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행적(지성의 상상 시인선 6)
이현지 시집
이현지 시집 [바람의 행적]. 《꽃잎은 바람을 물고》, 《새의 자리는 흔적이 없다》, 《뾰족한 날에는 물구나무를 서다》, 《두 번째 발가락의 야무진 생각》, 《허수아비의 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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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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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외연도에서 - 19
봄날은 간다 - 20
윤삼월 - 21
청노루귀 - 22
옻 - 23
처서 - 24
열대야 - 25
꽃잎은 바람을 물고 - 26
어디만큼 왔니 - 27
꽃샘추위 - 28
운수 좋은 날 - 29
불면 - 30
장어 - 31
2부
바람의 행적 - 35
줄리아의 눈 - 36
바람의 습성 - 37
삼천육백만원 - 38
미암사 와불 - 39
버스 정류장 - 40
해 질 무렵 - 42
유리산누에나방 - 43
새의 자리는 흔적이 없다 - 44
빙의 - 46
연화장에서 - 47
멤논 - 48
두메자운 - 50
3부
사려니 숲길에서 - 55
슬픔의 뿌리 - 56
소나기 - 58
봄의 제전 - 59
폐막 - 60
뾰족한 날에는 물구나무를 서다 - 61
공황장애 - 62
말복 - 63
길을 잃다 - 64
시월목련 - 65
위플래쉬 - 66
저녁 무렵 1 - 67
저녁 무렵 2 - 68
야간비행 - 69
4부
웃음의 쓸쓸함에 대하여 1 - 73
웃음의 쓸쓸함에 대하여 2 - 74
임종 - 75
석화 - 76
두 번째 발가락의 야무진 생각 - 78
외상증후군 - 79
바람으로 차 한 잔 - 80
오월과 유월 사이 - 82
고집, 그레이(Grey) - 84
이탈 - 85
허수아비의 춤 - 86
코끼리새 - 87
영월군 수주면 도원리 492번지 - 88
해설 /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 91
저자
저자
강원도 영월 출생
2010년 계간 『미네르바』 신인상으로 등단
시예술아카데미 및 딩아돌하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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