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의 생리학(개정증보판)(양장본 Hardcover)(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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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원리를 새롭게 개정 증보!
삼매는 명상수행의 길!
일상적인 명상에서 깊은 수행의 경지까지, 그 심오한 원리를 생리적으로 밝힌 명저다. 몸과 마음을 분리하는 명상 풍조에 경종을 울리는 특별한 명상서다.
저자는 30여년 요가와 불교수행, 명상 일반을 두루 섭렵하면서 신비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명상의 원리를 생리적으로 연구하였다. 실제 수행을 통해 확연해진 삼매를 고전에 근거해서 구체적으로 객관화하고 있다.
삼매(선정)의 상태는 흔히 수행의 가장 궁극적인 경지로서 불가언설(不可言說)이며 공(空)하다고 표현된다. 실재(진리)는 오직 삼매의 경지에서 드러난다. 이러한 선정 체험은 신비하고 비밀스런 개인의 한정된 영역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삼매의 상태가 불립문자(不立文字)라고 하여 삼매에 이르는 과정도 이언절려(離言絶慮)이며 불가사의(不可思議)할 수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개정증보『삼매의 생리학』(상하)은 삼매에 이르는 과정을 분명하고 구체적인 정신생리적인(Psychosomatic) 원리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명상은 추상적이고 모호한 것이 아니라 ‘호흡 내관(內觀)’을 통해 명증하게 체험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실제적인 명상 경험을 동양의학과 요가생리학에 기반해서 해설하고 있다. 그는 입출식념(아나빠나사띠)의 정신생리학적 이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고(苦)를 자각하고 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호흡을 알아차리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이를 통해서 선정의 기반을 바르게 이해하게 된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명상이 삶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삼매는 명상수행의 길!
일상적인 명상에서 깊은 수행의 경지까지, 그 심오한 원리를 생리적으로 밝힌 명저다. 몸과 마음을 분리하는 명상 풍조에 경종을 울리는 특별한 명상서다.
저자는 30여년 요가와 불교수행, 명상 일반을 두루 섭렵하면서 신비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명상의 원리를 생리적으로 연구하였다. 실제 수행을 통해 확연해진 삼매를 고전에 근거해서 구체적으로 객관화하고 있다.
삼매(선정)의 상태는 흔히 수행의 가장 궁극적인 경지로서 불가언설(不可言說)이며 공(空)하다고 표현된다. 실재(진리)는 오직 삼매의 경지에서 드러난다. 이러한 선정 체험은 신비하고 비밀스런 개인의 한정된 영역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삼매의 상태가 불립문자(不立文字)라고 하여 삼매에 이르는 과정도 이언절려(離言絶慮)이며 불가사의(不可思議)할 수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개정증보『삼매의 생리학』(상하)은 삼매에 이르는 과정을 분명하고 구체적인 정신생리적인(Psychosomatic) 원리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명상은 추상적이고 모호한 것이 아니라 ‘호흡 내관(內觀)’을 통해 명증하게 체험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실제적인 명상 경험을 동양의학과 요가생리학에 기반해서 해설하고 있다. 그는 입출식념(아나빠나사띠)의 정신생리학적 이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고(苦)를 자각하고 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호흡을 알아차리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이를 통해서 선정의 기반을 바르게 이해하게 된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명상이 삶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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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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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증보 내용 소개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에서 문맥상 생략된 부분을 전체적으로 수정ㆍ보완하고 있다. 그에 따라 오행, 경맥, 오온, 아나빠나사띠와 선정(삼매)에 해당하는 목차와 내용을 대폭 다듬어졌다. 전체 페이지는 10여 페이지 큰 차이 없이 늘었으나, 상당 부분을 새롭게 수정?보완하여, 각주도 상하권 합해 120여개 증가했다. 다수의 도판을 추가하고 보완했으며, 전 페이지에 걸쳐 독해하기 쉽도록 유사개념어를 괄호에 더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서술 순서상, 개정·증보판은 삼매(선정)에 이르는 수행과정에 따라 다섯 개의 장, 1~2장은 상권, 3~5장은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서는 정신생리적 근원인 호흡의 원리가 다루어지고, 하권에서는 명상의 심도있는 과정이 전개된다.
