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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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분쟁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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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기 유튜브방송 '펜앤드마이크'에서
두 차례나 강력하게 추천한 화제의 책!!
최근 5백여명의 무슬림인 예멘 난민들이 대거 제주도에 몰려와
찬반 논란에 빠져든 것처럼 이제 유럽이나 미국이 겪어온
무슬림들의 대량 유입은 우리에게도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지난해 3만5천명이 난민신청을 해, 8천여 명이 대기중이다.
우리는 이미 프랑스나 영국 독일 등 유럽 여러 나라들이 홍역을 치룬 무슬림 갈등문제를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는 이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직도 해결되지못한 리비아에서의 한국인 근로자 납치 뿐만 아니라 과거 필리핀 만다오와 예멘에서의 무고한 한국인 관광객에게 행한 테러를 보듯 지구촌 곳곳에서 무차별적으로 행하여지는 이슬람 과격단체의 테러행위는 이제 결코 남의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과거 예멘 현지에서의 테러는 두 번씩이나 한국인을 목표로 삼아 자행되었다는 점에서 여태껏 유래가 없었던 일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02년 이후 한국인들이 이슬람 과격단체에 의해 희생된 사례는 김선일 사건, 샘물교회 자원봉사자 피랍 등 모두 10건 이상으로 12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갔다. 이처럼 해마다 한국인에 대한 이슬람권의 테러행위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우리는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 것인가? 왜 이슬람과격단체는 성전(지하드)라는 명목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테러를 일삼는 것인가.
바로 저자 마크 A. 가브리엘 박사는 이슬람의 엘리트 학자 출신인 까닭에 그들의(무슬림)의 사고(思考)로 가장 예리하게 그 의문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꾸란의 구절들을 계시 받은 이후로 이슬람의 핵심에 있는 테러리즘의 근원과 이슬람의 테러문제에 대한 내용- 즉 무함마드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이슬람 테러리즘의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한 미국의 『카리스마(CHARISMA)』 매거진 편집자인 J. 리 그래이디는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비극적인 세계무역센터 테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강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지구상에는 12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슬람을 믿고 있으며, 기독교 교회는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그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감당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슬림들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그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9·11 테러 이후 오프라 윈프리의 TV쇼에 출연한 무슬림들이 "이슬람은 아주 좋은 가족적인 가치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이 미국에 대한 해답"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무슬림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의 대통령과 일부 정부 지도자들은 "이슬람은 평화로운 종교다"라고 하는 반면에 또 다른 지도자들은 "이슬람은 평화로운 종교가 아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한다. 우리는 서로 다른 말들을 들으면서 혼란에 빠진다. 이에 따라 이슬람의 참 모습은 무엇이며, 미국에 있는 무슬림 성직자들이 외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혹은 아프가니스탄이나 파키스탄에 있는 무슬림 성직자들이 외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슬람 대학인 알 아즈하르의 전직 이슬람 역사 교수가 집필을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슬림으로 살았고, 이슬람을 연구하고 가르쳤으며, 중동의 모스크에서 이슬람을 직접 설교한 저자의 새로운 시각과 관점에서 저술되었다. 가브리엘 박사는 이슬람을 연구해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학자이다. 그는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의 손에 여러 번 목숨을 잃을 뻔한 적도 있었다.
저자 가브리엘 박사는 서양인들은 거의 들어 본 적도 없는 무함마드의 교리와 실천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들을 하나하나 밝히고 있으며, 오늘날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실제로 무함마드가 그랬던 것처럼 이슬람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또한 지난 수십 년 동안 중동에서 살았던 사람의 관점에서 이슬람의 테러리즘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들이 거의 무지에 가까웠던 이슬람의 주요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으며, 그 내용들이 너무나도 위험천만하여 중동 국가의 정부들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고, 저자들이 죽임을 당한 책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암시장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는 이들 책들 속에 숨어 있는 사상은 테러리즘이라는 불에 기름을 부어넣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해 왔다.
저자는 과격한 행동들 뒤에 숨어있는 이슬람이란 종교적인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알라의 이름으로 납치한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테러를 통해 기꺼이 목숨을 내 던지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희망은 없고 오직 의무로만 가득한 신앙(믿음)체계에 있다.
어떤 사실들은 마음이 심란하기까지 한다. 지구상에 펼쳐져 있는 악에 대한 강력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메시지는 평화의 느낌을 초래하기도 한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모든 각각의 사건들은 이슬람 원리주의의 틀을 통해서 보면 이해될 수도 있다. 육체적인 전투의 이면에 자리 잡은 영적인 전투가 선명해진다.
