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0.1% 공부의 신들의 천재공부법
배우고 가르침을 실천한 조선시대 14인의 천재공부법
‘숨겨진 0.1% 공부의 신들의 천재 공부법을 연구하면서, 조선의 선비들을 진짜 천재가 되게 해 준 것은 무엇일까? 바로 공부에 대한 정말 치열한 자세와 그들의 학문적인 자세였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치열했던지 다산 선생은 18년 동안 유배지 제주에서 복사뼈가 세 번이나 구멍이 날 정도로 공부했다는 이야기가 내려올 정도다. 그런 조선천재들의 공부법을 보면 몇 가지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 먼저 “공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누구나 해야만 하는 아주 가까이 있는 것이며,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강조한 율곡 이이의 공부법과 “옥도 다듬지 않을 수 없고, 재목도 깎지 않을 수 없으며, 사람도 배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라고 말한 담헌 홍대용 선생의 공부법, 그리고 “사람이 세상에 나서 책을 안 읽고(공부를 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겠는가?” 라고 말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처럼, 공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음을 알 수 있다. 얼핏 입신양명을 위하여 하거나 남을 이기기 위해 하는 공부는 진짜 공부가 아님을 조선천재들은 하나 같이 주장하는 바인 것이다. 그렇다 조선천재들은 어떠한 사람인가? 이 책은 단순 천재들에 관한 이야기의 책이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의 대가들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식은 나의 무기가 아니라 아름다운 삶의 무기였던 것이다. 결국 자세와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정말 높은 경륜에 있던 자들이 조선제일의 천재들이요 그들의 태도 또한 조선 제일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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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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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부 숨겨진 0.1% 공부의 신들의 천재 공부법
다산 정약용_공부를 출세의 수단으로 여기지 마라
- 조선 최고의 지식인_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책을 쓰라
- 백 년도 못 되는 인생의 보람은 공부뿐이다
- 다산 선생의 대표적인 공부법-초서법
- 과골삼천(?骨三穿) 이야기
- 삶을 바꾼 만남_삼근계 이야기
- 실학의 집대성자_지식 경영대가
- 실제에 쓸모가 없다면 헛공부다 ㅁ
- 공부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세 가지 일
- 독서에도 방법이 있다
- 깊이 생각하는 독서를 하라
연암 박지원_공부에는 왕도가 따로 없다
- 하루 공부하지 않으면 얼굴빛이 달라진다
- 조선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 그의 공부와 글쓰기의 핵심은 '법고창신'이다
- 글쓰기는 오직 진실해야 한다
- 공부의 중요성은 그것의 실용에 있다
- 〈허생전〉으로 국가경제의 취약성을 고발하다
- 은택이 천하에 미치는 공부를 하라
- 식견이 좁은 자는 모든 것을 부정한다
담헌 홍대용_배우고 닦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 사람도 배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 구구단을 조선에 소개한 학자
- 실학과 고학을 지향한 학자
- 행실에 구차함이 없어야 한다
- 남을 이기기 위해 공부하지 마라
- 입이 아닌 마음으로 읽는 독서를 하라
- 책을 읽을 때는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한다
insight in 조선 선비_'선비가 지켜야 할 36가지 덕목'
제 2부 아무도 몰랐던 0.1% 공부의 신들의 천재 공부법
퇴계 이황_오래도록 하는 공부를 하라
- 16세기를 대표하는 성리학자
- 살아있을 때부터 유종으로 불린 학자
- 공부란 거울을 닦는 것이다
- 오래도록 하는 공부를 하라_구원공부(久遠工夫)
- 힘들도록 부지런하게 공부하라_근고공부(勤苦工夫)
- 인격을 위하여 하는 공부를 하라
- 자기를 위한 공부 vs 남을 위한 공부
- 조급함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공부하라
율곡 이이_스스로 나태해짐을 경계하고 부단히 노력한 공부의 신
- 세계에 자랑할 만한 철학자
- 조선 시대의 공부의 신_구도장원공
- 자경문으로 스스로를 경계하다
- 조선시대의 미래학자_변법경장
-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 공부다
- 겉으로 꾸미는 말과 자랑하는 것을 경계하라
- 공부가 힘든 이유는 잘못된 습관 때문이다
- 공부하는 사람이 죽을 때 까지 해야 할 세 가지
- 율곡 이이의 독서법_숙독하고 통달하라
남명 조식_항상 깨어 사색하는 공부를 하라
- 박문약례(博文約禮)한 학자
