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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DNA 17세 소년
마음에 좋은 꽃이 피어날 때 볼 수 있는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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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유전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생명을 잉태하게 되면 아이가 건강한지, 모태에 자리는 잘 잡았는지 등을 끊임없이 살피고 염려하기 마련이며, 나아가 부모 이전 세대에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자까지도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최근에는 ‘맞춤형 아기’라고 해서 우려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유전자 교정 작업을 거쳐 아기를 탄생시키는 기술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자녀의 외형적인 특성이나 질병, 또는 지능 등에만 관심을 가질 뿐 그 아이의 내면이나 인생을 좌우할 영혼의 유전자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자각하든 그렇지 않든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그 영혼의 유전자는 과연 어떤 모습이며 어떻게 우리의 삶을 좌우하게 될까?
건강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건강이 중요하듯이 자녀와 후손들에게 건강한 영혼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우리의 영혼부터 건강해야 할 것이다. 만약 내 영혼이 약하다면 누군가를 탓하며 원망하겠지만, 반대로 강하다면 오히려 나 자신을 공격하려는 원수까지도 끌어안을 만한 사랑의 힘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마음의 상처를 너무나 자주, 그리고 쉽게 주고받는 우리에게, 저자는 미움으로 시작된 상처와 고난의 삶을 아름답고 성공적인 삶으로 변화시키는 특별한 유전자를 추적하여 미움의 유전자를 사랑의 유전자로 변화시키는 데 성공한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나에게 선물해주었다. 이 책의 글을 내비게이션 삼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영혼 속에 깊이 잠들어 있던 양심의 꽃이 피어남을 보게 될 것이며, 미움의 모양이 사랑의 모양으로 변화됨을 어느새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세상에 없었던 깊은 감동과 교훈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나 또한 어릴 적부터 독서광이었고 수많은 분야의 책들을 접해 보았지만, 지금까지 이 책과 같은 책은 본 적이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어떤 소설책보다 더 큰 재미와 위로를 얻었으며, 무엇보다 이전까지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던 나의 내면세계를 마주하게 되면서 그 질서를 아름답게 잡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부디 나처럼 많은 독자들이 작가가 이야기하는 영혼의 유전자와 그 깊은 통찰을 통해 아픈 상처가 평안과 기쁨으로 변화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고대한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생명을 잉태하게 되면 아이가 건강한지, 모태에 자리는 잘 잡았는지 등을 끊임없이 살피고 염려하기 마련이며, 나아가 부모 이전 세대에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자까지도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최근에는 ‘맞춤형 아기’라고 해서 우려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유전자 교정 작업을 거쳐 아기를 탄생시키는 기술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자녀의 외형적인 특성이나 질병, 또는 지능 등에만 관심을 가질 뿐 그 아이의 내면이나 인생을 좌우할 영혼의 유전자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자각하든 그렇지 않든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그 영혼의 유전자는 과연 어떤 모습이며 어떻게 우리의 삶을 좌우하게 될까?
건강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건강이 중요하듯이 자녀와 후손들에게 건강한 영혼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우리의 영혼부터 건강해야 할 것이다. 만약 내 영혼이 약하다면 누군가를 탓하며 원망하겠지만, 반대로 강하다면 오히려 나 자신을 공격하려는 원수까지도 끌어안을 만한 사랑의 힘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마음의 상처를 너무나 자주, 그리고 쉽게 주고받는 우리에게, 저자는 미움으로 시작된 상처와 고난의 삶을 아름답고 성공적인 삶으로 변화시키는 특별한 유전자를 추적하여 미움의 유전자를 사랑의 유전자로 변화시키는 데 성공한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나에게 선물해주었다. 이 책의 글을 내비게이션 삼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영혼 속에 깊이 잠들어 있던 양심의 꽃이 피어남을 보게 될 것이며, 미움의 모양이 사랑의 모양으로 변화됨을 어느새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세상에 없었던 깊은 감동과 교훈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나 또한 어릴 적부터 독서광이었고 수많은 분야의 책들을 접해 보았지만, 지금까지 이 책과 같은 책은 본 적이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어떤 소설책보다 더 큰 재미와 위로를 얻었으며, 무엇보다 이전까지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던 나의 내면세계를 마주하게 되면서 그 질서를 아름답게 잡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부디 나처럼 많은 독자들이 작가가 이야기하는 영혼의 유전자와 그 깊은 통찰을 통해 아픈 상처가 평안과 기쁨으로 변화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고대한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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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7세 소년 vs 대학 교수와의 진검승부!
"미치지 않고서야 세상에 그런 유전자란 존재할 수 없어!"