저자인 가브리엘 박사는 우리에게 주지시킨다. "테러리즘의 뒤에 있는 것은 무슬림들이 아닌 이슬람이다. 무슬림들도 피해자이다. 비행기를 납치하고 자살 테러를 감행하여 사망한 19명의 젊은이들 - 그들도 피해자이다. 범인은 바로 이슬람이다."
□ '이슬람바로알기' 시리즈 발간에 덧붙여
날로 본격화되고 있는 이슬람의 한국 내에서 세력 확장에 대비해 글마당출판사 부설 '중근동연구소'는 이에 뜻있는 이슬람선교전문가인 기독교계 안팎의 학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이슬람의 한국화 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이슬람바로알기' 시리즈를 출판하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중근동연구소에서는 이슬람의 실상을 고발하는 다양한 원서들을 추천받아, 글마당출판사를 통해 번역, 출판 작업을 시작하여 「이슬람바로알기」시리즈를 출간하게 있는데, 제1권인 『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은 출간 한 달 만에 교보문고의 이슬람권도서(220권) 가운데 판매순위 3위에 진입할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로 그 두 번째 시리즈인 『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Islam and Terrorism)』이 출간되었고, 이 책 또한 지난 2009년 '교보문고 추천도서'로 선정된바 있다.
과격한 이슬람무장 테러단체인 IS와 이슬람테러단체에 의해 피해를 입은 한국인의 최근 실태까지 이 증보수정판에서 설명하고 있다.
두 차례나 강력하게 추천한 화제의 책!!
최근 5백여명의 무슬림인 예멘 난민들이 대거 제주도에 몰려와
찬반 논란에 빠져든 것처럼 이제 유럽이나 미국이 겪어온
무슬림들의 대량 유입은 우리에게도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지난해 3만5천명이 난민신청을 해, 8천여 명이 대기중이다.
우리는 이미 프랑스나 영국 독일 등 유럽 여러 나라들이 홍역을 치룬 무슬림 갈등문제를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는 이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직도 해결되지못한 리비아에서의 한국인 근로자 납치 뿐만 아니라 과거 필리핀 만다오와 예멘에서의 무고한 한국인 관광객에게 행한 테러를 보듯 지구촌 곳곳에서 무차별적으로 행하여지는 이슬람 과격단체의 테러행위는 이제 결코 남의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과거 예멘 현지에서의 테러는 두 번씩이나 한국인을 목표로 삼아 자행되었다는 점에서 여태껏 유래가 없었던 일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02년 이후 한국인들이 이슬람 과격단체에 의해 희생된 사례는 김선일 사건, 샘물교회 자원봉사자 피랍 등 모두 10건 이상으로 12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갔다. 이처럼 해마다 한국인에 대한 이슬람권의 테러행위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우리는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 것인가? 왜 이슬람과격단체는 성전(지하드)라는 명목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테러를 일삼는 것인가.
바로 저자 마크 A. 가브리엘 박사는 이슬람의 엘리트 학자 출신인 까닭에 그들의(무슬림)의 사고(思考)로 가장 예리하게 그 의문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꾸란의 구절들을 계시 받은 이후로 이슬람의 핵심에 있는 테러리즘의 근원과 이슬람의 테러문제에 대한 내용- 즉 무함마드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이슬람 테러리즘의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한 미국의 『카리스마(CHARISMA)』 매거진 편집자인 J. 리 그래이디는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비극적인 세계무역센터 테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강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지구상에는 12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슬람을 믿고 있으며, 기독교 교회는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그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감당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슬림들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그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9·11 테러 이후 오프라 윈프리의 TV쇼에 출연한 무슬림들이 "이슬람은 아주 좋은 가족적인 가치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이 미국에 대한 해답"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무슬림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의 대통령과 일부 정부 지도자들은 "이슬람은 평화로운 종교다"라고 하는 반면에 또 다른 지도자들은 "이슬람은 평화로운 종교가 아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한다. 우리는 서로 다른 말들을 들으면서 혼란에 빠진다. 이에 따라 이슬람의 참 모습은 무엇이며, 미국에 있는 무슬림 성직자들이 외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혹은 아프가니스탄이나 파키스탄에 있는 무슬림 성직자들이 외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슬람 대학인 알 아즈하르의 전직 이슬람 역사 교수가 집필을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슬림으로 살았고, 이슬람을 연구하고 가르쳤으며, 중동의 모스크에서 이슬람을 직접 설교한 저자의 새로운 시각과 관점에서 저술되었다. 가브리엘 박사는 이슬람을 연구해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학자이다. 그는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의 손에 여러 번 목숨을 잃을 뻔한 적도 있었다.
