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자연의 시인(뱅크북 시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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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시가 있어 시는 내 삶에 일부로 다가왔다.
글을 쓴다는 건 나에겐 큰 행복이 되었다.
가식적 꾸며지지 않은 순수한 시를 쓰고 싶다.
청아한 맑은 하늘에 깊은 계곡 청량감 있는 물 한 모금 같은
맑은 시를 쓰고 싶다.
그래도 시 한 편에 라면 한봉과 바꿀 수 있다면,
시 한권 쓰면 땃끈한 멸치 국수 한 사발과 바꿀 수 없다 해도
배가 고파도 난 시를 쓰겠다.
비록 넘쳐 흘러나온 싸구려 글일지라도 난 오늘도 시를 쓴다.
행복과 기쁨과 슬픔, 대 자연을 공유하기 위해서 또 시를 쓴다.
글을 쓴다는 건 나에겐 큰 행복이 되었다.
가식적 꾸며지지 않은 순수한 시를 쓰고 싶다.
청아한 맑은 하늘에 깊은 계곡 청량감 있는 물 한 모금 같은
맑은 시를 쓰고 싶다.
그래도 시 한 편에 라면 한봉과 바꿀 수 있다면,
시 한권 쓰면 땃끈한 멸치 국수 한 사발과 바꿀 수 없다 해도
배가 고파도 난 시를 쓰겠다.
비록 넘쳐 흘러나온 싸구려 글일지라도 난 오늘도 시를 쓴다.
행복과 기쁨과 슬픔, 대 자연을 공유하기 위해서 또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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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겨울 이야기_6
봄이 오는 길_7
고드름_8
겨울산의 행복_10
겨울 연가_11
12월의 끝 자락에서_12
그것은 사랑이란 이유_13
소망을 가득 담아서_14
1월의 소망으로_15
눈위에 쓰는 편지_16
괜찮아 그래 난_18
낙엽에 띄운 편지_19
꿈꾸는 자유_20
길을 찾아서_21
첫눈이 오네요_22
멋진 가을 날에_23
그리움에_24
어느새 저 만치에_25
가을 그 쓸쓸함에_26
야생의 방랑자_27
깊어가는 계절따라_28
고향의 그리움_29
비와 외로움_30
흔적_31
가을의 품안에_32
메밀꽃 피어나니_33
달 그림자_34
가을인가 봅니다_35
비는 내리고_36
세월 참 빠르다_37
이별_38
참외_39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_40
가을하늘_41
꽈리_42
고추잠자리_43
가을이 오면_44
옥수수의 추억_45
마음이 머무는 곳_46
여름밤은 깊어만 가네_47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_48
기다림_49
향기를 가득안고_50
나는 바람 그대는 구름_51
달맞이 꽃_52
아름다운 말 친구야_53
산딸기_54
빛과 그림자_55
하늘아_56
잡초처럼_57
파도야_58
내가 만약에_59
추억속의 그리움_60
함박웃음 꽃_61
사랑 한다고_62
삶이란?_63
금은화_64
어떤 하루_65
까만 유혹_66
소낙비_67
삶에 흔적_68
야생화_69
민들레 처럼_70
4월을 보내며_71
남산 제비꽃_72
자연인 인생 길_73
그리운 그 길을 따라서_74
산행 길에_75
청산에 살고지고_76
푸르름이여_77
인고의 세월_78
벚꽃_79
첫 사랑_80
봄 내음 이여_81
복사꽃 필 무렵_82
또 내일이 찾아오면_83
봄바람 불어오면_84
세월따라_85
임이여_86
모닥불 피워 놓고_87
너의 의미_88
그 길을 떠나 봄을 그리다_89
자연인_90
그것은 사랑이란 이유_91
바다에 누워_92
겨울 연가_93
한파_94
가을이 지나간 자리에_95
그 아름다운 만남의 날_96
지나간 그리움에_97
향기를 가득안고_98
세월_99
가을의 품안에_100
가을의 문턱에서_101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_102
가을하늘_103
가을 밤_104
가을아_105
꽃향기_106
바람따라_107
가을의 마지막 여정_108
낙엽에 쓰는 편지_109
찻잔 속의 그리움_110
갈대처럼_111
나도 행복이다 말하고 싶다_112
마지막 편지 한장_114
길_115
가을 여행_116