상권에,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에 대한 정신생리적 원리가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몸과 마음의 분별은 관념의 소산일 뿐이며. 이 둘은 호흡을 매개로 하여 드러나는 진동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는 인류 종교사를 관통하는 통찰이다.
특히, 하권의 내용이 대폭 보완 수정되었다. 중도 관련 내용이 상당 부분 추가되었으며, 오온과 연기설, 선정(삼매) 등 붓다의 가르침을 좀 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정리되었다. 특히 호흡관(아나빠나사띠)을 통해 체험하는 선정 단계를 쿤달리니요가의 정신생리학으로 심도 있게 해석하였다. 신통과 지혜의 빛이 금욕(성에너지)을 통해 얻은 선정에 의해 이루어지며, 그래서 성에너지를 다스리는 명상의 길을 생리적으로 밝히고 있다.
상·하권, 각 장들은 소제목 단위로 독립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전권에 걸쳐 반복해서 구체화되는 서술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손에 잡히는 대로 어느 페이지에서부터 읽어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하권을 관통하고 있는 입출식념과 심신의 관계라는 정신생리적 맥락을 체득하기 위해서는 호흡관 내지 호흡수련이 요구된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내용상으로, 호흡수련에 입문하는 입문자에서부터 수행자들을 위한 내용까지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수행생리학은 호흡수련 입문자에게 매우 어려운 내용들이다. 생리학적 원리와 인도철학, 동양의학 용어들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전문 수행자들조차도 처음 접하는 내용이 상당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친절하게 이러한 어려움을 다소라도 덜어주고자 내적 현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노력하였다. 호흡 체험의 실제적인 근거를 도상으로 제시한 것이다. 기존의 관념에 찌든 지적인 환영들을 내려놓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다수의 참고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호흡의 정신생리적 현상을 내관하여 직접 지각하도록 도울 것이다.
저자는 이론적이고 교리적인 공부가 수행이라고 착각하고 문자에만 의존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역설한다. 몸과 마음이라는 분별적 개념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호흡을 관조해야 하며, 마음과 함께 진동하는 호흡수련을 통해, 마음이 호흡과 함께 사라지는 경지를 향하여 가는 것이 곧 고(苦)의 소멸의 길이라고 강조한다. 심작용의 지멸을 통해 치유와 내관의 신통력을 획득한 저자의 체험이 전문에 걸쳐 녹아들어 있다
저자는 체험을 통해 확인된 법만을 기록한다는 첫 생각을 잃지 않고 개정증보하였다. 독자들에게, 선입견으로 지혜의 눈을 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재차 당부하고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에서 문맥상 생략된 부분을 전체적으로 수정ㆍ보완하고 있다. 그에 따라 오행, 경맥, 오온, 아나빠나사띠와 선정(삼매)에 해당하는 목차와 내용을 대폭 다듬어졌다. 전체 페이지는 10여 페이지 큰 차이 없이 늘었으나, 상당 부분을 새롭게 수정?보완하여, 각주도 상하권 합해 120여개 증가했다. 다수의 도판을 추가하고 보완했으며, 전 페이지에 걸쳐 독해하기 쉽도록 유사개념어를 괄호에 더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서술 순서상, 개정·증보판은 삼매(선정)에 이르는 수행과정에 따라 다섯 개의 장, 1~2장은 상권, 3~5장은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서는 정신생리적 근원인 호흡의 원리가 다루어지고, 하권에서는 명상의 심도있는 과정이 전개된다.
상권에,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에 대한 정신생리적 원리가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몸과 마음의 분별은 관념의 소산일 뿐이며. 이 둘은 호흡을 매개로 하여 드러나는 진동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는 인류 종교사를 관통하는 통찰이다.
특히, 하권의 내용이 대폭 보완 수정되었다. 중도 관련 내용이 상당 부분 추가되었으며, 오온과 연기설, 선정(삼매) 등 붓다의 가르침을 좀 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정리되었다. 특히 호흡관(아나빠나사띠)을 통해 체험하는 선정 단계를 쿤달리니요가의 정신생리학으로 심도 있게 해석하였다. 신통과 지혜의 빛이 금욕(성에너지)을 통해 얻은 선정에 의해 이루어지며, 그래서 성에너지를 다스리는 명상의 길을 생리적으로 밝히고 있다.
