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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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고 상고를 다녔음에도 자격증이 한 가지도 없는 사람입니다.세상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생각하며, 중고등학생 3명 이상 있으면 돌아서 가는 겁
쟁이며 이유 없이 잘해주는 사람에겐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주면 끝까지 내 눈으로 직접 격지 않으면 믿지 않고 끝까지 그 사람의 진실을 들어야만 믿는
미련퉁이입니다. 그래도 남의 고민을 듣고, ‘비밀이야!’ 라고 말하면 절대로 얘기하지 않는나름 의리는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에는 용기 없고 자신 있게 나를 어필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며, 항상 집 밖은 위험하다고생각하고 윗집에 늦은 밤까지도 나는 세탁기와 청소기 소리에도 제대로 한번 따지지도 못하
는 그런 사람입니다.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친구가 친구를 사랑하는 사람을 어린이를 마구잡이로 때리고 죽이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 싫어 뉴스도 잘 보지 않습니다. 믿었던 친구에게 돈이면 돈 마
음이면 마음 상처만 받고 혼자 울고 혼자 해결하려는 집순이 입니다.뺏길까 봐 전전긍긍하진 않지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 중이며, 부모님에게까지도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해본 적 없는 정말 답답하게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생활에 살다가 언젠가 여러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에 같이 울며 공감하던 마음으로 이 글들을 써 봤습니다.
전문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이 글을 계기로 상담사 자격증과 여러 자격증에도 도전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않고,가진 것도 없고 유식하지도 않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그 어떤 상처에도 강해질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나의 고된 삶 속에도 이런 햇살 같은, 눈이 쌓여 꽁꽁 얼어버린 내 마음에도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희망이라는 따뜻한 햇살이 비쳐줄 수있는 작은 쉼터 같은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잠시라도 편안한 시
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힘든 인생을 이기고 부딪히며 용기를 내며 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마칩니다.
쟁이며 이유 없이 잘해주는 사람에겐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주면 끝까지 내 눈으로 직접 격지 않으면 믿지 않고 끝까지 그 사람의 진실을 들어야만 믿는
미련퉁이입니다. 그래도 남의 고민을 듣고, ‘비밀이야!’ 라고 말하면 절대로 얘기하지 않는나름 의리는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에는 용기 없고 자신 있게 나를 어필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며, 항상 집 밖은 위험하다고생각하고 윗집에 늦은 밤까지도 나는 세탁기와 청소기 소리에도 제대로 한번 따지지도 못하
는 그런 사람입니다.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친구가 친구를 사랑하는 사람을 어린이를 마구잡이로 때리고 죽이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 싫어 뉴스도 잘 보지 않습니다. 믿었던 친구에게 돈이면 돈 마
음이면 마음 상처만 받고 혼자 울고 혼자 해결하려는 집순이 입니다.뺏길까 봐 전전긍긍하진 않지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 중이며, 부모님에게까지도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해본 적 없는 정말 답답하게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생활에 살다가 언젠가 여러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에 같이 울며 공감하던 마음으로 이 글들을 써 봤습니다.
전문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이 글을 계기로 상담사 자격증과 여러 자격증에도 도전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않고,가진 것도 없고 유식하지도 않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그 어떤 상처에도 강해질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나의 고된 삶 속에도 이런 햇살 같은, 눈이 쌓여 꽁꽁 얼어버린 내 마음에도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희망이라는 따뜻한 햇살이 비쳐줄 수있는 작은 쉼터 같은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잠시라도 편안한 시
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힘든 인생을 이기고 부딪히며 용기를 내며 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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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몰랐으면 좋았을 것을_7
결말을 알고 있었자나_14
붙잡고 싶었다_24
바다는 늘 그대로 보이지만 매일 다른 모습이다_41
당신이 없어도 살아지더라_62
가질 수 없는 사랑_89
엄마나무_108
결말을 알고 있었자나_14
붙잡고 싶었다_24
바다는 늘 그대로 보이지만 매일 다른 모습이다_41
당신이 없어도 살아지더라_62
가질 수 없는 사랑_89
엄마나무_108
저자
저자
김나은
1973년 12월, 서울 태생이며현재 강원도 원주에서 타로, 심리 상담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사람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를 집필 중.
활동하면서 여러 사람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를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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