- 사색하는 공부를 강조하다
- 가르치기 위한 공부보다는 완성을 위한 공부를 하라
- 성성자(惺惺子)를 이용한 심성수양 공부를 하다
- 칼을 차고 다닌 선비
- 남에게 보이기 위한 학문을 경계하라
- 참된 앎을 실천하는 공부를 하다
성호 이익_용맹한 장수처럼 공부하라
- 18세기 조선 실학과 경제학의 거두
-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를 하라_취진공부((驟進工夫))
-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공부를 하라
- 조선의 백과사전을 편찬하다
- 자만심을 경계하고 날마다 새롭게 되는 공부를 하라
- 가난은 선비에게 당연한 것이다
insight in 조선 선비_'조선 시대 선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제 3부 숨겨진 0.1% 공부의 신들의 천재 공부법과 0.1% 독서법
명재 윤증_쉬지 않는 공부를 해야 성취를 할 수 있다
- 행함이 없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
- 쉬지 않는 공부를 해야 이룸이 있다
- 언제 어디서든 공부하라
- 기록하는 공부를 하라_차기공부(箚記工夫)
- 큰 사람이 되는 공부를 하라
- 끊임없는 벼슬 권유에도 나아가지 않고 공부를 한 학자
화담 서경덕_공부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
- 공부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
- 그침을 알게 되는 공부를 하라
- 공부란 사물을 궁구하는 것이다
- 3년 동안 지독하게 공부를 하다
- 독서보다 사색을 통해 공부하다
- 굶주림도 공부의 즐거움을 빼앗지 못하다
- 평생 베옷을 입고 공부하다
우암 송시열_말을 적게 하는 공부를 하라
- 말을 적게 하는 공부를 하라_'과언공부(寡言工夫)'
서애 유성룡_마음을 다잡는 공부를 하라
- 공부하는 자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백곡 김득신_조선 시대 최고의 독서가
- 억 만 번 책을 읽고 성공한 학자
- 읽고 또 읽는 것이 독서의 최고 비법이다
청장관 이덕무_규율이 있는 공부를 하라
- 책만 보는 벽이 있는 사람_간서치
- 평생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다
- 규율이 있는 공부를 하라
- 다섯 번씩 읽는 독서를 하라
혜강 최한기_1000권의 책을 집필한 조선 제일 선비
- 1000권의 책을 집필한 학자
- 전통적인 학문의 권위에 도전하다
- 책 보기를 좋아해서 잠 못 이룬 소년
- 출사보다는 공부를 선택하다
- 지칠 줄 모르는 탐구와 저술로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다
- 공부의 성과는 공부하는 사람 자신에게 달려있다
- 공부란 본래 평화로운 것이다
insight in 조선 선비_'조선 시대 선비들의 하루 일과'
제 4부 우리가 몰랐던 0.1% 공부의 신들과 그들의 공부 이야기
선비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공부의 유래를 찾아서
또 다른 공부의 유래들
우리 선조들, 특히 조선 선비들에게 공부란?
꼭 알아야 할 우리 선비들의 공부 비법
저자
저자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책만 읽게 되었다.
술, 담배, 취미, 인간관계 등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은 덕분에 1만권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3년 1만권 독서가, 5년 80권 출간 다작가, 7년 500명 작가배출한 책쓰기코치, 5000명 퀀텀독서법 수강생 배출, 7년 연속 베스트셀러 작가 & 자기계발 1위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다. 7년 동안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작가가 꿈인 평범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책쓰기 작가 수업'을 통해 400명을 작가로 배출 시켜주었고, 대한민국 성인 5000명을 퀀텀독서법을 가르친 독서법 수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 스킬 향상 프로그램이다.
"3년 1만권 독서를 하고, 5년 동안 8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는 2011년부터 연속해서 매년 베스트셀러를 계속해서 탄생시키고 있다. 2019년 베스트셀러는 [공부에 미친 사람들]이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을 뿐만 아니라 책의 분야가 다양하다는 점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다는 것이 다독의 힘을 보여준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초서독서법],[공부에 미친 사람들]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10만 명이 열광한 국민독서법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라는 프로그램에 매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유튜브 방송: 김병완TV
네이버 카페: 김병완칼리지 http://cafe.naver.com/collegeo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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