저자 가브리엘 박사는 서양인들은 거의 들어 본 적도 없는 무함마드의 교리와 실천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들을 하나하나 밝히고 있으며, 오늘날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실제로 무함마드가 그랬던 것처럼 이슬람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또한 지난 수십 년 동안 중동에서 살았던 사람의 관점에서 이슬람의 테러리즘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들이 거의 무지에 가까웠던 이슬람의 주요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으며, 그 내용들이 너무나도 위험천만하여 중동 국가의 정부들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고, 저자들이 죽임을 당한 책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암시장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는 이들 책들 속에 숨어 있는 사상은 테러리즘이라는 불에 기름을 부어넣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해 왔다.
저자는 과격한 행동들 뒤에 숨어있는 이슬람이란 종교적인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알라의 이름으로 납치한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테러를 통해 기꺼이 목숨을 내 던지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희망은 없고 오직 의무로만 가득한 신앙(믿음)체계에 있다.
어떤 사실들은 마음이 심란하기까지 한다. 지구상에 펼쳐져 있는 악에 대한 강력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메시지는 평화의 느낌을 초래하기도 한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모든 각각의 사건들은 이슬람 원리주의의 틀을 통해서 보면 이해될 수도 있다. 육체적인 전투의 이면에 자리 잡은 영적인 전투가 선명해진다.
저자인 가브리엘 박사는 우리에게 주지시킨다. "테러리즘의 뒤에 있는 것은 무슬림들이 아닌 이슬람이다. 무슬림들도 피해자이다. 비행기를 납치하고 자살 테러를 감행하여 사망한 19명의 젊은이들 - 그들도 피해자이다. 범인은 바로 이슬람이다."
□ '이슬람바로알기' 시리즈 발간에 덧붙여
날로 본격화되고 있는 이슬람의 한국 내에서 세력 확장에 대비해 글마당출판사 부설 '중근동연구소'는 이에 뜻있는 이슬람선교전문가인 기독교계 안팎의 학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이슬람의 한국화 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이슬람바로알기' 시리즈를 출판하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중근동연구소에서는 이슬람의 실상을 고발하는 다양한 원서들을 추천받아, 글마당출판사를 통해 번역, 출판 작업을 시작하여 「이슬람바로알기」시리즈를 출간하게 있는데, 제1권인 『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은 출간 한 달 만에 교보문고의 이슬람권도서(220권) 가운데 판매순위 3위에 진입할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로 그 두 번째 시리즈인 『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Islam and Terrorism)』이 출간되었고, 이 책 또한 지난 2009년 '교보문고 추천도서'로 선정된바 있다.
과격한 이슬람무장 테러단체인 IS와 이슬람테러단체에 의해 피해를 입은 한국인의 최근 실태까지 이 증보수정판에서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 이 책의 주요한 내용(목 차)
이슬람에 생소한 독자를 위한 도움말
추천의 글
머리말
SECTION1 나의 이야기
제1장 알 아즈하르대학에서 환멸을 느끼다
제2장 이집트 비밀감옥
제3장 신앙 없이 일 년을 보내다
SECTION2 이슬람 속에 있는 테러리즘의 뿌리
제4장 이슬람의 핵심 신념
제5장 꾸란속의 성전
제6장 언론에 의한 잘못된 정보
제7장 이슬람 하의 인권
SECTION3 무함마드의 훈계를 따르다
제8장 아랍 문화
제9장 무함마드가 지하드를 선포하다
제10장 지하드의 궁극적 목표
제11장 지하드의 3단계
제12장 거짓말이 정당화 될 때
제13장 무함마드, 모스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SECTION4 현대 지하드의 발달
제14장 테러리즘의 선조
제15장 현대 지하드의 아버지
제16장 지하드의 철학자들
제17장 지하드를 위한 신병 모집
제18장 이란에서 받은 영감
제19장 테러리스트 행동대원들 간의 배신
제20장 알 지하드가 준비하고 공격하다
제21장 정의의 패배, 꾸란의 승리
제22장 지하드의 확산
제23장 새로운 전략: 서방을 공략하라
SECTION 5 무슬림과 복음
제24장 무슬림들에게 소개된 거짓 기독교
제25장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기
제26장 무슬림 개종자들이 받는 도전
에필로그
♠ 2002년 이후 해외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및 피격사건일지
♠ 이슬람용어 해설
이슬람에 생소한 독자를 위한 도움말
추천의 글
머리말
SECTION1 나의 이야기
제1장 알 아즈하르대학에서 환멸을 느끼다
제2장 이집트 비밀감옥
제3장 신앙 없이 일 년을 보내다
SECTION2 이슬람 속에 있는 테러리즘의 뿌리
제4장 이슬람의 핵심 신념
제5장 꾸란속의 성전
제6장 언론에 의한 잘못된 정보
제7장 이슬람 하의 인권
SECTION3 무함마드의 훈계를 따르다
제8장 아랍 문화
제9장 무함마드가 지하드를 선포하다
제10장 지하드의 궁극적 목표
제11장 지하드의 3단계
제12장 거짓말이 정당화 될 때
제13장 무함마드, 모스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SECTION4 현대 지하드의 발달
제14장 테러리즘의 선조
제15장 현대 지하드의 아버지
제16장 지하드의 철학자들
제17장 지하드를 위한 신병 모집
제18장 이란에서 받은 영감
제19장 테러리스트 행동대원들 간의 배신
제20장 알 지하드가 준비하고 공격하다
제21장 정의의 패배, 꾸란의 승리
제22장 지하드의 확산
제23장 새로운 전략: 서방을 공략하라
SECTION 5 무슬림과 복음
제24장 무슬림들에게 소개된 거짓 기독교
제25장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기
제26장 무슬림 개종자들이 받는 도전
에필로그
♠ 2002년 이후 해외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및 피격사건일지
♠ 이슬람용어 해설
저자
저자
마크 A. 가브리엘
□ 저자 마크 A. 가브리엘 박사는?