상·하권, 각 장들은 소제목 단위로 독립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전권에 걸쳐 반복해서 구체화되는 서술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손에 잡히는 대로 어느 페이지에서부터 읽어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하권을 관통하고 있는 입출식념과 심신의 관계라는 정신생리적 맥락을 체득하기 위해서는 호흡관 내지 호흡수련이 요구된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내용상으로, 호흡수련에 입문하는 입문자에서부터 수행자들을 위한 내용까지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수행생리학은 호흡수련 입문자에게 매우 어려운 내용들이다. 생리학적 원리와 인도철학, 동양의학 용어들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전문 수행자들조차도 처음 접하는 내용이 상당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친절하게 이러한 어려움을 다소라도 덜어주고자 내적 현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노력하였다. 호흡 체험의 실제적인 근거를 도상으로 제시한 것이다. 기존의 관념에 찌든 지적인 환영들을 내려놓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다수의 참고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호흡의 정신생리적 현상을 내관하여 직접 지각하도록 도울 것이다.
저자는 이론적이고 교리적인 공부가 수행이라고 착각하고 문자에만 의존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역설한다. 몸과 마음이라는 분별적 개념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호흡을 관조해야 하며, 마음과 함께 진동하는 호흡수련을 통해, 마음이 호흡과 함께 사라지는 경지를 향하여 가는 것이 곧 고(苦)의 소멸의 길이라고 강조한다. 심작용의 지멸을 통해 치유와 내관의 신통력을 획득한 저자의 체험이 전문에 걸쳐 녹아들어 있다
저자는 체험을 통해 확인된 법만을 기록한다는 첫 생각을 잃지 않고 개정증보하였다. 독자들에게, 선입견으로 지혜의 눈을 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재차 당부하고 있다.
목차
목차
상권
심지멸문 4
참고도 8
삼매의 생리학 서설 27
Ⅰ. 호흡, 나를 치유하는 길
1. 호흡에 의해 삶이 달라진다 61
2. 호흡, 음양, 중도! 97
3. 오장은 다섯 에너지다 143
4. 호흡은 행行이다 171
5. 나디(경맥)가 기를 먹고 숨을 쉰다 209
Ⅱ. 호흡, 나를 보는 길
1. '나'의 근원, 호흡 239
2. 육근六根을 떠남, 무안이비설신의 263
3. 몸은 신이 머무는 성소聖所다 281
4. 호흡은 시간이다 303
5. 성에너지는 神을 낳는다 327
6. 삼독三毒의 소멸과 짜끄라(맥륜脈輪) 351
하권
심지멸문 4
참고도 8
Ⅲ. 호흡으로 보는 사성제, 오온, 12연기
1. 1. 괴로움으로부터 떠나라 27
2. 2. 오온이 '나'다 41
3. 3. 연기로 생하며 중도로 떠난다 81
Ⅳ. 호흡, 나를 놓는 길
4. 1. 물질이 마음을 치유한다 111
5. 2. 오장에 마음이 있다 133
6. 3. 마음은 불(火)이다 149
7. 4. 심이 숨을 먹는다 179
8. 5. 심은 지적知的이다 201
Ⅴ. 호흡, 내가 사라지는 길
1. 호흡은 ?바로 지금 여기'다 223
2. 호흡과 마음(心)이 하나다 239
3. 호흡이 사라지면 마음도 사라진다 263
4. 아나빠나사띠(입출식념) 287
5. 숨이 神으로 빛난다 333
6. '나' 없는 앎: 불성?견성?순수인식 347
수행의 목표는 수행이 아니다. 367
심지멸문 4
참고도 8
삼매의 생리학 서설 27
Ⅰ. 호흡, 나를 치유하는 길
1. 호흡에 의해 삶이 달라진다 61
2. 호흡, 음양, 중도! 97
3. 오장은 다섯 에너지다 143
4. 호흡은 행行이다 171
5. 나디(경맥)가 기를 먹고 숨을 쉰다 209
Ⅱ. 호흡, 나를 보는 길
1. '나'의 근원, 호흡 239