세계 최고의 대학 교수이자 다수의 박사 학위를 가졌으며 수십 년간 양자 물리학과 생명 공학, 뇌과학까지 두루 섭렵한 천재 과학자의 이러한 반론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축되거나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죽지 않는 유전자가 있음을 주장하는 한 소년이 있다. 그는 이 유전자가 미래의 새로운 DNA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혼돈과 공허 속에 변질된 유전자와 세포를 하늘의 유전자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는 17세 소년 vs 대학 교수와의 진검승부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죽음을 꿈꾸던 소년이 영생의 꿈을 꾸다
세계적인 탐험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꾸었으나 수많은 좌절 끝에 죽음을 꿈꾸던 소년은 우연히 전봇대에 붙은 사원 모집 공고를 보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하늘의 유전공학'을 무료로 배우며 근무할 사람을 찾는 유전자 회사에 입사한다. 규모는 작지만 지구상에 총기 하나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회사의 핵심 기술인 하늘의 유전자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것은 이 유전자가 사람을 영원히 죽지 않게 해주는 '영생불멸의 유전자'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 사실에 당황하며 그 존재를 의심하던 소년은 점차 그 유전자의 원리가 궁금해지면서 영생의 비밀을 객관적이고 통합적이면서도 학술적으로 연구해 보기로 한다. 그 결과 사람이 죽지 않고 사는 영생이 있음을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해온 기록이 있는 텍스트를 발견하게 되어 그 실현 가능성을 재검토하기에 이른다. 한편 전혀 몰랐던 현실을 마주한 주인공은 점점 어떤 것이 현실이고 비현실적인지, 또한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하는 눈을 뜨게 된다.
자신의 영혼을 위한 맛집을 찾아라!
이 책은 자기 나름대로 사후세계를 상상하며 삶을 마감하려 했던 17세 소년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뒤로 주위 사람들의 무시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유전자를 연구하여 그 존재를 당당히 입증해 보이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천재 과학자와의 논쟁을 통해 주인공이 알게 된 바를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해 나가는지와 더불어 웬만한 논리로는 설득당하지 않을 그 천재 과학자가 상식을 전복시키는 소년의 객관적인 근거 제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추이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 둘의 대화를 지켜보면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천재 과학자가 가장 신뢰하며 믿고 있으나 실은 단단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텍스트를 어떻게 재해석하는지, 그에 따라 그 권위 있는 대학 교수가 알고 있던 상식이 어떻게 서서히 무너지고 바뀌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엿볼 수 있다. 둘 사이에 오가는 질문과 대답 속에는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하나, 그 누구도 속 시원히 묻거나 답하지 못했던 내용이 풍성한 시골 밥상처럼 한가득 담겨 있어 독자의 입맛을 돋운다. 아마도 각종 화학조미료 대신 양심과 정성을 듬뿍 넣어 만든 맛있는 집밥 같은 책을 원했던 독자라면 '맛집은 그렇게 찾아다니면서도 왜 자신의 영혼과 육신의 영생을 위한 맛집은 묻지도, 찾지도 않는가?'라고 묻는 주인공의 질문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인문학이 깃든 새로운 형식의 SF 장르 소설
시리즈는 총 7권으로 구성된 SF 장르의 장편 소설로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유전자와 하늘의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슈트를 입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지를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텍스트를 인용해 가면서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정설로 믿어온 우리에게 죽음 이후에야 펼쳐지는 세계가 아닌 이 땅에서 펼쳐지는 파라다이스의 세계가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곳은 땅의 유전자가 아닌 하늘의 유전자를 소유한 자들만이 볼 수 있고 갈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니만큼 상식을 뛰어넘는 철통 보안 시스템이 가동 중이다. 그렇다면 누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생명이 아닌 사망의 유전자를 심어왔으며 이 땅에서의 천국이 아닌 저 하늘에서 펼쳐지는 천국만을 바라보게끔 가르쳐 왔던 것일까?
대부분 사람은 눈앞에 진실이 있어도 자신이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을 편집하여 받아들이는 편견 때문에 진실이 왜곡되거나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을 것이다. 마치 안데르센의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처럼, 있지도 않은 존재를 있다고 주장하거나 반대로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것이 없다고 아무리 우긴다 한들 자신의 양심은 물론 언젠가 모든 진실을 알게 될 후세대까지도 영영 속일 수는 없지 않겠는가?
어쩌면 이 책의 독자 중에는 지금까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 것을 보는 척하고 아는 척했음을 솔직하게 양심선언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간에 진실을 알기 위한 출발선에 서기 위해서 말이다. 현실과 비현실이 무분별하게 뒤섞인 이 시대에 거짓과 편견으로 둘러싸인 기존의 상식에서 벗어나 단단한 알을 깨고 진실과 자유의 창공을 향해 날아갈 자, 누구인가?
국내에 한 번도 알려진 적이 없는 무명작가인 도단 이스트는 여러 학문을 조화롭게 융합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본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인간의 본성과 본질을 일깨워 오랫동안 잃어버리고 변질된 마음과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영혼 속에 새로운 꿈과 희망의 무지개가 떠오르기를 바라고 있다.
"미치지 않고서야 세상에 그런 유전자란 존재할 수 없어!"