놓아버린 사랑_117
가을을 마신다_118
산딸기_119
어떤 봄날에_120
삶의 인연들_121
향기를 가득 안고_122
겨울산의 행복_123
친구_124
동심의 세계로_125
그리움이 머무는 곳_126
시를 쓰다_127
봄이 오는 길_7
고드름_8
겨울산의 행복_10
겨울 연가_11
12월의 끝 자락에서_12
그것은 사랑이란 이유_13
소망을 가득 담아서_14
1월의 소망으로_15
눈위에 쓰는 편지_16
괜찮아 그래 난_18
낙엽에 띄운 편지_19
꿈꾸는 자유_20
길을 찾아서_21
첫눈이 오네요_22
멋진 가을 날에_23
그리움에_24
어느새 저 만치에_25
가을 그 쓸쓸함에_26
야생의 방랑자_27
깊어가는 계절따라_28
고향의 그리움_29
비와 외로움_30
흔적_31
가을의 품안에_32
메밀꽃 피어나니_33
달 그림자_34
가을인가 봅니다_35
비는 내리고_36
세월 참 빠르다_37
이별_38
참외_39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_40
가을하늘_41
꽈리_42
고추잠자리_43
가을이 오면_44
옥수수의 추억_45
마음이 머무는 곳_46
여름밤은 깊어만 가네_47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_48
기다림_49
향기를 가득안고_50
나는 바람 그대는 구름_51
달맞이 꽃_52
아름다운 말 친구야_53
산딸기_54
빛과 그림자_55
하늘아_56
잡초처럼_57
파도야_58
내가 만약에_59
추억속의 그리움_60
함박웃음 꽃_61
사랑 한다고_62
삶이란?_63
금은화_64
어떤 하루_65
까만 유혹_66
소낙비_67
삶에 흔적_68
야생화_69
민들레 처럼_70
4월을 보내며_71
남산 제비꽃_72
자연인 인생 길_73
그리운 그 길을 따라서_74
산행 길에_75
청산에 살고지고_76
푸르름이여_77
인고의 세월_78
벚꽃_79
첫 사랑_80
봄 내음 이여_81
복사꽃 필 무렵_82
또 내일이 찾아오면_83
봄바람 불어오면_84
세월따라_85
임이여_86
모닥불 피워 놓고_87
너의 의미_88
그 길을 떠나 봄을 그리다_89
자연인_90
그것은 사랑이란 이유_91
바다에 누워_92
겨울 연가_93
한파_94
가을이 지나간 자리에_95
그 아름다운 만남의 날_96
지나간 그리움에_97
향기를 가득안고_98
세월_99
가을의 품안에_100
가을의 문턱에서_101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_102
가을하늘_103
가을 밤_104
가을아_105
꽃향기_106
바람따라_107
가을의 마지막 여정_108
낙엽에 쓰는 편지_109
찻잔 속의 그리움_110
갈대처럼_111
나도 행복이다 말하고 싶다_112
마지막 편지 한장_114
길_115
가을 여행_116
놓아버린 사랑_117
가을을 마신다_118
산딸기_119
어떤 봄날에_120
삶의 인연들_121
향기를 가득 안고_122
겨울산의 행복_123
친구_124
동심의 세계로_125
그리움이 머무는 곳_126
시를 쓰다_127
저자
저자
안효근
대자연에 푹 빠져 사는, 시를 지으며 산을좋 아하는 남자.
강원도 인제 두메산골 설악산의 웅장함이 품어주고 한강의 젖줄인 상류의
계곡 북쪽으론 내린천이 흐르고,
남쪽으론 동아실천이 휘감아 돌고 돌아 소양강이 감싸 안은 포근한 산중턱
동아실골에서 태어났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자연을 품고 느낀 감정을 자연과 함께 더불어 그로 인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산과 나는 오늘도 시를 씁니다.
강원도 인제 두메산골 설악산의 웅장함이 품어주고 한강의 젖줄인 상류의
계곡 북쪽으론 내린천이 흐르고,
남쪽으론 동아실천이 휘감아 돌고 돌아 소양강이 감싸 안은 포근한 산중턱
동아실골에서 태어났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자연을 품고 느낀 감정을 자연과 함께 더불어 그로 인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산과 나는 오늘도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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