세계에서 천년의 역사를 지닌 이슬람권의 명문대학인 이집트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대학교에서 이슬람 역사 및 문화에 대해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6천명의 학부 졸업생들 중 2등으로 졸업했는데, 이는 꾸란 전체를 암기했는지를 시험하는 테스트와 해당 학과의 구두시험에 근거하여 매긴 등수이다.
알 아즈하르대학의 최연소 강사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는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강의를 시작했으며 박사과정을 마칠 때까지 계속 했다. 그리고 그는 중동의 여러 나라에서 이슬람 역사를 강의하는 순회 강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이런 학구적 면모 외에 가브리엘 박사는 카이로 외곽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봉사하며 실제 경험을 쌓기도 했다.
12살 때 꾸란 전체를 암기할 정도로 열성적인 무슬림이였던 그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기독교로 개종하여 기독교 교육을 받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그는 다음의 과정을 밟아 기독교 지식을 완성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예수전도단과 함께 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한국인 선교사에 의해 양육 받았다. 그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플로리다 기독교 대학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옥스퍼드학회 회원(2003년)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09년 11월 글마당출판사의 초청으로 한 달간 한국을 방문, 여러 교회와 단체에서 특강과 방송· 신문 인터뷰 등으로 이슬람의 허구와 실상을 널리 알린바 있다.
그는 현재 스위스에 본부를 둔 종교적인 자유를 지키고, 종교적인 억압으로부터 희생된 자들과 아이들, 재해 희생자들을 돕는 기독교 인권기구인 CSI에서 이슬람권 동포들을 위하여 사역하며 전 세계를 순회, 이슬람의 실체를 밝히는 강연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 『이슬람, 서방세계와 문화충돌』, 『이슬람, 테러리스트 마음엿보기』, 『무함마드와 커피 한잔』 등 이슬람의 실체를 예리하게 분석한 저서들이 있다.
세계에서 천년의 역사를 지닌 이슬람권의 명문대학인 이집트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대학교에서 이슬람 역사 및 문화에 대해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6천명의 학부 졸업생들 중 2등으로 졸업했는데, 이는 꾸란 전체를 암기했는지를 시험하는 테스트와 해당 학과의 구두시험에 근거하여 매긴 등수이다.
알 아즈하르대학의 최연소 강사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는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강의를 시작했으며 박사과정을 마칠 때까지 계속 했다. 그리고 그는 중동의 여러 나라에서 이슬람 역사를 강의하는 순회 강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이런 학구적 면모 외에 가브리엘 박사는 카이로 외곽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봉사하며 실제 경험을 쌓기도 했다.
12살 때 꾸란 전체를 암기할 정도로 열성적인 무슬림이였던 그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기독교로 개종하여 기독교 교육을 받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그는 다음의 과정을 밟아 기독교 지식을 완성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예수전도단과 함께 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한국인 선교사에 의해 양육 받았다. 그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플로리다 기독교 대학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옥스퍼드학회 회원(2003년)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09년 11월 글마당출판사의 초청으로 한 달간 한국을 방문, 여러 교회와 단체에서 특강과 방송· 신문 인터뷰 등으로 이슬람의 허구와 실상을 널리 알린바 있다.
그는 현재 스위스에 본부를 둔 종교적인 자유를 지키고, 종교적인 억압으로부터 희생된 자들과 아이들, 재해 희생자들을 돕는 기독교 인권기구인 CSI에서 이슬람권 동포들을 위하여 사역하며 전 세계를 순회, 이슬람의 실체를 밝히는 강연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 『이슬람, 서방세계와 문화충돌』, 『이슬람, 테러리스트 마음엿보기』, 『무함마드와 커피 한잔』 등 이슬람의 실체를 예리하게 분석한 저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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