세계 최고의 대학 교수이자 다수의 박사 학위를 가졌으며 수십 년간 양자 물리학과 생명 공학, 뇌과학까지 두루 섭렵한 천재 과학자의 이러한 반론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축되거나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죽지 않는 유전자가 있음을 주장하는 한 소년이 있다. 그는 이 유전자가 미래의 새로운 DNA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혼돈과 공허 속에 변질된 유전자와 세포를 하늘의 유전자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는 17세 소년 vs 대학 교수와의 진검승부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죽음을 꿈꾸던 소년이 영생의 꿈을 꾸다
세계적인 탐험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꾸었으나 수많은 좌절 끝에 죽음을 꿈꾸던 소년은 우연히 전봇대에 붙은 사원 모집 공고를 보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하늘의 유전공학'을 무료로 배우며 근무할 사람을 찾는 유전자 회사에 입사한다. 규모는 작지만 지구상에 총기 하나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회사의 핵심 기술인 하늘의 유전자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것은 이 유전자가 사람을 영원히 죽지 않게 해주는 '영생불멸의 유전자'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 사실에 당황하며 그 존재를 의심하던 소년은 점차 그 유전자의 원리가 궁금해지면서 영생의 비밀을 객관적이고 통합적이면서도 학술적으로 연구해 보기로 한다. 그 결과 사람이 죽지 않고 사는 영생이 있음을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해온 기록이 있는 텍스트를 발견하게 되어 그 실현 가능성을 재검토하기에 이른다. 한편 전혀 몰랐던 현실을 마주한 주인공은 점점 어떤 것이 현실이고 비현실적인지, 또한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하는 눈을 뜨게 된다.
자신의 영혼을 위한 맛집을 찾아라!
이 책은 자기 나름대로 사후세계를 상상하며 삶을 마감하려 했던 17세 소년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뒤로 주위 사람들의 무시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유전자를 연구하여 그 존재를 당당히 입증해 보이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천재 과학자와의 논쟁을 통해 주인공이 알게 된 바를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해 나가는지와 더불어 웬만한 논리로는 설득당하지 않을 그 천재 과학자가 상식을 전복시키는 소년의 객관적인 근거 제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 추이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 둘의 대화를 지켜보면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천재 과학자가 가장 신뢰하며 믿고 있으나 실은 단단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텍스트를 어떻게 재해석하는지, 그에 따라 그 권위 있는 대학 교수가 알고 있던 상식이 어떻게 서서히 무너지고 바뀌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엿볼 수 있다. 둘 사이에 오가는 질문과 대답 속에는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하나, 그 누구도 속 시원히 묻거나 답하지 못했던 내용이 풍성한 시골 밥상처럼 한가득 담겨 있어 독자의 입맛을 돋운다. 아마도 각종 화학조미료 대신 양심과 정성을 듬뿍 넣어 만든 맛있는 집밥 같은 책을 원했던 독자라면 '맛집은 그렇게 찾아다니면서도 왜 자신의 영혼과 육신의 영생을 위한 맛집은 묻지도, 찾지도 않는가?'라고 묻는 주인공의 질문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인문학이 깃든 새로운 형식의 SF 장르 소설
대부분 사람은 눈앞에 진실이 있어도 자신이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을 편집하여 받아들이는 편견 때문에 진실이 왜곡되거나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을 것이다. 마치 안데르센의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처럼, 있지도 않은 존재를 있다고 주장하거나 반대로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것이 없다고 아무리 우긴다 한들 자신의 양심은 물론 언젠가 모든 진실을 알게 될 후세대까지도 영영 속일 수는 없지 않겠는가?
어쩌면 이 책의 독자 중에는 지금까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 것을 보는 척하고 아는 척했음을 솔직하게 양심선언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간에 진실을 알기 위한 출발선에 서기 위해서 말이다. 현실과 비현실이 무분별하게 뒤섞인 이 시대에 거짓과 편견으로 둘러싸인 기존의 상식에서 벗어나 단단한 알을 깨고 진실과 자유의 창공을 향해 날아갈 자, 누구인가?
국내에 한 번도 알려진 적이 없는 무명작가인 도단 이스트는 여러 학문을 조화롭게 융합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본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인간의 본성과 본질을 일깨워 오랫동안 잃어버리고 변질된 마음과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영혼 속에 새로운 꿈과 희망의 무지개가 떠오르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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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년
SKY DNA
논쟁
비밀 언어
똥칠
슈트
유전자 검사
SKY DNA
논쟁
비밀 언어
똥칠
슈트
유전자 검사
저자
저자
도단 이스트
알바트로스처럼 지구촌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싶어 하는 그는 철학적 정신으로 종교 융합에 힘쓰는 저술가이자 강연가로 현재 국제단체에서 활동 중이며 분쟁지역에 평화의 봄이 오길 기대하고 있다. 언젠가 야경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알프스의 작은 마을에서 사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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