2. 육근六根을 떠남, 무안이비설신의 263
3. 몸은 신이 머무는 성소聖所다 281
4. 호흡은 시간이다 303
5. 성에너지는 神을 낳는다 327
6. 삼독三毒의 소멸과 짜끄라(맥륜脈輪) 351
하권
심지멸문 4
참고도 8
Ⅲ. 호흡으로 보는 사성제, 오온, 12연기
1. 1. 괴로움으로부터 떠나라 27
2. 2. 오온이 '나'다 41
3. 3. 연기로 생하며 중도로 떠난다 81
Ⅳ. 호흡, 나를 놓는 길
4. 1. 물질이 마음을 치유한다 111
5. 2. 오장에 마음이 있다 133
6. 3. 마음은 불(火)이다 149
7. 4. 심이 숨을 먹는다 179
8. 5. 심은 지적知的이다 201
Ⅴ. 호흡, 내가 사라지는 길
1. 호흡은 ?바로 지금 여기'다 223
2. 호흡과 마음(心)이 하나다 239
3. 호흡이 사라지면 마음도 사라진다 263
4. 아나빠나사띠(입출식념) 287
5. 숨이 神으로 빛난다 333
6. '나' 없는 앎: 불성?견성?순수인식 347
수행의 목표는 수행이 아니다. 367
저자
저자
이영일
명상 전문가. 서울대 미술대학원에서 [시지각적 중심성을 통한 숭고미의 표현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이 논문은 생리적인 시각구조가 심리적인 숭고함으로 드러나는 원리에 대한 연구다.
20대부터 불교수행에 심취하여 간화선을 접하고, 30대에 밀교에 입문하여 쿤달리니수행를 하면서 밀교 수행생리학을 연구하고 지도하고 있다. 40대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에서 [결가부좌의 전개와 수행론적 의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은 결가부좌의 기원과 수행생리학에 대한 고고학적, 문헌적, 생리학적 연구다. 국내외에서 최초로 좌법의 기원과 원리에 대해서, 특히 붓다 당시의 좌법인 교족좌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이다.
명상을 바르게 수행하기 위해 산스끄리뜨와 빨리어를 독학하여『하타요가쁘라디삐까』,『게란다상히따』,『쉬바상히따』를 번역했으며, 니까야를 원문대로 독해하여 붓다의 진설(眞說)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호흡명상 전통을 직접 수행하면서, 마음과의 관계에 대해서 통찰한 바를 경전을 통해서 확인하고 가르치고 있다.
논문으로는 [수행차제로서 아사나(좌법)의 의의], [요가는 삼매에 이르는 수행의 과학이다], [인도 신화에 나타난 Ha?hayoga 수행생리학], [붓다는 결가부좌를 취하였는가] 등이 있다. 현재는 잊혀가는 수행생리학을 알리는 것을 업으로 받아들이고 정진하면서, 서울 '불이명상원'에 머물고 있다.
20대부터 불교수행에 심취하여 간화선을 접하고, 30대에 밀교에 입문하여 쿤달리니수행를 하면서 밀교 수행생리학을 연구하고 지도하고 있다. 40대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에서 [결가부좌의 전개와 수행론적 의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은 결가부좌의 기원과 수행생리학에 대한 고고학적, 문헌적, 생리학적 연구다. 국내외에서 최초로 좌법의 기원과 원리에 대해서, 특히 붓다 당시의 좌법인 교족좌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이다.
명상을 바르게 수행하기 위해 산스끄리뜨와 빨리어를 독학하여『하타요가쁘라디삐까』,『게란다상히따』,『쉬바상히따』를 번역했으며, 니까야를 원문대로 독해하여 붓다의 진설(眞說)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호흡명상 전통을 직접 수행하면서, 마음과의 관계에 대해서 통찰한 바를 경전을 통해서 확인하고 가르치고 있다.
논문으로는 [수행차제로서 아사나(좌법)의 의의], [요가는 삼매에 이르는 수행의 과학이다], [인도 신화에 나타난 Ha?hayoga 수행생리학], [붓다는 결가부좌를 취하였는가] 등이 있다. 현재는 잊혀가는 수행생리학을 알리는 것을 업으로 받아들이고 정진하면서, 서울 '불이명상원'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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