 비호감 사이
바보처럼 살면 인생에서 승리한 것이니라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프고, 남이 아프면 나도 아프게 된다
에필로그 육아하는 귀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저자
이순영
저자 이순영은 현재 미국에서 삼 남매를 키우고 있다. 잘 나가던 대치동 학원 강사였던 그녀는 '내 아이만큼은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육아를 시작했다. 그러나 막상 육아라는 것이 비단 공부를 잘 하는 아이로 기르는 것에 목적이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가족의 심리를 들여다보며 새롭게 육아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조선일보, 베이비앤 육아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고, 『엄마성장육아』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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